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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잃어버린 은띠를 찾아서 (세계문학의 천재들 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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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녘 2014.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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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목차

제1부 지상세계
1 은띠
2 비존재의 미세존재
3 볼퍼팅
4 스마이크의 길
5 그린촐트와 사자이빨

제2부 지하세계
1. 낫질의 명수 슈토르
2. 헬
3. 구리처녀
4. 우코바흐와 리베젤
5. 아름다운 죽음의 극장
6. 붉은 예언

저자 소개 2

발터 뫼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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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lter Moers

작가이자 만화가, 시나리오 작가. 1957년 독일 뮌휀글라드바흐에서 태어났다. 고등학교 2학년 때 학교를 중퇴하고 독학으로 그림을 공부해 만화가가 되었다. 1980년대 중반부터 그림과 함께 소설, 어린이 책, 시나리오 등 다양한 글을 쓰기 시작했으며, 1990년에 첫 작품인 만화 『작은 똥구멍』으로 '라하(RAAH)-비평가 상'과 에를랑겐 시가 수여하는 '막스와 모리츠 상'을 받아 그해의 최고 만화가로 떠올랐다. 이후 『아돌프-나치새끼』와 『아돌프-나 다시 왔다』로 큰 선풍을 일으켰으며, 차모니아라는 상상의 대륙을 무대로 한 『푸른곰 선장의 13과 1/2 인생』과 『엔젤과 크레테
작가이자 만화가, 시나리오 작가. 1957년 독일 뮌휀글라드바흐에서 태어났다. 고등학교 2학년 때 학교를 중퇴하고 독학으로 그림을 공부해 만화가가 되었다. 1980년대 중반부터 그림과 함께 소설, 어린이 책, 시나리오 등 다양한 글을 쓰기 시작했으며, 1990년에 첫 작품인 만화 『작은 똥구멍』으로 '라하(RAAH)-비평가 상'과 에를랑겐 시가 수여하는 '막스와 모리츠 상'을 받아 그해의 최고 만화가로 떠올랐다. 이후 『아돌프-나치새끼』와 『아돌프-나 다시 왔다』로 큰 선풍을 일으켰으며, 차모니아라는 상상의 대륙을 무대로 한 『푸른곰 선장의 13과 1/2 인생』과 『엔젤과 크레테』로 폭발적인 인기를 얻었다. 『푸른곰 선장의 13과 1/2 인생』은 전 세계적인 베스트셀러가 되었으며 1999년에는 이 책으로 '아돌프-그리메 상'을 수상했다. 또한 2000년에는 자신의 소설을 영화화한 『푸른곰』으로 독일 청소년 영화상을 받기도 했다. 발터 뫼르스는 '나흐티갈러' 박사와 함께 인터넷 상에 차모니아의 야간학교를 창설하기도 했다.

이후 그는『루모와 어둠 속의 기적』, 『꿈꾸는 책들의 도시』를 잇달아 발표해 세계를 놀라게 했다. 그의 작품은 독일, 영국, 프랑스, 한국 등 14개국에서 출판돼 1,000만 부 이상 팔린 것으로 추산된다. 또한 『꿈꾸는 책들의 도시』는 2004년에 출간되자마자 인문 중심의 독일 문화계를 뒤흔들었으며, 같은 해 프랑크푸르트 국제 도서전에서 가장 주목을 받았다. 현재 『푸른 곰 선장의 13과 1/2 인생』에서 『꿈꾸는 책들의 도시』까지 차모니아를 무대로 한 4부작의 영화화 작업이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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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2년 서울에서 태어났다. 번역가이며, 한국일보 논설위원, 연세대학교 독문과 강사로 일했다. 번역한 책으로는 『수잔 바우어의 중세 이야기』1, 2, 『모든 정부는 거짓말을 한다: 20세기 진보 언론의 영웅 이지 스톤 평전』, 『생각의 역사 Ⅱ: 20세기 지성사』『세상의 모든 역사-고대편』, 『사이비역사의 탄생』 『엥겔스 평전』 등 영어와 독일어책을 다수 번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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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4년 11월 01일
이용안내
  •  배송 없이 구매 후 바로 읽기
  •  이용기간 제한없음
  •   TTS 가능 ?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PC(Mac)
파일/용량
EPUB(DRM) | 17.40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48.1만자, 약 15.1만 단어, A4 약 301쪽 ?
ISBN13
9791159250583

출판사 리뷰

●이 책에 쏟아진 찬사들

“은띠 찾아 삼만리.” 그 “은띠”란 바로 사랑.
이 작품은 삶에 대한 통찰을 밑그림으로 그려놓고 방대한 신화적 지식을 마음껏 요리하고 있다. 압도적인 과학 지식을 총동원한 이 소설에서 정작 저자는 과학, 기술, 파시즘, 광기에 맞설 수 있는 힘은 예술, 사랑, 어린이다움, 이성이라고 전한다. 누구도 맞서 이길 사람이 없는 광기와의 싸움에서, 루모가 이겨낸 것은 고백 한 번 못 했던 사랑, 그의 소박하고 천진한 순정이었다. _ 경향신문

풍성하고 웅장한 메타포와 거침없는 냉소, 푸근한 웃음과 묵직한 메시지, 그리고 무엇보다도 배포 큰 파노라마의 판타지.
장중하게 흐르는 서사의 구비에서 유머, 삶과 사랑, 생명에 대한 애정과 성찰을 만나게 된다. 가령, 평범한 나무가 루모에게 들려주는 이런 인생 이야기는 어떤가. “네가 어디든 자유롭게 돌아다닐 수 있다는 걸 내가 부러워한다고 생각하지 마라. 그건 허무한 거야. 내 철학으로는 모든 생명체는 나무야. 알겠니? 너도, 언젠가는 알게 될 거야. 그러면 너도 나이테가 쌓이고 나이가 들고 퉁퉁해질 거야. 나처럼 말이야.” _ 한국일보

히에로니무스처럼 놀랍고, 더글러스 애덤스처럼 환상으로 가득하다. 우디 앨런처럼 유머러스하다. 뫼르스의 능력은 경이롭다. _ 팩츠

정교한 독창성과 경쾌한 언어가 마법적으로 뒤얽혀 있다. 심오한 심리학적 통찰과 대단한 교양의 기반 위에서 이야기가 펼쳐진다. _ 포커스

리뷰/한줄평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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