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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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 출판을 하면서 생각보다 사람들이 일을 많이 도와주셨습니다.
저에게는 꽤나 좋았던 경험입니다. 너무 잔실수가 많고 부족하지만 사진작가로서도 출판사 대표로서도 좋은 사람이 일도 잘한다는 소리를 언젠가 다른 대표님들께 듣고 싶습니다. 이번 인형일기 1은 저의 자식같은 기분으로 만든 작품입니다. 한 장 한 장이 다 자식이라 소중해서 너무 예쁜 사진들이지만 누군가에게는 그 사진들이 힘이 되고 응원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작가의 말 전 세계에 인형을 사랑하는 사람들은 전부 읽었으면 좋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