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청년패스
중국의 향기
송재소
보고사 2025.08.28.
베스트
동양사/동양문화 top100 1주
가격
20,000
5 19,000
YES포인트?
400원 (2%)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국내배송만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상품의 태그

책소개

목차

제1부 중국의 명시
제2부 중국의 명문
제3부 중국의 명승
제4부 중국의 교훈-명심보감 초
제5부 중국의 지혜-고사성어
부록 중국의 대학과 대학생

저자 소개 1

1943년 경북 성주에서 태어났다. 서울대학교 영문학과와 같은 학교 대학원 국문학과를 졸업하고 『다산 문학연구』로 문학박사학위를 받았다. 한국한문학회 회장을 지냈고, 성균관대학교 한문학과 교수로 정년을 맞았다. 현재 성균관대학교 명예교수, 퇴계학연구원 원장, 실시학사 연구원장이자 다산연구소 이사로 활동하고 있다. 다산 정약용의 학문과 문학세계를 알리는 데 오랫동안 힘써 왔고, 우리 한문학을 유려하게 번역하는 것으로 정평이 나 있다. 지은 책으로 『다산시 연구』, 『한시 미학과 역사적 상상력』, 『한국 한문학의 사상적 지평』, 『주먹바람 돈바람』, 『몸은 곤궁하나 시는 썩지
1943년 경북 성주에서 태어났다. 서울대학교 영문학과와 같은 학교 대학원 국문학과를 졸업하고 『다산 문학연구』로 문학박사학위를 받았다. 한국한문학회 회장을 지냈고, 성균관대학교 한문학과 교수로 정년을 맞았다. 현재 성균관대학교 명예교수, 퇴계학연구원 원장, 실시학사 연구원장이자 다산연구소 이사로 활동하고 있다. 다산 정약용의 학문과 문학세계를 알리는 데 오랫동안 힘써 왔고, 우리 한문학을 유려하게 번역하는 것으로 정평이 나 있다.

지은 책으로 『다산시 연구』, 『한시 미학과 역사적 상상력』, 『한국 한문학의 사상적 지평』, 『주먹바람 돈바람』, 『몸은 곤궁하나 시는 썩지 않네』, 『한국 한시 작가 열전』, 『시로 읽는 다산의 생애와 사상』, 『중국 인문 기행』(1-4권), 『당시 일백수』, 『주시 일백수』, 『차시 일백수』, 『인문학의 뿌리로서의 한국 한문학』, 『중국의 향기』가 있고, 옮긴 책으로 『다산시선』, 『다산의 한평생』, 『역주 목민심서』(공역), 『한국의 차문화 천년』(1-7권, 공역) 등이 있다.

2002년 제3회 다산학술상 대상, 2015년 제5회 벽사학술상, 2023년 제15회 임창순상을 수상했다.

송재소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25년 08월 28일
쪽수, 무게, 크기
288쪽 | 153*224*20mm
ISBN13
9791165879099

출판사 리뷰

제1부 ‘중국의 명시’는 2015년 11월호부터 2016년 6월호까지 포스코 경영 연구원에서 발행하는 월간 『Chindia plus』에 게재했던 글이다. ‘Chindia’는 ‘China’와 ‘India’의 합성어인 듯한데 주로 중국과 인도와 관계된 경제 분야의 글들이 실려있었다. 제2부 ‘중국의 명문’은 역시 『Chindia plus』에 2016년 9?10월호부터 2017년 7?8월호까지 연재했던 글이다. 제3부 ‘중국의 명승’은 일간 「아시아 경제」지에 2017년부터 2018년까지 매월 1회씩 1년 동안 ‘중국여지승람(中國輿地勝覺)’이란 제목으로 연재했던 글이고, 제4부 ‘중국의 교훈’은 성균관대학교 총동창회에서 발행하는 월간 「성균회보」에 1998년 6월부터 2000년 12월까지 연재했던 글이다.

제5부는 제일 오래된 글로 1995년 8월부터 1995년 10월까지 일간 「문화일보」에 주 2회씩 ‘한자 교실’이란 이름으로 실렸던 글이다. 부록으로 실은 「중국의 대학과 대학생」은 1993년 2월부터 8월까지 중국의 북경사범대학교에 연구교수로 체류하면서 보고 들은 바를 기록한 것이다. 중국의 급격한 변화로 지금 중국의 대학과 대학생들의 실상은 이 글과 너무나 다르지만 1993년 당시의 현실이 어땠는지를 증언하는 조그마한 기록이 될 것이다. 각기 다른 시기와 맥락 속에서 쓰였지만, 이 글들에는 일관되게 중국을 향한 저자의 깊은 이해와 애정이 배어 있다.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19,000
1 1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