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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소윤
ON:Re
국내작가 문학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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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소윤
국내작가 문학가
감정을 말하지 못했던 시절, 몸이 먼저 아팠다. 진단은 없었지만 증상은 분명했고, 약으로는 회복되지 않았다. 몸의 고통을 따라 마음을 들여다보기 시작했고, 그 끝에 감정의 언어로 다시 살아난 자신을 만났다. 감정이 신체화되고, 해리된 감정이 삶을 지배하던 시간들을 지나 이제는 감정을 기반으로 한 회복 코칭과 강의를 전하고 있다. 《하이멘탈 스피치 심리학》, 《불안의 끝은 긍정이었다》, 《하고 싶지 않은데 잘하고 싶다》 등을 통해 감정 회복과 자기 이해, 말하기 치유법을 지속적으로 나누며, 감정?말?삶의 흐름을 연결하는 ‘ON:Re 메소드’를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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