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PDF
eBook 재미난 스페인
스마트한 PDF 필기 기능을 사용해 보세요!
가격
15,000
15,000
YES포인트?
75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PDF 안내

이 상품은 구매 후 지원 기기에서 예스24 eBook앱 설치 후 바로 이용 가능한 상품입니다.

예스24만의 독보적인 PDF 필기 기능을 경험해 보세요!

상세 이미지

소개

목차

작가의 말 공간의 확장이 지혜의 확장으로 006
스페인 개요 009
프롤로그 지도로 보는 스페인 역사 연대기 010

01 새우탕이 아니라 세우타?
매운맛일 줄 알았는데 섞인 맛이었네! 025

02 스페인 땅에 있는 영국령, 지브롤터
돌산의 기운을 받은 천하장사 헤라클레스! 035

03 스페인 남쪽 땅끝은 해적들의 소굴
스페인에 해적이 나타났다 047

04 세고비아 수도교를 보면 리듬감이 산다
돌기둥이 빚어낸 절대음감! 059

05 산티아고 순례길에서 찾은 평화!
산티아고 순례길에 한국인들이 많은 이유? 071

06 메세타 빼먹으면 재미없지!
스페인 한복판에 탁자 고원이 있다고? 083

07 스페인어는 없다?
5억 명이 스페인어를 쓰고 있는데… 093

08 5일 천하로 끝난 카탈루냐공화국
문제적 인물, 전 카탈루냐 자치정부 수반 카를로스 푸지데몬 105

09 카탈루냐는 스페인이 아니다?
카탈루냐의 정체성 1부 117

10 카탈루냐는 스페인이지만, 스페인이 아니다?
카탈루냐의 정체성 2부 129

11 입헌공동군주제? 그런 말도 있어?
피레네산맥의 작은 나라 안도라 139

12 마을버스를 타고 들어간 이비아
프랑스 땅에 왜 스페인 영토가 있어? 151

13 게르니카에서 〈게르니카〉를 봤다!
스페인 내전과 게르니카 163

14 아빌라성과 한양도성
둥근 성곽이 이렇게 예쁠 수가 있어? 175

15 세비야와 여행궁합
잡탕찌개 같은 세비야 187

16 들쑥날쑥한 갈리시아 바닷가, 우리 서해와 남해가 생각난다
스페인의 서쪽 땅끝마을 피스테라 199

17 포르투갈과 스페인은 형제국?
비슷하지만 결이 다른 두 나라 209

18 로마를 공포에 떨게 한 한니발
카르타헤나에서 만난 주정뱅이 가브리엘 221

19 세비야 인근의 로마 유적지, 이탈리카
스페인에 세워진 최초의 로마 도시 233

20 풍광이 수려한 바엘로 클라우디아
천사는 어디에나 있어요! 보살님도 어디에나 있고요! 243

21 이베리아반도와 이슬람
알 안달루스, 711년부터 1492년까지 255

22 펠리페 2세와 스페인 무적함대
가톨릭을 수호하며, 최전성기를 이끈 펠리페 2세 267

23 환상적인 지브롤터해협 트레킹
지중해와 북아프리카를 동시에 만끽하며 걷는 길! 281

에필로그 1 순례길과 음식 292
에필로그 2 한국과 스페인, 왜 이렇게 닮은 거야?
- 전 세계에 생중계된 쿠데타 296

저자 소개 1

곽동운

늦은 나이에 성공회대 사회과학부를 졸업했다. 자신이 뭘 좋아하는지 뭘 잘하는지를 모르다가 늦은 나이가 되서야 깨달았다. 역사를 좋아하고 트레킹을 잘하더라. 그래서 역사트레킹을 하고 있다. 늦게 깨닫고 늦게 떠난 발걸음이지만 대기만성이라는 네 글자를 배낭 속에 잘 품고 오늘도 열심히 걷고 있다. 한겨레문화센터에서 강의를 했다. 현재는 백화점문화센터, 서울시50플러스에서 역사트레킹 강의를 하고 있다. 역사트레킹공동체를 꾸리는 것을 꿈꾸고 있다.

곽작가의 다른 상품

관련 분류

카테고리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25년 07월 25일
이용안내
  •  배송 없이 구매 후 바로 읽기
  •  이용기간 제한없음
  •   TTS 가능 ?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 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 아이폰, 아이패드, 안드로이드폰, 안드로이드패드, 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 PC(Mac)
파일/용량
PDF(DRM) | 127.71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304쪽 ?
ISBN13
9791198393654

출판사 리뷰

『재미난 스페인』은 어려운 스페인의 역사문화를 재밌게 풀어쓴 책이다. 저자는 걷기를 워낙 좋아하는데 그래서인지 이 책도 걷기의 결과물이라고 고백한다. 그만큼 현장을 직접 두 발로 누볐다는 뜻일 것이다. 그 현장을 독자들에게 알기 쉽게 전하기 위해 저자는 큰 노력을 기울였다고 한다. 지도가 많이 들어간 것도 그런 노력의 일환일 것이다. 지명들이 낯설어서 머릿속에 잘 안 들어오는데 지도를 보니 좀 윤곽이 그려지는 듯했다. 살다 보니 어렵게 공부한 것보다 재밌게 공부한 내용이 더 많이 남는 것 같더라. 재밌다 보니 나중에 또 펼쳐보고, 결국에는 제대로 익히게 된다는 뜻이다. 저자의 『재미난 스페인』이 대박이 났으면 좋겠다. 그러면 『재미난 프랑스』, 『재미난 이탈리아』 같은 책들도 계속 나올 수 있을 테니까. 그러면 어려운 세계사를 재밌게 익힐 수 있으니 얼마나 좋겠는가!

리뷰/한줄평5

리뷰

10.0 리뷰 총점

한줄평

10.0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