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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감자보건실 영업 정산서1부. 감자보건실, 강원도에서 만나요1. 나는 감자2. 철원, 마음 한편에 머무는 곳3. 우리는 언제나 서로의 힘 4. 고성, 낯설게 스며들다 5. 봄이 오는 시내 6. 양양, 함께 달린다 7. 유난히 따뜻했던 별마로 천문대8. 정선, 시간 속에 물들다9. 봄을 맞이하는 보건실 10. 우리는 동해에서부터 함께할 운명이라고11. 아이들과 함께, 첫 보건실별책 부록 1. 감자보건실의 강원도 추천 여행지2부. 우당탕, 보건실의 하루1. 보건실 관찰 카메라2. 꿈을 따라가는 너3. 내가 장사를 했으면 대박이 났을 거야 4. 성교육, 아직은 이르지 않을까요?5. 3월의 보건실 6. 얼음 맛집 보건실7. 나는 폐암 환자를 보았다, 그래서 아이들과 금연을 말한다 8. 반려귤 두 알9. 쉽지 않은 일, 그럼에도 매일10. 헌혈 후 ‘스담’ 금지11. 진심을 담아 보내는 응원 12. 풋살 경기, 보건실을 응급실로 만들다13. 잠시 쉬어가도 괜찮은 곳 별책 부록 2. 감자보건실 픽, 추천 도서3부. 몸과 마음을 돌보는 시간1. 퇴근 발걸음을 가볍게 하는 한마디 말2. 내 이름은 뚱3. 완벽하지 않아도 나의 시간은 계속된다 4. 내가 아픈 건 바이러스 때문만은 아닐 거야 5. 곁을 내어준다는 것은6. 우리 학교에는 작은 카페가 있다7. 보건교사의 금지 구역8. 보건실, 마음을 나누는 공간9. 흡연자는 연애를 할 수 있을까?10. 새장 안에 갇힌 새 11. 내 손에 가시12. 보건교사의 일기, 어제의 나, 오늘의 나 13. 내 보건실에는 비타민 처방 기준이 있다별책 부록 3. 일상을 살찌우는 다정한 취미4부. 감자보건실은 오늘도 다정한 영업 중1. 아픔을 듣는 사람, 보건실의 경청 지기2. K-장녀의 선택 3. 희미한 빛이라도 힘이 된다면4. 별들은 검은 밤하늘 덕분에 더 빛난다 5. 나름 세심함을 발휘 중입니다 6. 다정함은 결코 사소하지 않다7. 선생님 꿈은 뭐예요? 8. 담배라는 단어 말고 이 단어9. 누군가의 하루를 살리는 따뜻함10. 나를 찾아가는 10년의 여정11. 후배 보건교사에게 전하는 25가지 마음별책 부록 4. 감자보건실에서 아이들에게 전하는 한마디감자보건실의 꿀팁 노트 에필로그다시 쓰는 용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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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날 아이가 남긴 눈빛을우리는 오늘도 기억합니다.”아이들의 하루를 돌보는 또 하나의 공간!감자보건실, 강원도에서 만나요강원도의 학교 보건실에서 시작된 특별한 인연들. 학교에 적응해 가며 아이들과 진짜 마음을 나누게 된 첫 이야기들이 담겨 있다.우당탕, 보건실의 하루몸에 난 상처, 복통, 감기보다 더 자주 오는 건 외로움과 눈물이다. 하루에도 수없이 찾아오는 아이들과 함께 웃고 우는, 보건실의 시끌벅적한 일상이 펼쳐진다.몸과 마음을 돌보는 시간단순한 응급 처치를 넘어, 아이의 감정에 먼저 다가가는 교사의 섬세한 시선이 드러난다. 오늘도 몸의 상처보다 마음의 균열을 먼저 살핀다.감자보건실은 오늘도 다정한 영업 중매일 같은 자리에 있지만, 매번 다른 이야기가 쌓여가는 곳. 이 조용한 방 안에서 아이도 어른도 ‘괜찮아지는 법’을 함께 배워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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