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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괜찮아, 같이 밥 먹자
서툰 하루를 살아가는 날들 위에 따뜻하게 놓인 마음 한 숟갈 EPUB
김병환
좋은땅 2025.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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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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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글 - 길을 묻는 젊은이에게 밥을 사 주는 멋진 선배… 4
프롤로그… 6

가장이라는 옷을 입은 아이… 13
마음이 부른 한 공기… 21
어둠 속 작은 별빛… 25
넘어짐도 내 몫… 31
마음을 위로하는 빗방울… 41
응원이라는 사랑… 51
서툰 오늘, 단단한 내일… 57
달콤한 情… 65
희망을 꿈꾸는 눈송이… 73
한 조각의 위로… 83
새벽처럼 찾아온 희망… 91
빛나는 등불 하나… 101
닮은 마음, 다른 모습 … 111
성장이 움트는 시간 … 119
돋아나는 씨앗 … 131
나만의 파이를 찾아서 … 137
사랑으로 엮어 가는 길 … 149
행복한 나로 홀로서기 … 155
엄마라는 이름으로 … 163
아내, 러닝화 끈을 묶다 … 171

저자 소개 1

그는 따뜻하고 유쾌한 사람이다. 낯선 이에게도 주저 없이 웃음으로 다가가고, 말보다 깊은 눈빛으로 먼저 마음의 온기를 전한다. 마주한 이의 하루에 작은 그늘이 드리워져 있진 않은지 살피는 그의 시선에는, 길 위에서 다져진 다정함이 배어 있다. 해마다 짐을 꾸려 산티아고로 향한다. 바람이 속삭이고 흙길이 말 걸며, 이름 모를 들꽃들이 수줍게 피어나는 길 위에서 삶의 근원을 물으며 한 걸음씩 답을 찾아가듯 걷는다. 자신을 돌아보며 삶의 의미를 찾아 마음을 채우는 시간을 보낸다. 그렇게 차곡차곡 쌓은 마음을 일상에 돌아와 잔잔한 파동으로 주위 사람들과 이어 간다. 밥 한 공기가
그는 따뜻하고 유쾌한 사람이다. 낯선 이에게도 주저 없이 웃음으로 다가가고, 말보다 깊은 눈빛으로 먼저 마음의 온기를 전한다. 마주한 이의 하루에 작은 그늘이 드리워져 있진 않은지 살피는 그의 시선에는, 길 위에서 다져진 다정함이 배어 있다. 해마다 짐을 꾸려 산티아고로 향한다. 바람이 속삭이고 흙길이 말 걸며, 이름 모를 들꽃들이 수줍게 피어나는 길 위에서 삶의 근원을 물으며 한 걸음씩 답을 찾아가듯 걷는다. 자신을 돌아보며 삶의 의미를 찾아 마음을 채우는 시간을 보낸다. 그렇게 차곡차곡 쌓은 마음을 일상에 돌아와 잔잔한 파동으로 주위 사람들과 이어 간다.

밥 한 공기가 마음의 징검다리가 되는 시간, 말없이 귀 기울인다. 위로가 필요한 날에는 다정한 오빠처럼 손을 내밀고, 때로는 묵묵한 형처럼 곁을 지키며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 준다. 그의 곁에 있으면 마음이 저절로 편안해진다. 산티아고 길 위에 내려놓은 고민과 무거운 생각들, 자연에서 마주한 평온함을 일상 속으로 고이 가져와 가족과 이웃과 나누며 늘 기도한다. 평범한 하루에 행복은 슬그머니 말을 걸어 온다는 믿음으로, 오늘도 그는 청년들과 함께 걸어가고 있다. 서로의 길을 응원하며 포근한 밥 한 끼를 나누고, 말없는 끄덕임으로 행복의 조각을 함께 빚으며 내일의 길을 그려 나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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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5년 07월 25일
이용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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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PC(Mac)
파일/용량
EPUB(DRM) | 54.53MB ?
ISBN13
9791138845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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