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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6
1부. 상처와 감정 인식의 시작 0장. 가장 오래된 상처 1장. 얼음땡 놀이 2장. 마음챙김을 시작하다 2부. 일상의 균열과 의문 3장. 운명 그런 게 어딨어? 4장. 그 후, 1년이 지났다 5장. 남편은 워라밸 6장. 역지사지 7장. 딱 그 나이가 되었다 3부. 붕괴와 영적 체험 8장. 뇌가 멈추면, 비로소 내면을 향한다 9장. 발 밑에서 혼이 끌려 나간 밤 10장. 명부가 잘못되었다 11장. 신을 믿지 않던 내가, 신을 만났다 12장. 아직 끝나지 않은 감응 13장. 나의 동자, 나의 그림자 4부. 감정과 몸, 초민감자의 통찰 14장. 잘못된 긍정, 위장된 웃음 15장. 내 몸이 먼저 말해주는 메시지 16장. 에너지가 다 빠진 사람 17장. 나는 초민감자(Empath)다 18장. 아픔 속에서 피어난 진짜 나 5부. 회복과 통합을 향한 움직임 19장. 기도는 회복의 또 다른 언어다 20장. 신의 뜻과 내 뜻 사이에서 21장. 아직 끝나지 않은 삶에게 말을 걸다 6부. 새로운 정체성의 통합과 선언 22장. 나는 신의 언어를 해석하는 사람이다 23장. 믿음이 흩어질 때 24장. 고흐는 그림을, 나는 마음을 그렸다 25장. 혼자인 것이 익숙해질 때 26장. 왜 나만 이토록 무너졌을까 27장. 나는 나를 안아주는 연습을 한다 28장. 내가 바뀌니, 세상이 다르게 보였다 29장. 나는 나로 살아서 괜찮다 30장. 다 괜찮다고, 나에게 말해주었다 에필로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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