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 이완
1982년 춘천에서 태어났다. 초등학교 때 지구를 살리는 아이디어 18가지를 동화로 써서 『뒷뚜르 이렁지의 하소연』(1994년, 현암사)을 출간했다. 이 동화를 통해 환경 문제를 개선하고 사람들의 의식을 일깨운 공로를 인정받아 1996년 국제 연합에서 환경 보전에 힘쓴 청소년한테 주는 상 ‘청소년글로벌500’을 받았다. 이 책은 그 중 한 편을 그림책으로 만든 것이다. 지은이는 대학생이 된 지금도 작은 일부터 실천하는 것이 지구를 사랑하는 길이라고 믿고 있다.
그림 : 송교성
1965년 서울 출생으로 홍익대학교에서 동양화를 전공했고 아이들한테 그림을 가르치고 있다. 그린 책으로는 『각시붕어가 장가 간대요』(2003년, 현암사), 『버들붕어 하킴』(나올 책, 현암사), 『학골 샘물의 작은 희망』(나올 책, 현암사)이 있다. 앞으로도 우리 자연의 아름다움을 담아 환경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는 그림을 그리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