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청년패스
그래서 오늘도 사랑합니다
내 마음이 닿는 모든 것에 사랑을 보냅니다
가격
16,800
10 15,120
YES포인트?
84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국내배송만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상품의 태그

카드뉴스로 보는 책

카드뉴스0
카드뉴스1
카드뉴스2
카드뉴스3
카드뉴스4
카드뉴스5
카드뉴스6
카드뉴스7
카드뉴스8

책소개

목차

이나경 작가

영원한 서른아홉
마지막 수업
북두칠성 아래,
광화문, 어느 카페에서

석경화 작가


온전히 사랑받는 사람
지구별 여행자에게 보내는 편지
끝나지 않는 시절 연인
엄마가 내 엄마에게

이선복 작가


새 할아버지가 생겼다
할머니가 그리운 날에
일상이 사랑과 전쟁
예정에 없던 일탈

박재형 작가


사랑하는 부모님을 가장 사랑하지 않았던 시간
진정한 명품
첫사랑

송정열 작가


수렁에서 건진 아이
그렇게 난 종착역에서 내렸다
끝내 가 닿지 못한 한마디
우리가 사랑한 건 그 놀이일까, 그 시간일까

최정미 작가


하나님이 보내 준 문자
결국 꿈은 이루어진다
돛으로 방향을 바꾸며 전진하기

윤혜정 작가


수신연결 중
내 꿈은 욕쟁이 할매
그날, 경주역
내 두 번째 첫사랑

박 하 작가


말 없는 사랑
할머니를 지켜 준 삼식이
꼬리에 꼬리를 무는 일
지옥이라도 함께 갈 수 있는 사람

이윤지 작가


언제나 뒤늦게 깨닫는 사랑
아빠가 사랑하는 방식
자기만의 공간이 있다는 것은
나를 사랑한다는 건

저자 소개 9

우울하지만 명랑한 새내기 중년 이메일: realnk@naver.com 브런치스토리: 피존밀크
처음엔 나를 찾으려 썼고, 지금은 나와 함께 살아가려고 씁니다. 이메일: moni79@hanmail.net 인스타그램: moni.insight
글을 쓸 때 비로소 나는 내가 됩니다. 이메일: yanji7843@naver.com 브런치스토리: 순임이
하고 싶은 일에 한번 빠지면 무아지경이 되는 39살 어른아이 이메일: jaehyung0322@naver.com 인스타그램: 87.03.22
나에게 글쓰기란 ‘흘러가는 일상의 강물 속에서 퍼 올린, 특별한 순간의 물 한 바가지를 예쁜 그릇에 담아두는 것’입니다. 그 물이 차의 향기로 퍼지기를, 작은 풀꽃을 피우게 하길 바라며 오늘도 예쁜 그릇에 물을 채워봅니다. 이메일: sjy1897@hanmail.net 블로그: 우아한 여우
따뜻한 미소로 작은 순간을 담고 평범함 속에 희망을 나누는 글을 담아내고 싶습니다. 이메일: cjm7887@naver.com 인스타그램: haemalgeum_unni 브런치스토리: 최정미
함께 배우고 나누며 조금씩 성장하는 행복한 글쟁이 이메일: red4617@naver.com 인스타그램: heajung_writer
책과 함께 여행하는 철없는 엄마. I와 E 사이에서 늘 방황하며, 표현하지 못한 감정을 글 속에 조심스레 담아봅니다. 이메일: 78hkapple@naver.com 인스타그램: jjossong_mama 브런치스토리: 박하
일상 속에서 사랑의 흔적을 찾아 글에 담아냅니다. 글에는 온기가 있다고 믿기에, 따뜻한 문장으로 마음을 건네고자 합니다. 이메일: yunji_0319@naver.com 인스타그램: iam.yunji 브런치스토리: 이윤지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25년 08월 14일
쪽수, 무게, 크기
208쪽 | 148*210*20mm
ISBN13
9791138845977

출판사 리뷰

사랑이 있기에 오늘도 살아갈 수 있었다
아홉 개의 마음이 건네는, 아홉 가지 사랑의 얼굴

삶의 모든 순간이 결국 사랑이었다는 것을 깨닫는 데에는 시간이 걸린다. 《그래서 오늘도 사랑합니다》는 ‘사랑’이라는 하나의 주제를 저마다의 시선과 감성으로 풀어낸 에세이 모음집이다. 아홉 명의 작가는 각자의 삶 속에서 피어난 사랑을 발견하고, 그 순간을 따뜻한 문장으로 써 내려갔다.

누군가는 부모님을 향한 미안함과 애틋함을, 누군가는 자녀에게 느낀 벅찬 감정을, 또 누군가는 다정하게 곁을 지켜 준 반려동물에게 고마움을 담았다. 그 사랑은 거창하거나 극적이지 않다. 오히려 아주 사소하고 일상적인 순간에 묻어 있어, 읽는 이로 하여금 자신의 하루는 어떠했는지 돌아보게 만든다.

책 속 글들은 각각 다른 이야기이지만, 마치 서로를 이어 주는 리본처럼 ‘마음’과 ‘온기’라는 공통된 결을 지닌다. 그 온기는 삶에 지친 하루 끝, 조용히 이 책을 펼치는 순간 독자의 마음에도 잔잔히 번져 간다. 아홉 명의 목소리가 낭랑하게 퍼지면서도, 하나의 울림으로 수렴되는 이 책은 단순한 글의 나열이 아니라 사랑에 대한 집단적 고백처럼 읽힌다.

이 책이 특별한 이유는, 사랑을 정의하거나 설명하려 들지 않는 데 있다. 작가들은 그저 자신이 경험한 사랑의 순간들을 조심스럽게 건넨다. 그래서 더욱 진실하고, 더욱 다정하다. 읽다 보면 어느새 독자 또한 자신의 사랑을 떠올리게 된다. 잊고 있었던 사람, 흘려보냈던 감정, 다시 꺼내 보기 망설였던 기억까지도.

책장을 덮을 즈음, 독자들은 아마도 조용히 중얼거릴 것이다. “그래서, 나도 오늘 사랑합니다.”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15,120
1 15,1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