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쁜 꽃을 보면 사진으로 남기고 싶은 사람. 노래 부르는 것보다 듣기를 좋아하는 사람. 뮤지컬과 영화 보는 것을 즐겨하는 사람. 좋아하는 작가의 작품을 밤새며 읽기를 좋아하는 사람.
한때 작가를 꿈꾸던 소녀시절도 있었지만, 잠시 잊고 있던 그때의 꿈을 60줄에 들어선 지금 다시 꿈꾸고자하는 사람.
박혜림
?4월의 초록을 좋아합니다. ? 책과 음악 속에서 혼자만의 시간을 즐깁니다. ? 조용한 일상을 사랑하는 사람입니다.
소록
지친 하루 중 제일 위로 되는 시간은 초록 초록한 자연 속을? 걷거나 조용한 공간에 앉아 책을 펼치는 시간이에요. ?그저 책벌레였던 제가 글을 쓰기 시작했어요.? 짝사랑하는 마음을 고백하지 않고는 못 배기는 것처럼 ?머릿속에 가득한 생각을 글로 번역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저는 자연과 책이 있으면 벼락부자가 된 것처럼? 행복한 사람입니다.??
예준
2024년 8월 퇴직 후 제주의 자연 속에서? 두 번째 삶을 시작했습니다. 제주살이 1년째 바다와 섬을 바라보며 일상을 글로 기록하면서? 작은 순간에도 의미를 담으려 노력하고 있습니다. 자서전 쓰기를 통해 지나온 삶을 되돌아보고, 처음 도전하는 시나리오 쓰기에서는 서툴지만? 새로운 글쓰기의 세계에 한 걸음씩 나아가는 중입니다. 글쓰기가 좋아서 꾸준히 써나가며? 즐겁게 살기에 도전하는?행복한 은퇴자입니다
정우석
정년퇴직 후 제주에서 1년 살이를 하고있는 정우석입니다. 칠십 중반에 글쓰기를 시작하며,? 평범한 일상이 가장 좋은 소재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마음에 머무는 순간들을 놓치지 않으려 합니다.
정재란
1964년 대구에서 출생하여 사범대학 졸업 후 경주,포항지역에서 34년간 교사로 지내다 2024년 2월에 남편 고향 제주도로 내려와? 제2의 인생을 즐기고 있음.
한승희
하고픈 것, 배우고 싶은 것도 여전히 많은 73년생 호기심 부자. 올해는 제주에서 매일 자연에 감탄하고? 일상에 감사해하며 지내고 있다. SNS 글쓰기 팁이나 얻어볼까 하는 가벼운 마음으로? 수업에 참여했다가 글쓰는 재미를 알아버렸다.
홍상표
중앙대 약대와 동대학원 졸업하고? 중국북경에서 중의학 박사 과정을 마치고? 17년 이민 생활후 아름다운 제주에서 자연의 리듬속에서? 삶을 돌아보며 걷고 글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이글들이 누군가의 삶에 작은쉼이 되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