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덕희-제주에서 태어나 평생 제주를 지키며 사랑하고 있다. 늘 새로운 깨우침으로 자아를 충전하며 “어린 꼬마에게서도 분명 깨우침은 있다.”라는 사고로
매일 꿈을 꾸며 살고 있지만 내면은 아직도 비어 채워지지 않는 자신의 모습에 동동거린다.
하루하루를 비어있는 공간에 무엇을 어떻게 채워 나갈지 많은 꿈들 중에서 유일한 나의 꿈을 찾으려 하고 있다.
고가연-제주에서 태어나 제주에 살고 있다. 제주가 살아온 시간과 공간을 만나면서 인류가 겪고 있는 삶에 대한 처절한 몸부림, 꿈과 도전,
자유를 위한 사투와 대면하게 된다. 그들이 빚어낸 1만 8천 신들의 이야기…
그 소중한 이야기가 우리 일상생활의 담화 속에 담기기를 꿈꾸고 있다.
작은나무-제주 새 각시이자, 아직도 즐거운 일을 찾아다니는 철없는 라서 입니다.
박창남- 제주에서 태어나 초, 중, 고, 대학교를 모두 제주에서 다님. 결혼 11년 차, 직장 생활 10년 차, 부모 노릇 10년 차 경력 있음.
아이 갖기 전엔 완전 이과 형 인간이었으나, 지금은 문과형 인간이 되려고 노력 중.
양혁재-제주에서 살아가는, 추리소설을 좋아하는 평범한 직장인입니다.
정유영- 바다를 보며 일을 하고 있습니다. 때때로 글이 쓰고 싶어집니다.
정환영- 제주 애월에 사는 50대 남자입니다. 그동안 다양한 업종에서 일을 한 경험이 있습니다.
투자 insight를 키운다는 생각이었습니다. 그러나 전업 투자는 영혼을 갉아먹습니다.
훼손된 영혼 회복을 위해 글을 써 볼까 고민하고 있습니다. 소설을 쓰라고 저런 다양한 일을 했나 봅니다. 가제 『대신 빌라 사람들』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죽기 전에 발자취를 남기고 싶은 남자.
저서: 은퇴자의 그림일기 1(2023), 은퇴자의 그림일기 2(2023)
공저 : 정해진 건 없어, 조각들의 여정
표석연- 어쩌다 제주에 뿌리내리게 된 현역 약사입니다. 도란도란 얘기하듯이, 매일매일 한 줄의 사소한 얘기를 쓰고 싶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