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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고대 문명을 만들어낸 사람들
2. 새로운 나라 새로운 지배자 3. 광대한 로마제국의 번영과 몰락 4. 암흑 속의 빛나는 별, 중세의 시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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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장의 <이성이 존중되는 계몽사상 시대>에 보면 '진정으로 새로운 시대'란 인간들의 사고가 과거의 야만성으로부터 결별하고, 18세기의 계몽 사상과 이상이 보편화되어 모든 이들이 이것을 당연시할 때에 시작된다고 하였다. 나는 이 글을 쓸 당시 우리 인간이 이교도들을 박해하고 고문을 해서 자백을 받아내거나 심지어는 인간의 권리까지 부정할 정도로 자신의 품위를 더럽힐 수 있으리라고는 생각할 수 없었다. 그러나 당시 내게 있을 수 없는 일처럼 여겨졌던 일들은 실제로 일어나고 말았다.
--- p.273 (2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