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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말 숙어 1000가지
우리말 숙어 1000가지
우리말 숙어 1000가지
중고도서 우리말 숙어 1000가지
뜻도 모르고 자주 쓰는
예담 2008.10.09.
판매자
가을이
판매자 평가 4 8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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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도서 소개

사용 흔적 약간 있으나, 대체적으로 손상 없는 상품?
  •   판매자 : 가을이
  •  특이사항 : 표지 이미지 다름 사진 확인 2013년 3판 6쇄 발행 2013년 12월 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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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책머리에
일러두기

‘가는귀(가) 먹다’부터 ‘힘(이) 닿다’까지 우리말 숙어 1114가지 수록

저자 소개 1

편저이재운

 
소설가, 사전편찬자. 1958년 충남 청양에서 태어나 중앙대 문예창작학과와 동 대학원을 졸업했다. 대학 3학년 때 쓴 장편소설 『아드반-사막을 건너는 사람은 별을 사랑해야 한다』를 문장사에서 출간하고, 4학년 때 쓴 『목불을 태워 사리나 얻어볼까』를 출간하면서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1991년 11월에 첫 출간한 『소설 토정비결』(전4권)은 300만 부 이상 팔린 밀리언셀러로, 토정 이지함 선생의 운명론적인 민족성과 예언적 인생관, 한국인만의 독특한 해학성을 탁월하게 묘사한 작품으로 평가받았다. 이후 한국인의 역사와 문화에 대해 다양한 방면으로 창작 활동을 펼쳐 많은 저작물을 발
소설가, 사전편찬자. 1958년 충남 청양에서 태어나 중앙대 문예창작학과와 동 대학원을 졸업했다. 대학 3학년 때 쓴 장편소설 『아드반-사막을 건너는 사람은 별을 사랑해야 한다』를 문장사에서 출간하고, 4학년 때 쓴 『목불을 태워 사리나 얻어볼까』를 출간하면서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1991년 11월에 첫 출간한 『소설 토정비결』(전4권)은 300만 부 이상 팔린 밀리언셀러로, 토정 이지함 선생의 운명론적인 민족성과 예언적 인생관, 한국인만의 독특한 해학성을 탁월하게 묘사한 작품으로 평가받았다. 이후 한국인의 역사와 문화에 대해 다양한 방면으로 창작 활동을 펼쳐 많은 저작물을 발표하여, 지금까지 다양한 장르의 작품 150여 권을 출간했다.

소설로는 『장영실』, 『상왕商王 여불위』(전6권), 『천년영웅 칭기즈 칸』(전8권), 『당취黨聚』(전5권), 『하늘북소리』(전2권), 『청사홍사』, 『바우덕이』, 『갑부』(전2권), 『징비록』, 『사도세자』, 『가짜화가 이중섭』, 『김정호 대동여지도』, 『황금부적』 등의 작품을 출간했다. 1994년부터 우리말 어휘 연구를 시작하여 『알아두면 잘난 척하기 딱 좋은 우리말 잡학사전』, 『알아두면 잘난 척하기 딱 좋은 우리말 어원사전』 『알아두면 잘난 척하기 딱 좋은 우리 한자어사전』 『상대적이며 절대적인 우리말 백과사전』 등의 우리말 시리즈를 펴내었다.
편저 : 구미라
1971년 서울에서 태어나 서강대학교에서 영문학을 전공했으며, 『에코요가』 등을 번역했다. 원래 3천 매에 가까웠던 우리말 숙어의 어휘 해설과 보기글을 작성했다.
편저 : 이인옥
1963년 청양에서 태어나 선문대학교에서 국어국문학을 전공했으며, 현재 재단법인 한국지식문화재단 연구원으로 있다. 이 책의 윤문, 교정을 맡았으며, 3천 매에 가까운 초고를 다듬고 줄였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8년 10월 09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688쪽 | 771g | 188*257*35mm
ISBN13
9788959133406

출판사 리뷰

‘마각이 드러나다’의 ‘마각(馬脚)’은 주원장의 부인 마씨(馬氏)의 발에서 왔다? ‘낭패를 보다’의 ‘낭’과 ‘패’는 전설에 나오는 이리였다? ‘서방을 맞다’의 ‘서방’은 고려시대 정치기구였다고? ‘살판이 나다’의 ‘살판’은 광대들이 부리던 고난도의 재주를 가리켰다? ‘주접을 떨다’의 ‘주접’은 생물이 탈이 생겨 제대로 자라지 못하는 것을 뜻하는 말? ‘급살을 맞다’의 ‘급살’은 운수가 사나운 별을 가리킨다고? ‘퇴짜를 놓다’는 ‘퇴(退)’라는 글자가 새겨진 도장을 찍는 것을 말한다는데…….

우리말이 다듬어져야 말도, 글도, 생각도 발라진다. 일상생활에서 습관적으로 사용하는 숙어(관용어)는 사회상·시대상을 반영하는 경우가 많은데 그때그때 기록해놓지 않으면 오랜 시간이 지난 뒤에는 그 본뜻을 찾아내기 어려울 수도 있다. 이러한 의도로 쓰여진 이 책은 [우리말 1000가지], [우리 한자어 1000가지], [우리말 유래 500가지]와 함께 현재 우리가 일반적으로 사용하고 있는 우리말 숙어의 다양한 용례와 의미를 꼼꼼하게 짚어주고 있다. 말하기와 글쓰기를 할 때 막히거나 궁금한 부분들, 알쏭달쏭 헷갈리는 것들을 바로바로 해결할 수 있도록 가나다 식의 사전식 구성으로 엮었다. 또한 아무 생각 없이 흔히 쓰는 말들의 올바른 의미를 파악하고 제대로 활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예문도 함께 실었다.
일상 어휘를 바르게 알아 제대로 쓴다는 것은 생각보다 쉬운 일이 아니다. 이 책을 통해 다 알고 있다고 생각하던 말들이 전혀 다른 뜻을 가지고 있는가 하면, 일상에서 쓰는 평범한 말들이 비범하고 멋스러운 속뜻을 가지고 있는 사실을 발견하는 즐거움을 맛보게 될 것이다. 또한 일상생활에서 흔히 쓰는 말들이 어떠한 배경에서 탄생되어 어떤 변천 과정을 거쳤는지를 살펴보면 우리만의 고유한 정신과 문화의 근원까지도 엿볼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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