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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말 1부 신앙, 삶으로 꽃을 피워라1. 고백, 신앙의 첫걸음 2. 광야, 신앙의 훈련장 3. 연단, 성장으로 가는 계단 4. 신앙, 삶으로 꽃을 피워라 2부 문제, 신앙으로 풀어라5. 하나님의 때를 기다리라 6. 절대 신앙을 붙들라 7. 무너진 제단을 다시 세우라 8. 기도가 답이다 9. 예배가 능력이다 3부 세상, 그러할지라도10. 세상이 도전장을 내밀지라도 11. 삶이 무너져 내릴지라도 12. 두려움에 떨릴지라도 13. 절망에 빠질지라도 14. 욕심에 사로잡힐지라도 4부 끝까지, 오직 신앙으로15. 마지막을 준비하라 16. 신앙의 흔적을 남기라 17. 끝까지 달려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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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은 “오직 여호와만이 나의 하나님이시다”라고 고백하는 자에게 능력을 주신다세상은 신앙과 분리되지 않는 삶의 현장이지만, 그 자리에서 믿음을 지킨다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바알 숭배가 판치던 시대, 엘리야는 혼자였고 두려웠다. 그러나 그는 두려움을 숨기지 않고 하나님께 토로했고, 다시 하나님을 붙들었다. 이 책은 그런 엘리야의 모습을 통해, 오늘날의 엘리야들 역시 두려움 속에서도 믿음과 신뢰로 현실을 직면할 수 있도록 돕는다. 하나님께 신실하다는 고백이 삶에서 어떻게 나타나야 하는지를 조명하며, 세상의 가치와 타협하지 않고 전심으로 하나님을 바라보는 자에게 하나님은 여전히 능력을 주신다고 힘 있게 전한다. 엘리야처럼 고백하라. “여호와가 나의 하나님이시다!”세상은 외면할 수 없는 삶의 현장입니다. 그 현장은 우리의 신앙을 공격합니다. 이때 우리는 공격당함이 싫어서 슬그머니 신앙을 숨겨 버립니다. 그래서 자연스레 세상에 끌려다니는 포로가 되어 버립니다. 세상은 신앙으로 넘어서야 합니다. 신앙이 능력입니다. 다시금 우리의 믿음을 돌아보고, 세상 속에서 믿음으로 살아가는 용기를 얻을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엘리야의 삶 가운데 계셨던, 그리고 말씀 가운데 함께하셨던 하나님의 은혜가 이 책을 읽는 성도의 마음에도 깊이 새겨지기를 기도합니다.- 머리말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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