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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자 서문: 노진준 목사 서론: 십자가 중심 변증으로의 초대 1부 십자가 중심 변증을 위한 기초 1장 성경이 말하는 변증 1 1. 창조, 일반 계시와 섭리적 돌봄 | 2. 논쟁 | 3. 기적과 능력들 | 4. 역사적인 확증, 목격자의 증언 그리고 증거 | 5. 성취된 예언 | 6. 본이 되는 성품과 사랑을 지닌 선한 시민으로서의 그리스도인 | 휴식을 위한 멈춤 2장 성경이 말하는 변증 2 변증에 대한 결정적인 성경적 접근? | 7. 개인적, 교회적 그리고 성령의 증언 | 8. 잘못된 신앙을 약화시키고 기반을 무너뜨리기 위한 의도로 질문을 던짐 | 9. 이의에 대한 답변 | 10. 고난을 위한 이유들 | 11. 논리와 이성 | 12. 묵시적 변증 | 13. 이방 자료들로부터의 논증들 | 14. 예수님의 독특한 권위 | 15. 이야기 | 결론: 상황적이고 십자가 중심적인 3장 위대한 전통 안에서의 변증 1 우리 앞에 걸어간 건축가들 | 초대 교회 | 중세 시대 | 종교개혁을 향하여 4장 위대한 전통 안에서의 변증 2 십자가를 중심에 두기 | 개신교 종교개혁 | 가톨릭의 대응 개혁 | 17세기와 18세기 | 19세기 | 20세기 | 결론 2부 십자가 중심 변증을 위한 신학적 비전 5장 최근의 적합한 방법들 변증적 지도를 그리는 다양한 접근들 | 고전적 변증 | 증거주의 변증 | 전제주의 변증 | 경험적/서사적 변증 | 앞으로 나아갈 길 | 정리하면서 6장 말과 행동을 통해 십자가로 인도하기 말씀을 통해 사람을 십자가로 인도하기 | 복음은 무엇인가? | 행동을 통해 사람을 십자가로 인도하기 | 결론 7장 하나님과 사람 앞에서, 십자가를 닮은 겸손 십자가 중심 변증과 영광의 변증 | 하나님 앞에서의 겸손: 하나님의 초월성에 순복함 | 사람 앞에서의 겸손: 이웃을 사랑하기 | 결론 8장 복음을 위한 전인적인 호소 전인적인 변증 | 이것이 변증과 무슨 상관이 있는가? | 사랑은 이것과 무슨 상관이 있는가? | 정체성과 목적: 나이키와 아우구스티누스로부터의 교훈 | ‘이성’이 충분하지 않을 때 | 변증, 이성, 증거 | 결론 9장 십자가 렌즈를 통한 상황화 보편적 진리의 상황화 | 바울의 목회 철학 | 사도행전에 나오는 주요 설교의 개관 | 냄새를 맡을 수 있는가? 문화 이해하기 | 그다음에는? 3부 십자가 중심 변증의 실천 10장 안에서 밖으로, 세상의 도전을 상대할 준비 복습하고 돌아오기 | 세 가지 일반적인 역사적 변천: 후기 모더니즘에 오기까지 | 두 가지 영향력: 내재적 틀과 홍보대사의 시대 | 십자가 중심 변증의 적용: 태도와 상황화 | 안에서 밖으로 다가가기 11장 후기 모더니즘에 다가가기 후기 모더니즘에 건설적으로 다가가기 | 1. 현대 다원주의 | 2. 진정성의 윤리 | 3. 종교적 무감각 | 4. 치유적 전환 | 뒤돌아보고 앞을 내다보기 12장 기독교를 향한 비평과 공격 다루기 공격 무기 1: “기독교는 너무 엄격하다. 사람들이 자기 마음을 따라 성장할 기회를 빼앗는다.” | 공격 무기 2: “기독교 성윤리는 비인간적이고 그리스도인은 동성애 혐오자이다.” | 공격 무기 3: “그리스도인은 위선자다. 여기에는 오늘 내가 만나는 많은 사람들, 그리고 역사적, 집단적으로 사람을 부당하게 대우한 교회가 포함된다.” | 공격 무기 4: “신앙은 이성이나 과학과 대치되며, 증거 없이 믿는 사람을 위한 것이다. 초자연과 신성에 관한 오래된 신화를 벗어나 이성과 경험적 관찰을 통해 진리를 발견한 지가 벌써 오래다.” | 공격 무기 5: “세상에 너무 많은 악과 고난이 있어서 하나님을 믿을 수 없다.” | 공격 무기 6: “나는 심판과 진노의 하나님은 믿을 수 없다.” | 공격 무기 7: “성경은 믿을 만하거나 진지하게 받아들일 만하지 않다.” | 공격 무기 8: “기독교의 삼위일체 교리는 혼란스럽고 비논리적이다.” | 공격 무기를 넘어 나아가기 13장 실제 사례 가이드 변증의 영역 넓히기 | 이정표 | 가장 위대한 이야기 | 예수님의 죽음과 부활 | 한 사람을 예배하다: 너무 빠르게 일어난 유대인의 패러다임 변화 | 결론 감사의 글 |
Joshua D. Chatraw
Mark D. All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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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한마디로 변증의 종합 선물 세트라고 할 수 있습니다. 기존의 변증서들이 주로 지성적 작업에 기초했다면, 이 책은 단순히 논리와 지성을 통해 설득하는 방식이 아닌, 복음적 겸손을 가지고 타인 중심적인 과정을 통해 복음을 제시하는 십자가 중심적 변증을 소개합니다.
변증의 역사를 모두 다 살피고 각 장단점을 모두 종합해서, 인간 지성의 한계를 드러내면서도 강압적이지 않은 방식으로 접근하고, C. S. 루이스처럼 인간 안에 있는 상상과 정서에 깊이 접근하며, 조너선 에드워즈와 제임스 스미스처럼 인간의 욕망인 정서를 함께 다룹니다. 또 찰스 테일러처럼 인생의 문제를 단순히 개인의 문제가 아닌 더 큰 대서사의 상황과 연결시켜서 하나님을 통해 인간을 이해하도록 돕습니다. ‘십자가 중심 변증’이라는 표현은 단순히 그리스도의 죽음과 부활을 증거한다는 말이 아닙니다. 그리스도께서 십자가로 희생하셨던 성육신의 삶처럼 십자가를 닮은 방식으로 사람들에게 다가가는 것까지 포함합니다. 결국 변증은 말이나 설득의 기술이 아니라, 복음의 아름다움을 깊이 경험한 사람이 복음의 겸손을 가지고 사람들을 대하는 방식입니다. 변증의 기초가 되는 베드로전서 3장 15절의 말씀 “너희 속에 있는 소망에 관한 이유를 묻는 자에게는 대답할 것을 항상 준비하되 온유와 두려움으로 하고”에서 ‘온유와 두려움’의 태도가 바로 복음의 겸손입니다. 변증은 기술이 아니라, 복음에 젖은 마음이며, 복음에 푹 잠긴 삶에서 흘러나온다고 보여 줍니다. 변증의 모든 것이 총망라된 작품입니다. 고상섭, 그사랑교회 목사 한국 교회의 침체를 극복하려면 ‘아폴로기아’(변증하라)라는 하나님의 명령에서 답을 찾아야 합니다. 신약의 사도들과 초대 교회의 교부들은 그들이 처한 역사적-문화적 상황 속에서 복음을 전했습니다. 변증의 목적은 자기 지식을 자랑하는 것에 있지 않습니다. 현대 사회에 채색된 반성경적 사상을 논박하는 일보다 더 중요한 것은 십자가 복음으로 사람을 구원하는 것입니다. 이 책의 저자들은 비판자의 고소에 대한 공감 능력(공감적 고소)의 필요성을 강조합니다. 그리고 ‘안에서 밖으로’ 전략을 따라 불신의 이유를 제거하고 그들을 십자가 복음으로 인도해야 한다고 말합니다. 변증에는 질문을 분석하고 답변하는 훈련이 필요합니다. 십자가 복음을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는 잘 훈련되고 온유한 변증가들이 한국 교회에 필요합니다. 복음 전도를 위한 변증에 관심이 있는 분들께 『십자가 중심 변증학』을 필독서로 추천합니다. 김기호, 한동대학교 기독교변증학 교수 젊은 세대에게 복음으로 접근하는 데 변증학이 점점 더 중요한 시대에, 조슈아 채트로우와 마크 앨런은 놀랍도록 포괄적이면서도 쉽게 읽을 수 있는 책을 집필했습니다. 이 책은 변증학의 역사와 방법론에 대한 폭넓은 내용을 유지하면서 자연스럽게 독자가 쉽게 실천할 수 있는 응용으로 안내합니다. 십자가 중심 변증(영광의 변증과 대조)이라는 개념에 기초한 창의적이고 실천적인 ‘안에서 밖으로’ 방법론은 그리스도 중심의 지혜와 겸손에 흠뻑 적신 접근 방식을 제공합니다. 변증학에 대한 인식이 필요한 한국 교회이기에, 다음 세대의 복음화에 진심인 목회자 또는 성도에게는 구체적으로 이 책이 더욱 필요할 것입니다. 적극 추천합니다! 박바울, 합동신학대학원대학교 조직신학 조교수 우리 문화에서 변증학을 실천하는 것은 이제 전문가만의 ‘특화된’ 주제에서 벗어나, 이웃과 대화를 나누기 위해서라도 필요한 일이 되었습니다. 조슈아 채트로우와 마크 앨런은 지금까지 제가 본 것 중에 가장 포괄적이고, 접근하기 쉬우며, 최신의 기독교 변증학 지침서를 집필했습니다. 이 주제를 이렇게 풍성하게 다뤘음에도 불구하고, 놀라울 정도로 읽기 쉬운 책입니다. 저자들은 변증학에 대한 다양한 접근 방식을 존중하며 소개하고, 여러 학문과 사상가의 통찰을 통합한 자신만의 길을 제안합니다. 강력히 추천합니다. 팀 켈러(Tim Keller), 뉴욕시 리디머교회 설립자 제가 읽은 변증학 도서 중 최고의 책입니다. 신자 개인과 교회의 삶에서 변증학의 위치에 대해 설득력 있는 비전을 제시하며, 기독교 전통의 풍부한 지혜와 최근의 변증적 접근 방식을 잘 활용하고 있습니다. 그리스도인의 삶을 풍요롭게 하고, 오늘날의 복잡한 세상 속에서 그들의 신앙을 변호하고 전하는 데 도움을 줄 것입니다. 알리스터 E. 맥그래스(Alister E. McGrath), 옥스퍼드대학 과학과 종교 분과 교수, 이안 램지 과학과 종교 센터 소장 이 책은 성경, 역사, 철학, 문화 등을 아우르는 포괄적인 변증학 교재일 뿐 아니라, 그 이상입니다. 바로 현대 세속적 시대에 꼭 필요한, ‘안에서 밖으로’라는 창의적이고 독창적인 변증학 접근법을 제안합니다. 만약 저처럼 ‘변증학’에 대해 주저하는 마음이 있다면, 이 책이 당신에게 또 다른 길을 보여 줄 것입니다. 제임스 K. A. 스미스(James K. A. Smith), 캘빈대학교 철학 교수, 『습관이 영성이다』 저자 이 책이 변증학 도서 목록에 추가되어 기쁩니다. 신앙 변증서 대부분이 복음을 그 기준과 본보기로 삼지 않는데, 이 책은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와 부활이라는 기독교의 소망의 이유가 신앙을 방어하는 형태와 방법을 인도하고 주관하도록 하여 새로운 지평을 열었습니다. 『십자가 중심 변증학』은 성경 자료, 변증학의 역사, 신학을 통합해 교회를 사회적 형태로 구현된 십자가형 논증(cruciform argument)으로 제시합니다. 그래서 다양한 사람에게는 복음의 현실로 나아가는 여러 다른 길(즉, 다양한 논증 방식)이 필요할 수 있음을 교회의 구성원이 인식하도록 돕습니다. 이 책은 변증학적 지혜, 특히 십자가의 지혜로 가득 찬 책입니다. 케빈 J. 밴후저(Kevin J. Vanhoozer), 트리니티복음주의신학교 조직신학 연구 교수 성경의 핵심 주제와 기독교 전통의 가장 우수한 요소를 바탕으로, 조슈아 채트로우와 마크 앨런은 기독교 신앙과 변증학의 중요성을 더 깊이 탐구하려는 이들에게 꼭 필요한 책을 제공합니다. 이 창의적인 책은 복음 메시지에 관한 확고한 헌신, 변증학 분야에 관한 광범위한 조사 및 능숙한 분석, 그리고 십자가 중심으로 상황화(contextualization)를 다룬 유용한 입문서입니다. 『십자가 변증학』은 독자를 단순히 정보와 교육으로 이끄는 것을 넘어, 진정한 증인과 신실한 삶으로 나아가도록 방향을 제시합니다. 이 탁월한 자료는 학생, 목회자, 교회 지도자에게 힘을 실어 줄 뿐 아니라, 단순히 읽는 책을 넘어, 사람들이 지침을 얻기 위해 반복적으로 찾아볼 신뢰할 수 있는 나침반이 될 것입니다. 강력히 추천합니다! 데이비드 S. 도커리(David S. Dockery), 트리니티국제대학교/트리니티복음주의신학교 총장 솔직히 말해, 많은 그리스도인이 ‘신앙을 변호하는’ 모습을 떠올리며 마치 거의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에게 정신적 학대를 가하는 일처럼 생각하기도 합니다. 그러나 대개 이런 느낌을 받는 이유는 우리가 낡고 문화적으로 둔감한 변증학 모델을 물려받았기 때문입니다. 제가 조슈아 채트로우와 마크 앨런의 이 책을 사랑하는 이유는 “이것이 정확한 변증학 방법이다.”라고 말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보다는 더욱 유용하게도, 주요 원칙을 문화적으로 민감한 틀 안에서 적용하도록 돕는 지도를 제공합니다. 이 분야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다면, 이 책을 읽고 배우십시오! 니콜라스 페린(Nicholas Perrin), 휘튼대학교대학원 성경학 학과장 변증학 책이 단순히 내용만 다루는 것이 아니라, 온유하고 지혜로운 어조와 마음에 관해 논의하며, 방법과 접근 방식을 신중하고 균형 있게 개관한다고 생각해 보십시오. 그것이 바로 『십자가 중심 변증학』입니다. 이 책은 흔히 제기되는 질문을 다룰 뿐 아니라, 사람들이 그러한 문제를 생각하고 관계 맺는 다양한 방식에 대해 방향을 제시합니다. 이 책은 단순히 지성만이 아닌, 영혼의 깊이까지 담아낸 변증학의 교과서입니다. 대럴 복(Darrell Bock), 댈러스신학교 기독교 리더십 및 문화 참여 센터 문화 참여 담당 이사 이 책은 제목에 걸맞은 내용을 담고 있을 뿐만 아니라, 그 이상을 제공합니다. 십자가를 본뜬 신앙 변호 방식이 어떤 모습인지 일반적으로 보여 줄 뿐 아니라, 관련 있고 흥미로운 문화 분석을 통해 우리가 신실하게 살도록 부름 받은 이 시대를 이해하게끔 구체적으로 도와줍니다. 지혜를 깊이 생각하게 하고 실천할 제안을 담은 이 책은 그 통찰과 명확함으로 인해 다시금 찾아보게 될 것입니다. 트레빈 왁스(Trevin Wax), 브로드만 & 홀먼 성경 및 참고자료 편집자 『십자가 중심 변증학』은 그리스도 중심의 설득력 있는 비전을 제시하며, 기독교 변증학이 어떠해야 하는지 보여 줍니다. 이 비전은 십자가의 겸손에 뿌리를 두고 고난 받는 교회의 인내 속에서 탄생합니다. 조슈아 채트로우와 마크 앨런은 복잡한 개념을 명확히 하고 고대의 개념을 현대적으로 이해하기 쉽게 만드는 특별한 능력을 지녔습니다. 그들은 현대 변증학 접근 방식을 성경적이고 역사적인 선례의 빛 아래 두며, 우리가 활용할 수 있는 풍부하고 다양한 변증학 전통과 그것이 오늘날에도 여전히 얼마나 연관이 있는지 잘 보여 줍니다. 또한, 변증학적 방법론을 균형 있고 통찰력 있게 다루고, 회의적인 사람을 ‘프로젝트’가 아닌 ‘인격’으로 대하는 실질적인 지혜를 제공합니다. 『십자가 중심 변증학』은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으로 오늘날의 문화와 매력적이고 자비롭게 소통하기를 원하는 모든 이에게 이상적인 자료입니다. 조 비탈레(Jo Vitale), 자카리아스 연구소 학장 및 RZIM 변증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