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베스트셀러 EPUB
eBook 세포의 발견
EPUB
주간베스트
자연과학 153위
가격
25,000원
25,000
YES포인트?
1,25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카드뉴스로 보는 책

카드뉴스0
카드뉴스1
카드뉴스2
카드뉴스3
카드뉴스4
카드뉴스5
카드뉴스6
카드뉴스7

상세 이미지

소개

목차

번역에 부쳐서

원저에 대하여

번역하신 분들(가나다순)

서문

제1장 초기의 현미경학자들
제2장 알갱이, 섬유 및 꼬인 원통
제3장 프랑스의 경우
제4장 식물학자들 간의 격렬한 논쟁
제5장 세포에 대한 전형적인 독일 교과서들의 관점
제6장 작은 동물들
제7장 두모르티어와 몰
제8장 세포핵의 발견
제9장 조직학의 요람
제10장 뮐러, 슐라이덴과 슈반
제11장 슈반에 대한 견해
제12장 수정란에서 배아까지
제13장 레마크와 피르호
제14장 세포핵의 분열
제15장 세포막의 필요 불가결함
제16장 염색체
제17장 세포내 유전 결정 인자들

찾아보기

저자 소개 2

저헨리 해리스

관심작가 알림신청
 

Henry Harris

헨리 해리스 경(Sir Henry Harris, 1925~2014)은 옥스퍼드대학교의 의학 석좌 교수(Regius Professor of Medicine)로 재직한 세계적 세포생물학자이다. 세포 융합 기술을 개발해 종양 억제 유전자의 존재를 최초로 입증하며 암 연구의 지평을 넓혔고, 세포 유전학의 발전에도 크게 기여했다. 과학사에도 깊은 관심을 가진 그는 『세포의 발견』(The Birth of the Cell)을 비롯해 다양한 저작을 남겼으며, 『세포의 발견』은 그의 저서 가운데 국내에 번역·출간된 유일한 작품이다. 그의 업적은 왕립학회 회원 선출(1968)과 기사 작위 수여(1
헨리 해리스 경(Sir Henry Harris, 1925~2014)은 옥스퍼드대학교의 의학 석좌 교수(Regius Professor of Medicine)로 재직한 세계적 세포생물학자이다. 세포 융합 기술을 개발해 종양 억제 유전자의 존재를 최초로 입증하며 암 연구의 지평을 넓혔고, 세포 유전학의 발전에도 크게 기여했다. 과학사에도 깊은 관심을 가진 그는 『세포의 발견』(The Birth of the Cell)을 비롯해 다양한 저작을 남겼으며, 『세포의 발견』은 그의 저서 가운데 국내에 번역·출간된 유일한 작품이다. 그의 업적은 왕립학회 회원 선출(1968)과 기사 작위 수여(1993) 등으로 인정받았으며, 다양한 학문 분야에 걸친 폭넓은 지식과 통찰력으로 학계의 깊은 존경을 받았다.

역한국동물학회

관심작가 알림신청
 

한국통합생물학회

한국동물학회(현 한국통합생물학회)는 1955년 설립된 국내 대표 동물학 전문 학술단체로, 동물 생물학 전반에 걸친 연구와 학술 교류를 통해 생명과학 발전에 기여해 왔다. 분류학, 발생학, 생태학, 분자생물학 등 다양한 분야의 연구자들이 소속되어 있으며, 국제 저널 『Animal Cells and Systems』를 발간하고 있다. 학문적 엄밀성과 교육적 책임을 바탕으로 동물학 지식의 대중화와 과학 문화 확산에도 힘쓰고 있다.

관련 분류

카테고리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25년 09월 09일
이용안내
  •  배송 없이 구매 후 바로 읽기
  •  이용기간 제한없음
  •   TTS 가능 ?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PC(Mac)
파일/용량
EPUB(DRM) | 104.27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16만자, 약 4.6만 단어, A4 약 100쪽 ?
ISBN13
9791194832263

출판사 리뷰

『세포의 발견』, 세포설을 다시 묻는 과학사의 결정판

『세포의 발견』은 세포설이라는 과학 개념의 형성 과정을 교과서 밖의 시선으로 되짚는 탁월한 과학사 저작이다. 흔히 슐라이덴과 슈반, 피르호 등 몇몇 과학자의 업적으로 단순화되는 세포설의 역사 뒤편에는, 국가 간 경쟁, 학회 정치, 발표 시점의 줄다리기, 그리고 잊힌 과학자들의 치열한 연구와 실패가 얽혀 있었다. 저자 존 해리스는 50년에 걸쳐 방대한 원전 자료를 추적하며, 세포설이 단순한 ‘합의’의 산물이 아닌 과학계 내부의 ‘충돌’과 선택의 결과였음을 설득력 있게 그려낸다. 논문의 문체부터 발표 순서, 학회 내부의 알력까지 치밀하게 분석된 이 책은 과학사에 숨겨진 긴장과 서사를 복원해낸다.

이 책은 생명과학의 출발점을 이해하려는 전공자에게는 깊이 있는 학술서이자, 과학의 본질을 성찰하고자 하는 일반 독자에게는 탁월한 교양서가 된다. 『세포의 발견』은 단순히 세포를 ‘생명의 기본 단위’로 설명하는 데서 멈추지 않고, 그것이 어떻게 과학적 패러다임으로 자리 잡았는지를 역사적 맥락과 함께 풀어낸다. 과학은 고정된 지식이 아니라 시대적, 인간적 조건 안에서 구성되는 이야기라는 사실을 이 책은 끊임없이 상기시킨다. 과학을 '외우는 것'이 아닌 '다시 읽는 것'으로 바꾸고자 하는 독자라면, 이 책에서 진정한 앎의 깊이를 경험할 수 있을 것이다.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사락 별점0

혜택 및 유의사항

첫번째 별점을 남겨주세요.

첫번째 밑줄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