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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 마음에도 계절이 있다면.
1장 봄 - 어딘가 조금은 녹고 있었다. 1.나는 아직 피는 중 2.조금은 도착한 봄 3. 조용히 다가온 봄 4.두려운 계절 5.눈부심 속의 그림자 6. 바람이 알려준 것 7.작은씨앗처럼 8.모두의 속도가 같지 않다 9.아직은 서늘했지만 10.다시 걷는다는 것 2장 여름 - 감정의 한가운데에서 1. 숨이 무거운 여름 2.조용한 비명 3.불완전한 빛의 씨앗 4.조용히 나를 지키는 법 5.뜨겁게 갇힌 시간 6.소음 속의 침묵 7.바람의 균열 8.불완전한 씨앗 9.천천히 걷는 연습 10.나를 지키는 법 3장 가을 - 나를 다시, 천천히 1. 숨이 조금 가벼워졌다. 2.멈추는 것도 하는 일 3.내가 나의 곁이 되어 4.천천히 변해가는 법 5.나를 인정하는 첫 고백 6.느린 시간 속의 나를 돌아봄 7.혼자여도 괜찮은 이유 8.가을처럼 천천히, 그러나 확실하게 9.스스로를 거두는 계절 10.오래 머무르는 빛 4장 겨울 - 멈춤, 그리고 다가오는 것들 1.흰 숨의 계절 2.조용히 내려앉는 눈처럼 3.눈처럼 나를 감싸 안다 4.조금씩 다가오는 것들을 5.차가움이 준 단단함 6.존재하는 것만으로 7.멈춤이 허락된 계절 8.겨울의 포근한 품 안에서 9.무너짐 속에서도 버티는 중심 10.다시, 숨 쉬는 법 5장 겨울끝, 바다에서 돌아온 봄 1. 물방울처럼 사라지고 싶던 날 2. 죽고 싶어서 바다를 찾았다 3. 살고 싶어서 바다를 바라보았다 4. 묵호, 그 검푸른 이름이 나를 살렸다 5. 나는 이제 가끔 묵호를 생각한다 에필로그 - 봄은 반드시돌아온다. |
Rohsooj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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