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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008
제1부 | 감각의 시대 - 시스템 없는 창작, 시스템 밖의 감정 1장 크리에이터의 옷을 입고, 판을 짜다 014 2장 MCN이라는 이름조차 없던 시절 032 3장 작은 조직에서 짠 첫 구조 046 제2부 | 구도의 탄생 - 성장의 이면과 매니지먼트의 붕괴 4장 구조를 체험하는 감각 058 5장 이름을 부여받은 감각, DIA TV의 탄생 068 6장 브랜드와 크리에이터가 만났을 때 076 7장 매니지먼트의 허상 090 제3부 | 재구성의 시대 - 창업, 해체, 그리고 재설계 8장 사람 중심의 조직을 만들다 100 9장 성공은 했지만 불안이 남았다 112 10장 써니를 다시 만나다 126 11장 작지만 강한 조직 140 제4부 | 다음 구조 - 기술, 감정, 그리고 사람 12장 나는 왜 아직 이 업을 사랑하는가 152 13장 AI는 도구인가, 파트너인가 162 14장 크리어이터 비즈니스는 계속된다 170 다시 짜는 판 180 에필로그 184 히든챕터 1 재미로 보는 MCN의 시대 흐름(feat. 내 눈) 190 히든챕터 2 어려운 질문, 어려운 답 - 難問難答(난문난답) 198 히든챕터 3 크리에이터와 열일중인 당신을 위한 10계명 206 히든챕터 4 소속사 찾는 이에게, 실무자로서 드리는 TIP 10 216 히든챕터 5 덕질도 기술입니다 - 시청자 구조짜기 226 히든챕터 6 속담 변형으로 보는 크리에이터 비즈니스 23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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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구조를 짜야 할 모든 창업가, 실무자, 크리에이터를 위한 회고록
『다시 짜는 판』은 단순한 경험담이나 성공기록이 아니다. 시스템 없이 창작을 시작해 감정과 소통으로 시장을 개척하고, 구조가 무너졌을 때 다시 판을 짰던 사람의 치열한 분투이자 통찰이다. 1세대 크리에이터 출신인 저자는 히든챕터까지 유쾌하게 풀어내며, 실무자와 창작자 모두에게 날카로운 질문을 던진다. 유튜브를 한다면, 크리에이터와 일하고 있다면, 혹은 덕질을 ‘일’로 고민 중이라면 이 책은 당신의 다음 판을 위한 안내서가 되어줄 것이다. 그는 사람과 구조, 감정과 기술 사이 그 중간지대를 더 잘 이해하기 위해, 오늘도 판을 짜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