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 지드루
만화 작가가 되기 전에 초등 학교 선생님을 했다. 어린이들과 함께 생활하면서 재미있고 즐거웠던 일들을 살려 '뒤코비는 너무해' 시리즈에 생생하게 담았다.
그림 : 고디
프랑스의 인기 만화가. 70년대 인기 만화 잡지 땡땡 신문(le journal 'Tintin')에 명랑 만화를 연재하면서 널리 알려졌다. 특히 '뒤코비는 너무해' 시리즈를 통해 프랑스 어린이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고 있다.
옮김 : 꺄띠
만화가 아버지 밑에서 자라 일찍이 다락방에 쌓인 만화책을 보며 한글을 깨쳤다. 대학에서 불문학을 전공했는데 더 공부하고 싶어서 비행기 타고 프랑스에 갔다 왔다. 프랑스문화원에서 오랫동안 일하다가 지금은 집 다락방에서 뒤코비와 레오니에게 우리말을 가르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