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 1권 차례 -
제1편 국어 문법 제1장 언어와 국어의 특성 제2장 국어문법의 이해 제2편 국어 규범 제1장 올바른 국어 생활의 여러 영역 제2장 올바른 문장쓰기 제3장 올바른 언어 생활 제3편 고전 문법 제4편 어휘 · 한자 제1장 어휘 제2장 한자 - 2권 차례 - 제1편 현대 문학 제1장 문학 일반론 제2장 문학의 주요 갈래 제2편 현대 문학사 제3편 고전 문학 제4편 말과 글 |
이선재의 다른 상품
|
[기출실록 활용방법] - 이 내용은 꼭 넣어주세요!
약점 체크용 문제집으로 한 번, 이론 정리 회독용으로 한 번! 1회독으로 2회독의 효과를 누리다 〈기출실록 효과적으로 활용하기〉 1. 각 단원 앞에 수록된 〈주관식 핵심내용 정리〉를 풀어 주요 이론을 익힌다. 2. 처음에는 본권의 문제를 풀어, 자신의 약점을 확인한다. 3. 해설집에 수록된 동일 문제를 다시 한 번 풀어, 틀린 문제를 확실하게 익힌다. 4. 주요 문제를 해설집에 표시한 뒤, 이후 해설집을 회독용으로 이용한다. 5 자신이 취약한 부분은 기출 문제집에 표시된 〈선재국어 기본서〉의 해당 내용을 찾아, 다시 한 번 복습한다. [머리말] 이전에 없었던 새로운 분류 방식으로 많은 화제를 몰고 온 〈선재국어 기출실록〉이 세 번째 판을 내게 되었습니다. 이 문제집은 기획부터 출판까지 2년여의 시간이 걸렸고, 1판이 세상에 나온 뒤에 수험생들의 의견을 받아들여 다시 문제와 해설이 함께 수록된 해설집을 내는 등, 정말로 많은 공을 들인 책입니다. 이렇게 많은 시간이 걸린 이유는, 기획을 할 때부터 기존의 기출 문제집과 다른 구성, 다른 내용을 원했기 때문입니다. 기본서를 공부한 뒤 기출문제를 풀어 유형을 파악하는 것, 모든 수험의 시작은 여기에서 시작합니다. 이렇게 중요한 기출 문제집을 단순히 연도별이나 단원별로만 배열해야 할까? 출제 경향을 보다 한눈에 파악하게 하고, 내용 정리에 도움이 되는 방식은 없을까? 〈선재국어 기출실록〉의 고민은 여기에서 시작했습니다. 분류가 다르다! 단원별 분류 → 유형별 재분류 → 연도별 역순 배치 기출 경향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는 새로운 분류법을 사용하다 〈선재국어 기출실록〉은 방대한 양의 기출문제를 단원별로 분류한 뒤, 유형별로 다시 나누었습니다. 각각의 유형별 문제는 최신 문제가 위로 오도록 역순으로 배치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문제를 풀다보면 자연스럽게 최신의 기출 경향을 유형별로 쉽게 파악할 수 있습니다. 기출문제집의 핵심은 분류와 해설이라고 생각합니다. 유형별 역순 분류, 명확한 해설, 선재국어의 이러한 방식은 가장 쉽고도 정확하게 수험의 흐름을 보여줄 것입니다. 구성이 다르다! 주관식 내용 정리 → 기본 문제 → 심화 문제의 3단계 구성 기본서를 학습한 수험생도 막상 문제를 풀기 전, 자신이 내용을 제대로 습득하고 암기를 했는지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선재국어 기출실록〉은 3단계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먼저 주관식 확인 문제를 통해 전 범위 이론을 정리한 뒤, 가장 많이 나오는 기본 문제를 풉니다. 마지막으로 가장 어려운 난도의 심화 문제를 풀어 어떠한 유형의 문제에도 대비할 수 있도록 기릅니다. 이러한 3단계 구성은 고득점을 위한 전략적인 방식이 될 것입니다. 해설이 다르다! 적절한 길이로 가독성을 높이고, 정확한 내용으로 충실성을 더하다 앞서 기출 문제집의 핵심은 분류와 해설이라고 했습니다. 해설은 일단 정확하면서도 명확해야 합니다. 너무 길어도, 또 너무 짧아도 수험용으로는 적절하지 못합니다. 〈선재국어 기출실록〉은 적절한 길이로 가독성을 높이는 것과 동시에, 정확한 내용으로 충실하게 이론 정리를 할 수 있도록 해설을 작성했습니다. 해설집이 다르다! 해설 편에 문제를 실어 1회독만으로 2회독의 효과를 누리다 〈선재국어 기출실록〉을 처음 접하신 분들은 해설집의 구성을 보고 의아해 하십니다. 국어문법과 규범, 그리고 어휘와 한자의 해설 옆에 문제가 같이 수록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해설집의 부피를 늘리면서까지 이렇게 구성을 한 이유가 있습니다. 처음 공부를 시작하시는 분들에게, 기출 문제집은 말 그대로 문제집입니다. 이 분들에게는 유형파악과 약점 체크용으로 기출 문제집이 필요하므로, 해설이 분리되어 있는 것이 좋습니다. 이와는 달리 어느 정도 학습량이 늘어난 분들에게, 기출 문제집은 이론을 정리하여 회독을 높여주는 보충서 역할을 하게 됩니다. 이 분들은 문제와 해설을 같이 보면서 기본서의 내용을 정리하는 방법을 주로 택합니다. 따라서 이 경우는 해설이 문제와 함께 있는 것이 좋습니다. 〈기출실록〉의 독특한 해설집은 이 두 유형의 공부법을 모두 충족하기 위해 고안된 것입니다. 처음에는 해설 없이, 문제만 푸십시오. 그래야만 자신의 약점을 정확히 알게 됩니다. 그리고 다음에는 문제와 해설을 동시에 보면서 기본 이론을 다시 정리하시기 바랍니다. 〈기출실록〉 해설집은 여러분이 처음 공부를 시작하는 수간부터 합격하는 순간까지 함께하는 동반자가 될 것입니다. 정선된 문제에 정확한 해설을 더해 기출 문제를 빛나게 하다 분류 방식을 정하고 해설을 작성하는 데에도 시간이 많이 걸렸지만, 사실 이 책은 제목을 정하는 데도 고심을 거듭했습니다. 실록은 객관적인 실제 사건을 기록하되, 사료의 선별과 평가에는 사관의 주관이 개입됩니다. 〈기출실록〉이라는 이름은 이러한 의미로 정해졌습니다. 객관적으로 공개되고 검증된 기출 문제를 다루되, 이것을 효과적으로 분류하고 정확하게 해설을 입혀 수험의 과정에서 빛이 나게 하는 것이 바로 우리가 해야 할 몫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새로운 분류 방식을 적용한 〈선재국어 기출실록〉은 여러분이 합격자 명단에 이름을 올리는 데 큰 보탬이 되리라 믿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