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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hanna Basfo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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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나누고 싶고, 오래 간직하고 싶은
‘비밀의 정원’이 엽서가 되었습니다. 예쁜 꽃과 나무, 작은 나비와 벌을 독특하고 정교한 방식으로 그려 컬러링북 열풍을 일으킨 《비밀의 정원》에 이어 《비밀의 정원 엽서책》으로 출간됐다. 《비밀의 정원 엽서책》은 《비밀의 정원》의 아름다운 일러스트 중 한국 독자에게 많은 사랑을 받은 서른 장면을 엄선한 특별판이다. 서른 개의 그림은 한 장 한 장 떼어 쓸 수 있어 바쁜 생활 속 소원했던 친구나 가족에게 마음을 담아 정성껏 칠한 후 선물하기 좋다. 그림은 한쪽 면에만 인쇄되어 마카펜이나 물감으로도 색칠할 수 있다. 마음에 드는 엽서를 골라 사무실 책상 위, 내 방 벽면 등 소중한 공간을 꾸며보자. 《비밀의 정원》의 커다란 크기와 알찬 페이지에 엄두를 내지 못했다면 이제 가방에 쏙 들어가는 크기와 부담스럽지 않은 페이지 수로 선보이는 《비밀의 정원 엽서책》을 통해 언제 어디서나 몰입하는 즐거움을 느낄 수 있다. 자기만의 개성을 살려 꽃잎 하나하나 색을 입혀 손끝에서 완성되는 모습을 보다보면 어느덧 스마트폰과 인터넷에 매여 있던 일상으로부터 벗어나 새로운 취미에 열중하고 있음을 깨닫게 될 것이다. 색연필심 부러질 염려 없는 가볍고 실용적인 비밀의 정원 두루마리형 필통 한정판 《비밀의 정원》 독자들의 뜨거운 성원에 힘입어 색연필을 담아 들고 다닐 수 있는 두루마리형 필통 3000개가 《비밀의 정원 엽서책》과 함께 한정 판매된다. 마음에 드는 색연필을 48자루까지 원하는 만큼 골라 담아 돌돌 말아주면 된다. 선물에 잘 어울리는 화사한 빨간색으로 간편하게 들고 다닐 수 있도록 가벼운 무게로 제작됐다. 내부에는 상단 덮개가 있어 펜이 빠지는 것을 방지하고, 하단은 인조 가죽을 써 깔끔하면서도 조화로우며 부드러운 질감과 신축성이 있어 색연필을 넣고 뺄 때 불편함을 크게 줄였다. 돌돌 말아 줄로 단단하게 고정하면 색연필이 부딪혀 부러지지 않게 보관할 수 있고 펼쳐 놓으면 어디에 어떤 색이 있는지 한눈에 쏙 들어와 카페를 포함한 그 어떤 곳으로도 들고 가기 좋다. 라벨에는 《비밀의 정원》 속 한 장면이 담겨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