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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고객이 진화하면 마케팅도 진화한다
1장. 마케팅 전문가가 오히려 고객을 모른다 : 마케팅은 설득이 아니라 공감이다) - ‘마케팅 = 설득 기술’이라는 착각 - 마케팅의 맹점 - 고객은 설득되는 존재가 아니라 서사에 참여하는 존재 (나의 사례) 제주 커피 농장에서 실패한 이유 2장. 마케팅 근시안 vs 고객 근시안 : 기업과 개인이 빠지는 착각의 본질 - ‘마케팅 근시안’ 재해석 - 고객 근시안 - 마케팅 천재의 미스테이크 - 똑똑한 사람이 왜 고객 바보가 되는가? (Tip) 나의 고객 시력 체크 리스트 3장. 고객은 지금도 진화한다. 근시안은 못 볼 뿐이다 : 고객은 계속 진화하고 있다 - “옛날 같으면 통했는데...”의 위험 - 빠르게 진화하는 국내 소비자 - MZ 소비자의 특성 - 나의 서비스는 고객의 성장과 연결되어 있는가? (나의 사례) 특허까지 받은 커피와인의 실패 4장. 고객 근시안은 고객 내러티브를 못 보고 있다 : 고든의 마케팅 5단계 - 고객은 제품보다 서사(Narrative)를 좋아한다 - 누가 고객인지, 어디에 있는 지를 몰랐다 - 고객 서사를 보지 못하고 나만의 제품을 고집했다 - 고객 내러티브가 죽은 제품을 살린다 (Tip) 스토리 vs 내러티브 5장. 고객 서사 접점의 결정적 순간들 : 고객 서사 접점(MON)을 설계하라 - 수동형 고객 접점의 재해석 - 기업의 운명이 바뀌는 결정적 순간 - 고객 서사 접점(MON)의 설계 (나의 사례) 5살 꼬마 동화작가와 감성으로 연결되는 순간 6장. 고객 내러티브 마케팅 : 고객 내러티브를 스토리 퍼널로 안내하라 - 고객이 가지고 있는 의문 퍼널? - 고객을 주인공으로 내러티브 퍼널을 설계하다 - 온라인 채널에서 내러티브 퍼널로 유도하기 - 이제는 기능적 마케팅 보다는 프로세스 마케팅 (나의 사례) AI 동화 페스티벌 다시 태어난 고객 서사 7장. 실패 이후, 마케팅은 서사가 되다 : 제품을 파는 기술이 아니라 삶을 연결하는 서사로 - 데스 벨리에서 올라 오는 법 - 인생 2막, 언러닝이 먼저 - 경험하지 않은 세상의 고객 언어를 배워라 - 마케팅은 고객과 소통하는 언어이다 - 고객 근시안에서 벗어난 순간, 삶의 서사가 되다 (에필로그) 고객 근시안 눈을 뜨니 고객 서사가 보인다 |
金榮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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