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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례
시인의 말 7 제1부 증표 17 역입 18 신전神殿 20 지하철 선방 22 제3지대 커피 24 두물머리 26 골목에서 28 붕어빵 30 마네킹 32 라이더 34 어떤 춤 36 비워진 그릇 38 섬광 40 얼굴 없는 사람 42 프로이트 어머니 44 허리디스크 46 고향의 봄 48 푸른 하늘 은하수 49 오해 50 제2부 하루 53 호각 54 오십 원 56 ㅁ에 대하여 58 무명 60 여의도 매미 62 장롱면허 64 마티스 할머니 66 카톡 68 양은 냄비 69 수도꼭지 70 이름표 72 클래식 74 원시 75 오방색 국수 76 너를 기다리는 노량진이 좋다 79 염 80 안나푸르나 가는 길 82 수목 84 제3부 밑줄 87 양수가 수액처럼 흐르던 날 88 별 눈 90 확진 92 성모병원 94 앞차 95 명당자리 96 새벽에 97 키 작은 심지 98 모래 위 지렁이 100 마지막 편지 102 천공天空 104 게이트볼 106 파도의 불꽃 108 가을날의 수채화 110 신화랑 112 길상사 114 제4부 손톱을 깎으며 117 먼 산 118 외양간 옆 옛이야기 120 석양의 잔 122 잡곡밥 123 고목 124 연탄 125 이방인 126 태초 127 물레방아 128 비석 130 고흐 132 현대미술관에서 134 사향師香, 그대의 떠남은 136 처마 밑 고드름 140 이웃사촌 143 지팡이 144 간이역 146 하늘 로밍 148 여명黎明 150 나는 시를 이렇게 썼다 152 나는 명시를 이렇게 읽었다 160 발표지면 16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