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6년 오이타현 히타시(日田市) 오야마(大山)에서 출생. 2006년 코단샤의 MGP에 「진격의 거인」으로 가작을, 2008년 제80회 주간 소년 매거진 신인 만화상 특별장려상과 제81회 주간 소년 매거진 신인 만화상 입선을 수상하고 그 해에 데뷔하였다. 2008년부터 본격적으로 연재하기 시작한 「진격의 거인」으로 2011년 제35회 코단샤 만화상 소년부문을 수상했다.
"진격의 거인 -후회없는 선택 2"는 세계관의 독특함을 잘 표현하며, 그림의 퀄리티가 원작을 뛰어넘는 외전으로 많은 독자들의 기대를 충족시킨다. 리바이와 엘빈의 관계 시작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내는 스토리와 캐릭터의 개성과 특징이 잘 드러나는 연출이 돋보인다. 외전은 본편과의 연계성을 통해 캐릭터의 선택과 관련된 근본적인 질문을 던지며 이야기를 마무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