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 오오키 쿠니히코
1956년 일본 동경에서 태어났습니다. 출판사에서 근무하다가 기획사를 세우고, 어린이를 위한 자연과학 책을 기획하면서 글을 쓰고 있습니다. 쓴 책으로는『이것은 뭐니? 자연의 불가사의한 모습』등이 있습니다.
사진 : 운노 카즈오
1947년 일본 동경에서 태어나, 곤충을 전문으로 찍는 사진 작가로 일하고 있습니다. 1994년 <곤충의 의태> 사진으로 일본사진협회에서 상을 받았습니다.
옮김 : 장상욱
일본 간상이 대학과 고베 대학 대학원에서 공부하고, 지금은 <쉐어링 네이처 재단(Sharing Nature Foundation)>의 한국 책임자로 '자연나눔' 연구소를 세웠습니다. 자연나눔 전문지도자 양성 교육 및 자연 체험 교육 강의를 하면서 자연에 관련된 책을 쓰거나 우리말로 옮기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말로 옮긴 책으로는 『아이들과 함께 나누는 자연 체험 1,2』 등이 있습니다.
한국 자연나눔 연구소 www.Sharingnature.or.kr
감수 : 박해철
강원대 병리곤충학과를 졸업하고 고려대학교 대학원 생물학과에서 곤충학을 공부했습니다. 지금은 농촌진흥청 농업과학기술원에서 곤충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자연곤충학』『반딧불이』『무당벌레』와 같은 책을 썼을 뿐만 아니라, 많은 곤충 책들을 감수했습니다. 인터넷 상에서 <한국의 곤충자원>, <사이버곤충생태원>과 같은 홈페이지도 운영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