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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사르트르 깨어나다.
'여러분, 굉장하십니다.' 다이나마이트 같은 사절 건드릴 수 없는 사람 플로베르 와 마오이스트 사이에서 탑그늘 아래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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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죽음을 생각하지 않는다. 죽음은 내 삶 속으로 들어오지 못한다. 그것은 삶의 밖에 있게 될 것이다. 언젠가 나의 삶은 멈추가 될 것이지만, 나는 내 삶이 어떤 경우에도 죽음의 빚을 지지 않게 되기를 원한다. 나는 내 죽음이 내 삶속에 돌아와 삶을 규정짓지 않기를 원하며, 내가 언제나 삶에 출석하기를 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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