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0년 전주에서 태어났다. 희곡의 매력에 빠져 극작과 극문학 연구를 병행하고 있으며, 지식공동체 지지배배의 일원으로도 활동 중이다. 전북대 국문과에 재학 중이던 2002년 데뷔작 〈숨길 수 없는 노래〉를 발표하며 희곡작가로서의 길을 걷기 시작했다. 이후 성균관대와 전북대 대학원에서 공연예술학과 한국희곡을 공부하였고, 2009년 전북지역 젊은 연극인들과 함께 T.O.D랑을 창단하여 소리연극, 카페연극 등 관객과 새롭게 소통할 수 있는 연극 작업들을 시도하였다.
주요 작품으로는 모노드라마 〈여자, 마흔〉(2018), 〈불꽃처럼 나비처럼〉(2013), 〈그것은 꿈이었을까〉(
1980년 전주에서 태어났다. 희곡의 매력에 빠져 극작과 극문학 연구를 병행하고 있으며, 지식공동체 지지배배의 일원으로도 활동 중이다. 전북대 국문과에 재학 중이던 2002년 데뷔작 〈숨길 수 없는 노래〉를 발표하며 희곡작가로서의 길을 걷기 시작했다. 이후 성균관대와 전북대 대학원에서 공연예술학과 한국희곡을 공부하였고, 2009년 전북지역 젊은 연극인들과 함께 T.O.D랑을 창단하여 소리연극, 카페연극 등 관객과 새롭게 소통할 수 있는 연극 작업들을 시도하였다.
주요 작품으로는 모노드라마 〈여자, 마흔〉(2018), 〈불꽃처럼 나비처럼〉(2013), 〈그것은 꿈이었을까〉(2011), 〈모두 다 사라진 것은 아닌 달〉(2009), 〈이화만발〉(2006), 〈안녕, 오아시스!〉(2006), 〈부치지 못한 편지〉(2005), 〈이화우 흩날릴 제〉(2003) 등이 있으며, 2005년 고마나루 전국향토연극제 희곡상, 2002년 전북연극제 특별상 등을 수상하였다. 지금도 여전히 ‘메이드 인 전주’의 연극을 꿈꾸며, 전주에서의 새로운 연극 작업을 모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