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리드미컬 커뮤니케이션
김용모
움직이는책 2025.08.01.
베스트
화술/협상/회의진행 top100 1주
가격
22,000
10 19,800
YES포인트?
1,10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국내배송만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책소개

목차

프롤로그 9

1부 | 템포(Tempo)

: 말의 속도가 대화의 결과를 바꾼다
1장 3-3-6 법칙-말의 속도가 대화의 결과를 바꾼다 19
2장 템포 컨트롤의 심리학-말의 속도가 설득력을 좌우한다 37
3장 맞춤형 템포 활용법-설득, 갈등, 협상의 최적 속도 57

2부 | 타이밍(Timing)

: 말하는 순간이 모든 것을 결정한다
4장 대화의 턴 테이킹-말할 때와 들을 때의 균형 예술 81
5장 소통 실패의 순간들-대화가 깨지는 결정적 타이밍 115
6장 대화 회복의 기술-꼬인 소통을 되돌리는 해법 136

3부 | 흐름(Flow)

: 대화를 물 흐르듯 이어가는 연결의 기술
7장 끊김 없는 대화의 비결-주제 전환의 다리 놓기 176
8장 질문의 힘-상대방의 생각과 감정을 끌어내는 방법 195
9장 타이밍 감각, 공감의 시그널-대화의 깊이를 더하는 순간들 207

4부 | 대화의 DNA

: 전설적 소통가들의 비밀 레시피
10장 대화의 골든룰-그라이스가 밝혀낸 무의식적 협력의 법칙 231
11장 매끄러운 관계의 기술-리치의 공손성 원리와 관계 역학의 해부 244
12장 소통의 마에스트로 되기-TTF 프레임워크의 실전 적용과 마스터 전략 266

에필로그 300

저자 소개 1

30여년간 LG 그룹, 한진 그룹, 파라다이스 그룹 등 대기업의 연수원(교육팀) 및 컨설팅 기관에서 HR 리더 경험을 쌓았다. 현재는 위즈덤팩토리 리더십 연구원 원장으로 재직하면서, 주로 기업의 핵심 리더들을 대상으로 리더십 관련 교육과정을 개발하고 강의하고 있다. 학부에서는 행정학을, 대학원에서는 교육심리학을 전공함, 현재는 또 한 차례의 호기심이 발동하여 관광학 박사 과정(4차산업혁명 관련 전공)을 밟고 있다. 인생의 가치로 본질과 진정성 있는 삶을 추구한다.

김용모의 다른 상품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25년 08월 01일
쪽수, 무게, 크기
304쪽 | 145*210*30mm
ISBN13
9791197632747

책 속으로

3-3-6 법칙은 말하기 기술이 아닌, 대화의 전체 리듬을 형성하는 기본 템포입니다. (…) 첫 3초 생각 과정은 대화의 타이밍을 인식하는 시간이 되며, 두 번째 3초 준비 과정은 대화의 흐름을 파악하는 순간이 됩니다. 마지막 6초 전달 과정은 대화 내용과 감정을 효과적으로 연결하는 플로우를 형성합니다.
--- p.19~20

박 팀장이 목소리를 의도적으로 낮추며 말했습니다. “어쨌건, 높은 피치가 낮은 피치보다 듣는 사람에게 덜 신뢰받는다고 하더라고요. 준언어학(Paralinguistics) 이론에서도 말의 내용뿐만 아니라 이런 목소리의 높낮이, 속도, 강세가 의미 전달에 결정적 역할을 한다고 설명하죠.” 박 팀장이 갑자기 웃음을 터트렸습니다. “그래서 목욕탕에서 저음으로 말하는 남자들이 더 매력적으로 들리는 거예요. 사실 제가 목욕탕에서 실험해 봤는데, 평소 목소리로 ‘수건 좀 주세요’라고 했을 땐 아무도 안 가져다주다가, 목소리를 한 옥타브 낮추고 ‘수건 좀 주시겠습니까?’라고 했더니 세 명이 달려오더라고요. 한 분은 등도 밀어주겠다고 하고요.” 팀원들이 웃음을 참지 못하고 폭소했습니다.
--- p.53~54

우리가 진정으로 조절해야 하는 건 말의 속도가 아니라, 어쩌면 마음의 속도가 아닐까요? 그리고 잊지 말아야 할 것. 위대한 연설가와 마술사가 알고 있는 한 가지, 가장 중요한 순간에 반드시 잠시 멈출 것!
--- p.75

결국 디지털 턴 테이킹 비결은 음악가가 악기를 전환하듯, 상황에 맞게 소통 방식을 변주하는 데 있습니다. 디지털 공간에서 턴 테이킹 비결도 ‘의도적인 리듬 만들기’에 있습니다. 대화가 끊기고, 겹치고, 어색해지는 순간에도, 우리는 새로운 방식으로 소통의 춤을 이어갈 수 있습니다. 가끔은 농담에 아무도 웃지 않더라도, 혼자 웃으며 “네트워크 지연인가 보군요.”라고 유머러스하게 넘길 수 있는 여유도 필요합니다.
--- p.114

대화가 깨지는 이유는 생각보다 단순합니다. 상대의 말을 끊는 방해 패턴(Interruption Pattrn), 대화의 타이밍이 어긋나는 시간적 불일치(Temporal Displacement), 주제에서 벗어나는 맥락 이탈(Contextual Deviation)이 바로 그것입니다.
--- p.116

메타 대화의 실천에는 세 가지 핵심 요소가 있습니다. 첫째는 ‘관찰’입니다. 현재 대화의 상태를 객관적으로 바라보는 것이지요. 둘째는 ‘탐색’입니다. 대화의 패턴이나 문제점에 대해 함께 질문하는 것입니다. 셋째는 ‘조정’입니다. 더 효과적인 소통을 위한 구체적인 방법을 제안하는 것이지요. 이 세 단계는 턴 테이킹 방해 요소를 식별하고, 그 원인을 이해하며, 적절한 해결책을 찾는 체계적인 접근법을 제공합니다.
--- p.150

‘예스, 그리고’ 기법은 맥락 이탈을 효과적으로 방지합니다. 대화가 원래 주제에서 벗어나려 할 때, 상대방 말에 ‘예스’로 일단 호응한 후 ‘그리고’로 원래 맥락을 연결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NO, BUT(아니, 근데)’으로 시작하는 대화보다 훨씬 생산적인 결과를 가져옵니다. 전자는 대화의 다리를 놓는 것이고, 후자는 다이너마이트로 다리를 폭파하는 것이나 마찬가지입니다.
--- p.161~162

위기에 처한 대화를 구하는 것은 테크닉의 문제가 아니라 진정성의 문제입니다. 적절한 유머는 공감에서, 감성 표현은 자기 인식에서, 협상 기술은 상호 존중에서, 의미 있는 침묵은 겸손에서 시작됩니다. (...) 대화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일까요? 어떤 대화든 언젠가는 흐름이 깨지고, 의견 충돌이 발생하며, 감정이 상하는 순간이 옵니다. 완벽하게 매끄러운 대화를 추구하는 것보다, 깨진 대화를 다시 이어갈 수 있는 능력을 키우는 것이 훨씬 더 현실적이고 가치 있는 목표입니다. 일본의 ‘긴츠기’ 예술처럼, 깨진 대화 역시 회복의 과정을 통해 더 깊고 의미 있는 소통으로 거듭날 수 있지요. 대화가 잘못된 방향으로 흘러갔다고 인정하고 다시 시작하는 용기가 때로는 가장 큰 리더십의 표현이 됩니다.
--- p.166~167

대화가 물 흐르듯 이어지려면 브리징(Bridging) 테크닉이 필수적입니다. 브리징은 현재 논점과 다음 주제를 논리적 연결고리로 자연스럽게 이어주는 소통 기술입니다. 그저 주제를 바꾸는 것이 아니라, 대화의 흐름 속에서 새로운 물길을 자연스럽게 트는 것이지요. 액티브 리스닝이 상대의 말을 경청하는 기술이라면, 브리징은 경청한 내용을 바탕으로 대화의 방향을 부드럽게 이끄는 기술입니다.
--- p.177

역사는 우리에게 질문의 힘을 증명합니다. 소크라테스의 탐침 질문은 그를 죽음으로 이끌었지만, 서양 철학의 기초를 세웠습니다. 엘리자베스 1세는 교묘한 대답으로 위기를 모면했고, 참여 유도 질문으로 자신의 통치를 강화했습니다. 간디는 참여 유도 질문으로 세계의 관심을 인도 독립운동으로 돌렸고, 잡스는 확인 질문과 참여 유도 질문으로 애플을 부활시켰습니다. 질문으로 세상을 바꾼 역사적 인물들의 지혜를 일상에 적용하려면, 몇 가지 효과적인 질문 원칙을 기억해야 합니다. 무엇보다 ‘네/아니오’로 답할 수 있는 폐쇄형 질문보다 ‘무엇을/어떻
게/언제/왜’로 시작하는 개방형 질문을 활용하세요. 이는 좁은 골목길 대신 넓은 대로를 선택하는 것과 같습니다. 대화의 가능성이 무한히 확장되니까요.
--- p.205~206

“이거 정말 대단한데? 어떻게 이렇게 복잡한 개념을 쉽게 설명했지?” 막둥이가 웃으며 말했습니다. “아빠한테 배웠잖아요. 공감하는 법요.” 제가 의아해하자, 막둥이가 덧붙였습니다. “아빠가 항상 말씀하시잖아요. 상대방의 입장에서 생각해 봐야 한다고. 그래서 시청자들이 어떤 질문을 가질지, 어떤 부분이 어려울지 먼저 생각했어요.” 그 순간 깨달았습니다. 템포, 타이밍, 흐름이라는 대화의 3박자에 공감이라는 마지막 퍼즐이 더해질 때, 대화는 정보 교환이 아닌 인간적 연결의 순간으로 변모한다는 것을요. 훌륭한 요리사가 소금의 중요성을 아는 것처럼, 대화의 마에스트로는 공감의 가치를 압니다.
--- p.225

언어학자 폴 그라이스(Paul Grice)는 이런 일상적인 대화가 보이지 않는 협력의 원리로 운영된다고 주장했습니다. (...) 그라이스의 협력 원리는 간단합니다. 모든 대화는 참여자 간의 협력을 전제로 이루어진다는 것이죠. 우리는 보통 이런 원리를 의식하지 못합니다. 중력이 존재하는지 의식하지 않고 걷는 것처럼, 대화 속에서 규칙들을 무의식적으로 따르고 있습니다. 하지만 규칙이 깨질 때, 우리는 비로소 그것의 존재를 느끼게 됩니다.
--- p.235~236

진정한 공손함은 기술이 아닌 태도에서 비롯됩니다. 상대를 진심으로 존중하고 배려하는 마음이 있다면, 적절한 공손함은 자연스럽게 따라옵니다. 공손함의 목적은 결국 대화를 더 효과적으로 만들고, 관계를 풍요롭게 하는 것입니다.
--- p.262~263

템포는 3-3-6 법칙으로 대화의 속도를 조절하고, 타이밍은 턴 테이킹의 춤을 통해 말하고 들을 때를 결정하며, 흐름은 브리징과 질문, 공감으로 대화의 강을 만들어 냅니다. 그리고 그라이스와 리치는 우리에게 이론적인 지도를 제공하는 위대한 항해사였습니다. 사실 이 모든 것이 어렵게 느껴지더라도 걱정하지 마세요. 완벽한 대화란 존재하지 않습니다.

--- p.294

출판사 리뷰

“이제 마지막 슬라이드입니다.”

100여 장의 슬라이드, 트렌디한 밈으로 가득한 영상 3편, 심지어 ‘웃음 유발용 팀 게임’까지. 넷플릭스 시리즈 모든 시즌을 하루 만에 몰아보는 구성의 완벽한 프레젠테이션을 했는데도 감동이 없는 임원의 반응을 경험한 적이 있는가? 분명 좋은 내용을 전달한다고 생각했는데, 청중의 반응은 예상과 다르다. 자신이 준비한 콘텐츠가 스팸 메일처럼 자동으로 ‘정크’ 폴더로 분류되는 느낌이다.

대화가 어렵다. 소통이 힘들다. 무엇이 문제일까?

대화에도 리듬이 있다. 어떻게 하면 상황에 맞는 적절한 템포를 찾을 수 있을까. 언제 침묵이 필요하고, 어떻게 대화의 흐름을 자연스럽게 이끌어갈 수 있을까. 어떤 말은 마음을 움직이고, 어떤 말은 관계를 만들며, 어떤 말은 생각을 바꾼다. 하지만 그 어떤 말도, 적절한 리듬 없이는 상대의 마음에 닿을 수 없다. 음악에서 빠르기와 박자 그리고 선율이 완벽한 하모니를 이루듯, 템포, 타이밍, 플로우의 TTF 3박자가 조화로운 대화를 만든다.

템포, 타이밍, 플로우로 완성하는 대화의 기술

TTF 첫 번째 요소는 템포다. 마치 음악에서 빠르기가 곡의 분위기를 결정하듯, 대화의 속도는 소통의 온도를 조절한다. 긴장된 순간에는 말의 속도가 빨라지고, 편안한 대화에서는 자연스럽게 느려진다. 이런 미묘한 속도 변화가 대화의 감정을 전달한다. 둘째는 타이밍이다. 대화는 혼자 하는 것이 아닌, 함께 만들어 가는 것이기에 말을 주고받는 순간이 중요하다. 우리는 눈빛을 교환하고, 목소리 높낮이를 조절하며, 때로는 작은 손짓으로도 대화 순서를 정한다. 무용수들이 서로의 동작을 읽어가며 춤을 추듯 우리도 이런 미묘한 신호들로 대화의 박자를 맞춘다. 마지막은 흐름이다. 좋은 대화는 잘 흐르는 강물처럼 자연스럽게 이어진다. 때로는 잔잔하게, 때로는 힘차게 흐르면서도 절대 막히지 않는다. 주제는 자연스럽게 전환되고, 대화 에너지는 상황에 맞게 조절되며, 서로 반응을 살피며 방향을 조금씩 바꾸기도 한다. 이 세 가지 요소가 톱니바퀴처럼 맞물려 돌아갈 때, 비로소 우리는 진정한 대화의 미학을 경험하게 된다.

당신이 말하는 속도가 대화의 결과를 바꾼다.

먼저 호흡을 조절하고 눈을 상대방과 맞추면서 3초 생각하고, 3초간 자세를 정돈하고 표정을 조정하며 대화를 준비한다. 이후 6초에 대화의 핵심 메시지를 명확하게 전달하는 3-3-6 법칙은 대화의 전체 리듬을 형성하는 기본 템포다.

당신이 말하는 순간이 모든 것을 결정한다.

대화는 타이밍이 중요하다. 대화의 턴 테이킹은 단순한 말 주고받기가 언어적, 비언어적 신호로 이루어진 정교한 과정이다. 효과적인 대화는 턴 테이킹 구조를 인식하고, 상황에 맞게 신호를 주고받는 능력에 달렸다. 턴 테이킹의 균형이 깨질 때 대화는 일방적 독백이 되거나 혼란스러운 간섭으로 변질된다.

당신에게는 대화를 물 흐르듯 이어가는 연결의 기술이 필요하다.

자연스러운 대화에는 브리징(Bridging) 테크닉이 필수적이다. 브리징은 현재 논점과 다음 주제를 논리적 연결고리로 자연스럽게 이어주는 소통 기술이다. 그저 주제를 바꾸는 것이 아니라, 대화의 흐름 속에서 새로운 물길을 자연스럽게 트는 것이다. 액티브 리스닝이 상대의 말을 경청하는 기술이라면, 브리징은 경청한 내용을 바탕으로 대화의 방향을 부드럽게 이끄는 기술이다. 브리징 테크닉은 말의 기술을 넘어 진정한 소통의 예술이다. 상황에 맞는 적절한 방식을 선택하여 자연스럽게 대화를 이어가면, 숙련된 DJ가 한 곡에서 다른 곡으로 부드럽게 믹싱하듯 대화의 흐름을 완벽하게 지배할 수 있다.

대화의 깊이를 더하기 위해서는 상대방에 대한 공감이 필요하다.

대화의 템포는 양의 원리와 연결된다. 적절한 속도로 필요한 양의 정보를 전달해야 한다. 대화의 타이밍은 관련성의 원리와 손을 잡는다. 적절한 때에 관련 있는 내용을 이야기하는 것이 중요하다. 대화의 흐름은 정보의 질과 관련이 있고, 공감은 태도의 원리와 맞닿아 있다. 상대방이 이해할 수 있는 방식으로 명확하게 표현해야 한다. 이 모든 요소가 하나로 통합될 때, 대화는 정보 교환을 넘어 진정한 인간적 연결로 발전한다.

“아빠는 내 말은 전혀 들으려고도 안 해! 가부장적이야!”
“박 팀장님, 발표할 때 말을 천천히 하라고 하셨잖아요? 근데 듣는 사람들이 지루해 보여서 속도를 올렸더니 더 안 들리는 것 같은데요?”
회사와 가정에서 벌어지는 실제 대화를 사례로 엮은 책을 보며 자연스럽게 자신의 대화 방식을 돌아보자.

에스컬레이터에서 넘어진 큰 아이 이야기, BJ 한다는 딸아이 이야기, 천문대 유튜버 막둥이 이야기, 심장 발작으로 응급실에 실려 간 아내, 오토바이 사고를 당한 아버지, 여수 횟집에서 ‘하모’ 부부 에피소드 등, 이 책에 사례로 든 이야기들은 생생한 ‘대화 실패 컬렉션’이다. 저자는 실제 경험을 바탕으로 실패 사례까지 진솔하게 책에 담았다. 우리의 일상이 소통으로 시작해서 소통으로 끝난다. 피부에 와닿는 이야기를 읽다 보면, 어느새 대화에 자신감이 생긴 나를 마주하게 된다.

기업 인력 개발 현장에서 강의 경험이 풍부한 저자가 커뮤니케이션을 이론 중심의 방법론이 아닌 오랜 현장 경험과 예리한 통찰력을 바탕으로 사례 중심으로 푼 실용적인 책이다. 회사 생활에서 실제로 부딪히는 대화가 가득하다. 뇌 과학 이론, 신경과학, 인지심리학 분야를 아우르는 폭넓은 학문적 배경을 기반으로 책 본문 자체를 리드미컬하게 구성하였다.

추천평

현직 시절 그룹 인재개발원장으로서 탁월한 전문성을 보여주었던 저자가, 이제 그 오랜 경험과 통찰을 『리드미컬 커뮤니케이션』이라는 보석 같은 책으로 완성했다. 평소 유쾌하고 솔직한 소통으로 사람들의 마음을 여는 그의 특별한 재능이 고스란히 담긴 이 책은, 리더라면 반드시 곁에 두고 읽어야 할 소통의 지침서다. - 박병룡 (前 파라다이스 그룹 부회장)
IT 기술의 발전으로 소통은 편리해졌지만, 사회적 불통과 비효율적 커뮤니케이션 문제는 여전히 우리 주변에 존재한다. 이 책은 탄탄한 학문적 연구와 실제 경험을 바탕으로 우리가 찾던 소통의 해답을 제시하며, 저자의 솔직한 실패 사례까지 담아 독자들과의 진정성 있는 만남을 이루어낸다. 소통으로 시작해서 소통으로 끝나는 우리 삶에서, 이 책을 통해 더 행복한 직장과 가정의 일상이 되길 소망한다. - 강정흔 (커뮤니케이션 전문가, 꽃피울소통학교 대표)
회사 생활을 할 때, 제일 중요하면서도 어려운 것 중 하나가 소통이다. 글로 하는 소통이 문서(기획안, 보고서 등)이고, 말로 하는 소통이 ‘대화’이다. 회사에서 인정받는 인재는 문서를 잘 만들고, 대화를 잘해서 성과를 창출하는 사람을 말한다. 저자는 상대방과 대화할 때 Tem
po(말의 속도와 리듬), Timing(말하는 순간의 선택), Flow(대화의 자연스러운 흐름)를 강조한다. 소통 관련 다른 도서에서 찾아보기 힘든 독창적인 주안점이다. 본 도서는 실제 회사 생활을 할 때, 업무추진과 상사/동료와 관계 형성할 때 큰 도움이 되리라고 생각한다. - 엄기성 (LS 미래원 원장)
나와 생각이 다른 사람과 대화하는 능력은 무엇보다 실행이 중요하다. 이 책은 강의를 듣는 것처럼 쉽게 읽히고 3-3-6 법칙은 대화의 실행력을 높여주는 노하우를 제공해 준다. 저자의 오랜 현장 경험과 예리한 통찰력이 돋보이며 사례 중심적이라 지금까지의 대화 습관을 반성하게 만들고 자신감 있게 대화하도록 용기를 주는 실용적인 책이다. - 신제구 (한국과학종합대학원 교수)
산업현장의 교육 경험이 많은 작가는 커뮤니케이션을 이론 중심의 방법론이 아닌 현장 사례를 바탕으로 풀었다. 사례 연구를 모아서 방법론을 만든 그래서 더욱더 현장감 있는 작가의 새로운 접근법이 머리가 아닌 가슴으로 스며든다. - 조남채 (용인대 교수, 前 대한민국HRD교류회 회장)
커뮤니케이션(대화)을 다룬 기존 책들은 대화 자체보다는 스피치에 집중한다. 그러나 이 책은 ‘대화에 관한 대화’(메타 대화)를 강조한다. 실패한 대화를 다시 회복할 수 있는 아주 유용한 방법이다. - 신임철 (아톤모빌리티 대표, 前 GS그룹 차지비 대표)
소통이 중요하다고 이야기하지만 “어떻게?”를 모르는 경우가 많다. 이 책은 소통하는 방식에 대해 A부터 Z까지 최고의 문제 해결 방안을 제시해 준다. - 양기훈 (용인대 교수)
저자는 TTF 대화를 구성하는 다양한 이론/용어의 날줄을 현실 세계의 입체적이고 몰입감 있는 경험/사례의 씨줄로 단단히 엮어내어 마지막 까지 페이지를 빠져나가지 못하게 만든다. 사례 곳곳에 따뜻한 공감과 친절한 설명을 보다 보면 의외의 재미를 느낄 수 있다. - 이동훈 (LG AI 연구소 HR담당 상무)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19,800
1 19,8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