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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간사편찬사서론제1장 한국 농업 식민화(러일전쟁 전후~1910)1. 일본의 인구·식량 문제2. 한국 농업 식민론3. 토지 침탈 합법화4. 식민지 지주제의 형성제1장 요지제2장 농업 개발 수탈(1910~1932)1. 지주 위주의 농업 개발 수탈2. 농촌조직망 구축3. 식민지 지주제의 성장4. 소작쟁의 조정·탄압제2장 요지제3장 농촌 지배체제 안정화 시도(1932~1939)1. 농촌 지배의 위기2. 관제 농촌진흥운동3. 자작농지 설정사업과 농민 포섭4. 소작입법과 소작쟁의 개량화5. 식민지 지주제의 성장 둔화제3장 요지제4장 전쟁 총동원과 농업·농촌 통제(1939~1945)1. 식량 증산·공출과 통제2. 소작료 및 농지가격·관리 통제3. 농촌 재편성 시도와 식민지 지주제 통제·약화4. 농촌사회의 저항제4장 요지결론: 식민농정의 특성과 유산부록그림 및 표 목록참고문헌찾아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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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총 4장으로 되어있습니다. 제1장에서는 러일전쟁 전후부터 한국 병합 이전까지 일제가 식민지 토지·농촌·농민을 지배, 수탈하는 방안을 수립하고 그 기반을 법적·제도적 차원에서 마련하여 식민지 지주제가 형성되는 과정에 대해 정리했습니다. 제2장에서는 식민권력인 총독부가 한국 병합 이후부터 1930년대 초까지 지주 중심적 식민농정을 통한 농업 개발 수탈체제 확립과정과 식민지 지주제, 그중에서도 특히 일본인 지주제의 착취, 수탈 양상 및 성장 추세를 살펴보았습니다. 제3장에서는 대공황기에 일제 본국의 정세 변화와 식민지 농촌사회의 위기 고조에 따라 식민농정의 기조가 변화되고 그에 따라 식민지 지주제의 위상과 추이도 바뀌어갔음을 밝혔습니다. 제4장에서는 일제 말기에 식민당국이 전시에 필요한 식량을 증산, 동원하기 위해 식민지의 토지·농촌·농민과 식민지 지주제를 전면적으로 통제했으나 생산 기반 붕괴와 농촌사회의 반발로 증산과 동원이 실패했음을 밝혀 식미지 수탈성을 알아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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