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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CD 키다리 아저씨 / 한국영화
CJ entertainment 2005.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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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소개

감독/출연진 소개 2

출연하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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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해림

하지원은 1997년 KBS 신세대보고 100회 특집 "수학여행"편으로 브라운관에 첫선을 보인 후 MBC 창사특집 드라마인 "사랑보다 더 큰사랑"으로 공식 데뷔했다. KBS가 야심차게 준비한 "용의 눈물"에 출연을 하기도 했지만 정작 그녀가 빛을 보기 시작한 드라마는 "학교2"이다. 극중 장세진이라는 역을 맡아 청소년들로 부터 많은 인기를 얻기 시작했다. 스크린 데뷔작으로 1999년 <진실게임>을 선택한 그녀는 한국의 대표격 국민배우인 안성기와 함께 호흡을 맞추어 2000년 대종상 시상식에서 신인 여우상을 거머쥐기도 했다. 계속해서 <동감>, <가위>, <폰> 등에 출연을
하지원은 1997년 KBS 신세대보고 100회 특집 "수학여행"편으로 브라운관에 첫선을 보인 후 MBC 창사특집 드라마인 "사랑보다 더 큰사랑"으로 공식 데뷔했다. KBS가 야심차게 준비한 "용의 눈물"에 출연을 하기도 했지만 정작 그녀가 빛을 보기 시작한 드라마는 "학교2"이다. 극중 장세진이라는 역을 맡아 청소년들로 부터 많은 인기를 얻기 시작했다. 스크린 데뷔작으로 1999년 <진실게임>을 선택한 그녀는 한국의 대표격 국민배우인 안성기와 함께 호흡을 맞추어 2000년 대종상 시상식에서 신인 여우상을 거머쥐기도 했다.

계속해서 <동감>, <가위>, <폰> 등에 출연을 하면서 자신만의 연기색을 확고히 해왔다. 호러퀸이라는 애칭이 붙을 만큼 공포 영화광이기도 한 그녀는 2002년 <폰>을 통해 그 명성을 입증해보였다. <폰> 이후 <색즉시공>에서는 지금까지의 모습과는 전혀 다른 에어로빅 강사 역을 맡아 주목을 받기도 했다. 당찬 얼굴과 강렬한 눈빛이 매력적인 그녀. 공포영화에서 귀신과 싸우든, 긴 칼을 휘두르며 반역패거리와 싸우든 결국 변하지 않는 것은 하지원은 참으로 끊임없이 노력하는 배우라는 점일 것이다.

[필모그래피]

형사 Duelist+10분단편()|주연배우
진실게임(1998)|주연배우
학교 (TV)(1999)|주연배우
가위 (2000)(2000)|주연배우
동감(2000)|주연배우
폰(2002)|주연배우
색즉시공(2002)|주연배우
역전에 산다(2003)|주연배우
내사랑 싸가지(2004)|강하영
신부수업(2004)|양봉희
키다리 아저씨(2004)|차영미
형사 Duelist(2005)|주연배우
1번가의 기적(2006)|명란
마지막 선물(2007)|혜영
색즉시공 시즌2(2007)|까메오
바보(2008)|지호
내 사랑 내 곁에(2008)|주연배우
해운대(2009)|주연배우

하지원의 다른 상품

출연연정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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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드러운 미소와 자상함으로 TV 시청자들에게 낙점을 받은 로맨틱 가이다. 1999년 SBS 드라마 <파도>로 데뷔한 이래 <흥부네 박 터졌네>, <노란 손수건>, <사랑을 할거야>에서 캐릭터에 녹아 나는 부드럽고 편안한 이미지로 인상을 남겼다. 영화 <키다리 아저씨>는 그의 스크린 데뷔작. 첫 영화에서 그는 강한 사랑의 믿음을 가진 주인공 준호 역을 선보일 예정이다.[필모그래피]키다리 아저씨(2004)|김준호 연애술사(2005)|지훈 스위트 드림(2008)|주연배우

관련 분류

카테고리 분류

품목정보

발매일
2005년 06월 16일
시간/무게/크기
110g | 크기확인중

내용

나의 키다리 아저씨께 ˝언젠가 이루어질 아저씨와의 만남에 대한 기대가 저를 설레게 합니다.˝ 어린시절, 어머니는 저의 작은 손톱에 예쁘게 봉숭아 꽃물을 들여주시면서 첫눈이 올 때까지 이 꽃물이 지워지지 않으면 첫사랑이 이루어 진다는 아름다운 얘기를 들려 주셨답니다. `사랑`이 뭔지도 모르던 시절부터 저는 그 `첫사랑`이라는 것에 대한 남모를 설레임과 부모님의 따뜻함이 세상 전부였답니다. 하지만 그 시간도 오래지 않아 저는 혼자가 되었고... 어렵고 힘든 하루하루이지만 저에게는 항상 저를 지켜봐 주시고 도움의 손길을 보내주시는 고마운 분이 계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저, 이 방송국이 점점 좋아지려고 해요.˝ 제가 드디어 아저씨의 소중한 도움으로 꿈에 그리던 방송작가가 되어 새로운 방송국으로 출근하게 되었습니다. 같은 방송국에서 일하는 이 PD님의 도움으로 방송국 가까이에 좋은 집을 구하게 되었고 집안에 텐트를 치고 사는 재미있는 친구 쫑(신이 分)과 함께 살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오늘 방송국에서 너무 가슴 떨리는 일이 있었습니다. 딱 저의 이상형인 남자를 보게 되었습니다. 자료실에서 일하는 김준호(연정훈 分)라는 사람인데요, 창피하게도 엘리베이터 안에서 너무 쑥스럽게 마주쳤지 뭐예요... ˝가지 않는 시간, 보내지 못한 편지...??˝ 우연히 오늘 이전 집주인이 남기고 간 컴퓨터를 쓰다가 신기한 메일을 보게 되었습니다. 아웃룩을 통해 도착한 `보내지 못한 편지`라는 제목의 이메일. 메일속 에는 차마 고백하지도 못한 너무나 슬프고 가슴 아픈 사랑 이야기가 하나하나 담겨 있었습니다. 저는 저에게 도움을 주었던 `키다리 아저씨`처럼 메일 속 슬픈 사랑의 주인공을 찾아 그녀의 사랑을 전해주는 메신저가 되어 주기로 마음 먹었습니다. 라디오 방송 사연으로 메일 주인의 사랑을 전하다 보면 누군가 그 마음을 알게 되지 않을까요? ˝저도 이제는 사랑을 시작하려나 봐요... 아저씨에게도 이 사람을 꼭 소개해 드리고 싶어요˝ 요사이 부쩍 준호씨와 계속 마주치게 되는 건 무슨 인연일까요? 점점 자료실 가는 일이 많아 지네요. 의외로 자상한 면을 가진 것 같으면서도 신비함이 있는 이 남자... 왠지 이 사람에게 제 마음이 향해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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