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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마이키와 100일간 서바이벌
1. 마이키, 저주에 걸리다! 2. 1일째 아기가 됐어도 여전히 먹보 3. 2일째 아기 마이키가 사라졌어! 4. 5일째 놀이공원은 위험해! 5. 12일째 불장난은 안 돼! 6. 50일째 산적 떼의 습격! 7. 80일째 열이 펄펄! 8. 100일째 정말 저주가 풀릴까? 저주의 영상에 갇히다! 1. 수상한 비디오테이프 2. 마그마 징검다리 건너기 3. 으악! 수중 좀비다! 4. 무한 계단 오르기 5. 출입 금지 6. 저주의 영상 속 아저씨 젠이치, 행방불명되다! 1. 내가 사라져 볼게! 2. 젠이치를 찾아서 3. 도와줘, 캐리! 4. 신나는 파티 |
Hiroshi Ishizaki,いしざき ひろし,石崎 洋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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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쎄, 내 친구 거북이 마이키가 아기가 되는 저주에 걸려 버렸어!
“응애!” 바로 이렇게 말이야. 몸이 작아지고 기저귀를 찬 데다, 옹알이까지 하면서 기어다니지도 못 한다니까. 정말 아기가 돼 버린 거야! --- p.8 아침부터 마이키가 열이 펄펄 나서 끙끙 앓고 있어. “마이키, 괜찮아?” “부바…….” 이런. 마이키의 목소리에 힘이 하나도 없어. 게다가 몸도 굉장히 뜨거웠어. 정말 걱정이야. 이대로 그냥 두면 아기 마이키가 버티지 못할 거야. 다행히 치료할 방법이 있어. 바로 산꼭대기에 난 약초를 캐서 만든 물약을 마이키에게 먹이면 돼. 그런데 한 가지 문제가 있어. 그곳에는 거대한 해골이 있는데, 약초를 캐러 온 사람을 공격한대. 하지만 마이키를 위해서라면 어떤 위험도 무릅쓸 거야! --- pp.43~44 “젠이치, 여긴 도대체 어디야?” “글쎄, 나도 잘 모르겠어. 내 생각에는 우리가 저주의 영상을 본 게 아닐까 해.” “저주의 영상?” “응, 내가 괴담을 들은 적이 있거든. 저주의 영상을 보면 그 영상 속 세계에 갇혀 버린대.” “뭐라고? 정말?” “응. 그러니까 마이키, 우리는 어떻게든 이 저주의 영상에서 탈출해야 해.” --- pp.61~62 “캐리, 저 벽보 보여? 젠이치가 행방불명되고 말았어. 내가 젠이치의 집을 샅샅이 뒤졌는데도 어디에도 보이지가 않아.” 마이키가 울먹거리며 말했어. 캐리도 걱정스러운 듯 바라보았지. “그래서 캐리가 함께 젠이치를 찾아 줬으면 해. 도와줄 수 있어?” 캐리가 고개를 끄덕였어. 역시 든든해! “캐리야, 고마워! 그럼 우선 젠이치의 집으로 가서 작전을 짜자.” 캐리와 마이키, 둘이서 작전을 세우려나 봐. 흠, 과연 어떤 작전을 세우려나? 좋아, 둘을 뒤따라가 볼게. --- p.1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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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마이키와 100일간 서바이벌
마이키가 100일 동안 아기가 되는 저주에 걸렸어요. 젠이치는 마이키가 다시 원래대로 돌아올 때까지 안전하게 지내도록 최선을 다해 돌볼 거예요. 그런데 아기 마이키가 한시도 가만히 있지 않고 이곳저곳을 돌아다니며 사고를 쳐요! 저주의 영상에 갇히다! 마이키와 젠이치가 수상한 비디오테이프를 보고 저주의 영상 속으로 빨려 들어가 버렸어요. 시뻘겋게 타오르는 마그마 징검다리를 건너고, 수중 좀비가 득실대는 물속을 헤엄치고, 영원히 끝나지 않는 무한 계단까지 올라야 해요. 원래 세계로 돌아갈 수 있을까요? 젠이치, 행방불명되다! 젠이치가 갑자기 행방불명이 되어 버렸어요. 마이키는 아기 고양이 캐리와 함께 젠이치를 열심히 찾아보지만 도무지 보이지 않아요. 설마 젠이치가 납치된 걸까요? 그런데 사실 젠이치가 투명화 물약을 마신 거예요. 마이키는 젠이치를 찾을 수 있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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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인기 글로벌 유튜브 채널‘마이젠 시스터즈’
마침내 한국 독자들을 찾아오다! ‘마이젠 시스터즈’는 구독자 수 1990만 명, 누적 조회 수 186억 뷰 이상으로, 전 세계 어린이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초인기 글로벌 유튜브 채널입니다. 글로벌 채널인 만큼 각국의 언어로 더빙이 되어 있는데, 한국어로도 더빙된 영상도 있어요. 일본에서는 마이젠 시스터즈와 관련하여 인형, 문구류, 의류 등 다양한 캐릭터 상품이 판매되고 있으며, 도쿄 타워 등과 컬래버레이션도 이루어질 만큼 큰 인기를 얻고 있답니다. ‘마이젠 시스터즈’가 동화로 마침내 우리나라 독자들을 찾아왔습니다. 《렛츠 고! 마이젠 시스터즈》는 일본에서 시리즈 누계 24만 부 판매를 돌파하며 어린이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는 동화 시리즈입니다. 젠이치와 마이키의 우당탕탕 모험담이 세 가지의 짧고 재미있는 이야기로 이루어져 있어서 아직 집중력이 길지 않은 아이들이 보기에 적합해요. 또한 글밥은 적고, 그림은 많아서 분량이 있는 책 읽기에 도전하거나, 독서에 호기심을 갖기 시작하는 초등 저학년 아이들부터 읽을 수 있답니다. 놀고, 지키고, 도망치고, 춤추고, 해치우자! 매일매일 우당탕탕 신나는 대모험! 시리즈의 두 번째 책인 《렛츠 고! 마이젠 시스터즈 2: 아기와 100일간 서바이벌》에서는 다음의 세 가지 이야기를 만날 수 있어요. 저주에 걸려 100일 동안 아기가 된 마이키를 안전하게 돌봐야 해요. 마이키가 주워 온 수상한 비디오테이프를 보고 저주의 영상 속으로 빨려 들어가기도 하지요. 또 갑자기 행방불명이 된 젠이치를 찾기 위해 마이키가 아기 고양이 캐리와 함께 작전을 세우기도 하는 등 재미있고 흥미진진한 모험으로 가득해요! 젠이치의 1인칭 시점으로 말하듯이 서술되어 있어서, 책을 읽기만 해도 유튜브 영상을 보는 것처럼 눈앞에서 생생하게 펼쳐져요. 게임과 영상에 익숙한 아이들에게 친근하게 느껴질 뿐만 아니라, 상상력과 흥미도 마구마구 자극할 거예요. 또한 원서의 일러스트는 흑백이지만, 한국 독자들을 위해 한국어판은 일러스트를 컬러로 채색했어요. 다채로운 올컬러판으로 우리 아이들에게 보다 친숙하게 다가갈 거예요. 이제 마이젠 시스터즈와 함께 신나는 대모험을 떠나 보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