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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장 중국 문명의 기원
1. 선사 시대 기원전 약 800만 년~기원전 2000년 2장 고대 국가의 성립 1. 하 왕조 기원전 2070년~기원전 1600년 2. 상 왕조 기원전 1600년~기원전 1046년 3. 서주 기원전 1046년~기원전 771년 3장 춘추·전국 시대의 개막 1. 동주 기원전 770년~기원전 221년 테마가 있는 중국사 전시실 유학의 대가 공자 4장 통일 제국을 이룬 진(秦)과 한(漢) 1. 진 왕조 기원전 221년~기원전 206년 2. 서한 기원전 206년~25년 3. 동한 25년~220년 5장 삼국의 각축 1. 삼국 220년~280년 2. 서진 265년~317년 3. 동진·십육국 317년~420년 6장 남북조의 분립 1. 남북조 420년~581년 7장 수(隋)·당(唐)의 통일 1. 수 왕조 581년~618년 2. 당 왕조 618년~907년 테마가 있는 중국사 전시실 천년에 한 번 나온 여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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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열과 통일을 반복하며 동아시아문화권의 큰 틀을 형성하다
세계 문명 발상지 중 하나인 황허를 중심으로 시작된 중국의 역사. 주 왕조 이후 분열된 중국은 진(秦)과 한(漢)에 이르러 통일을 이루고 남북조 시대를 지나 수 · 당 왕조를 거치면서 동아시아문화권의 큰 틀을 이룬다. 선사 이후 당 왕조까지 각 시대를 대표하는 핵심 인물들의 활약상은 독자들을 방대한 중국 역사 속으로 서슴없이 끌어들인다. 중국에서 발견된 고인류 화석과 출토 유적에 대한 꼼꼼한 소개와 국내에 거의 소개되지 않은 사진 자료만으로 이 책의 소장 가치는 충분하다. 종횡무진 활약하는 인물들의 수백 가지 에피소드 5000년 동안 인류가 지나온 변화무쌍한 역사를 2천여 장의 사진, 그림과 함께 엮은 ‘맥을 잡아주는 세계사’는 연대기적 서술과 함께 시대를 풍미한 역사 인물들의 내면까지 들여다보는 에피소드 중심의 독특한 서술 방식이 강점이다. 수백 가지 에피소드 속에서 살아 움직이며 종횡무진 맹활약을 하는 역사 인물들은 그대로 대하드라마 속 주인공들이다. 주인공이 지닌 가치관과 행동방식을 자신의 삶에 반추해 보며 독자들로 하여금 능동적으로 역사를 인식하게 하는 데 이 책이 지닌 진정한 미덕이 있다. 전문가 감수를 거쳐 꼼꼼하게 검증된 콘텐츠만을 전달 세계사 분야에 있어 권위를 지닌 국내 교수진들이 대거 감수자로 참여하여 내용상 오류를 바로잡고 사진 하나하나까지 가치 있는 역사적 사실을 전달할 수 있도록 꼼꼼한 감수 과정을 거쳤다. 독자들은 정제된 콘텐츠를 통해 5000년 인류 역사 속에서 살아 숨 쉬는 인물들과 생생한 역사 현장을 만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