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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관사 바로 알기
학교에서는 배울 수 없는 영어의 필수 요소
유원호
넥서스 2025.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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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Part 1 관사 관련 생각거리
Lesson 01 관사는 무슨 품사지?
Lesson 02 부정관사는 두 개인데 왜 정관사는 하나지?
Lesson 03 관사는 해석하지 말라고?
Lesson 04 한국어 명사는 셀 수 있을까, 없을까?
Lesson 05 the는 ‘~은/는’과 비슷하다고?

Part 2 부정관사와 명사
Lesson 06 나한테는 명확한데 왜 a(n)를 써야 하지?
Lesson 07 고유명사가 불가산명사가 아니라고?
Lesson 08 data는 단수인가, 복수인가?
Lesson 09 영어에서는 돈을 셀 수 없다고?
Lesson 10 I love dog!은 왜 하면 안 되는 말이지?
Lesson 11 a piece of에서 piece는 ‘조각’이 아니라고?
Lesson 12 a dozen of bagels는 왜 틀린 말일까?
Lesson 13 a couple years는 맞는 표현인가?
Lesson 14 a half of와 half of 둘 다 맞다고?
Lesson 15 What kinds of watch가 맞는 말이라고?

Part 3 정관사
Lesson 16 처음 나오는 명사 앞에도 the를 쓴다고?
Lesson 17 언급된 명사와 관계있는 명사 앞에는 the를 쓴다고?
Lesson 18 상황에서 알 수 있으면 the를 쓴다고?
Lesson 19 뒤에서 꾸밈을 받는 명사 앞에는 항상 the를 쓰나?
Lesson 20 최상급에는 항상 the를 써야 할까?
Lesson 21 버스는 많은데 왜 the bus라고 하지?
Lesson 22 the reader가 모든 독자를 가리킨다고?
Lesson 23 page 4에는 정관사가 없는데 왜 the number 4에는 있지?
Lesson 24 ‘the+형용사’가 추상명사도 된다고?
Lesson 25 Captain America’s shield 앞에는 정관사가 필요 없나?

Part 4 관사의 생략과 무관사
Lesson 26 president는 가산명사인데 왜 앞에 관사가 없지?
Lesson 27 linguist Chomsky일까 아니면 the linguist Chomsky일까?
Lesson 28 live from hand to mouth에는 왜 관사가 없지?
Lesson 29 on the bus에는 관사가 있는데 왜 by bus에는 없지?
Lesson 30 the를 생략하면 감옥에 간다고?
Lesson 31 최상급에서 the를 생략할 수 있다고?

Lesson 32 the를 비교급에도 쓴다고?
Lesson 33 운동 앞에는 정관사를 안 쓰는데 왜 악기 앞에는 쓰지?
Lesson 34 the flu는 influenza와 같은 건데 왜 정관사를 붙이지?
Lesson 35 last week은 ‘지난주’, the last week은 ‘지난 7일간’?

Part 5 고유명사와 관사
Lesson 36 ‘필리핀’은 왜 the Philippines일까?
Lesson 37 NATO에는 정관사가 없는데 왜 the WHO에는 있지?
Lesson 38 Reverend Kim 앞에 the를 쓰나 안 쓰나?
Lesson 39 Batman이 원래는 the Batman이었다고?
Lesson 40 셰익스피어도 관사가 헷갈렸다고?

저자 소개 1

Isaiah WonHo Yoo

현재 서강대 영문과 교수로 재직 중이며 1998년 미국 UC 버클리에서 심리학 학사, 2003년 UCLA에서 응용언어학 박사를 취득한 뒤 2006년까지는 MIT 외국어과 영어교육부에서 교편을 잡았다. 1973년 서울에서 태어난 유원호 교수는 1990년 서울고등학교 3학년이 되던 해 미국으로 이민을 간다. 미국에서 어려운 가정형편으로 인해 고등학교를 중퇴하고 동생과 자취를 하며 L.A. 한인타운에서 낮에는 설렁탕 배달, 밤에는 중앙일보 발송부에서 막일을 하며 지내지만 “미국 거지도 다 하는 영어를 나도 언젠가는 해야겠다.”라는 소박한 꿈은 버리지 않았다. 영어 한마디 못하던 평범한
현재 서강대 영문과 교수로 재직 중이며 1998년 미국 UC 버클리에서 심리학 학사, 2003년 UCLA에서 응용언어학 박사를 취득한 뒤 2006년까지는 MIT 외국어과 영어교육부에서 교편을 잡았다. 1973년 서울에서 태어난 유원호 교수는 1990년 서울고등학교 3학년이 되던 해 미국으로 이민을 간다. 미국에서 어려운 가정형편으로 인해 고등학교를 중퇴하고 동생과 자취를 하며 L.A. 한인타운에서 낮에는 설렁탕 배달, 밤에는 중앙일보 발송부에서 막일을 하며 지내지만 “미국 거지도 다 하는 영어를 나도 언젠가는 해야겠다.”라는 소박한 꿈은 버리지 않았다. 영어 한마디 못하던 평범한 한국 토박이 유원호 교수는 처음 ESL 수업을 수강한 지 13년 만인 2003년 가을, 미국 최대 명문 MIT에서 최초로 비원어민이 영어를 가르치는 대우 교수가 되었다.

2006년 미국 Syracuse 대학과 서강대학교 전임교수직 사이에서 고민하던 중 MIT에서 유 교수의 수업을 청강하였던 한 교환 교수님의 말씀을 듣고 한국 영어교육에 대한 사명감으로 귀국을 결심하게 되었다. “미국에서 영어를 가르칠 사람은 많지만 한국에는 선생님 같은 분이 꼭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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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5년 09월 01일
쪽수, 무게, 크기
224쪽 | 326g | 148*210*14mm
ISBN13
9791194643678

출판사 리뷰

영어의 관사, 한국인들이 가장 어려워하는 문법 사항입니다. 이해는 하지 않고 외우기만 하기 때문입니다. 이 책은 제가 지난 20여 년간 관사에 관련해 고민하고 연구한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관사에 관해 풀리지 않았던 여러분의 많은 궁금증이 이 책을 통해 해소되기를 바랍니다.
- 머리말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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