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상품은 구매 후 지원 기기에서 예스24 eBook앱 설치 후 바로 이용 가능한 상품입니다.
|
제1부 공공관리의 토대제 1 장 공공관리의 기초 (김상묵)제 2 장 공공관리의 기원과 진화 (노종호)제 3 장 공공관리에서의 책무성 (이슬기)제2부 조직과 자원제 4 장 공공관리에서의 목표와 이해 (윤태원)제 5 장 공공부문의 성과관리 (김태희)제 6 장 공공관리 관점에서의 예산과 재정 (조병우)제 7 장 디지털전환 시대의 공공관리: 전자정부에서 인공지능(AI)까지 (최한별)제 3 부 사람과 행태제 8 장 공공관리에서의 동기이론 (심동철)제 9 장 공공관리와 공직윤리 (전소희)제 10 장 공공관리와 조직공정성 (강민성)제 4 부 거버넌스와 네트워크제 11 장 공공관리와 거버넌스 (이승혁)제 12 장 공공관리에서 시민의 역할과 과제: 참여와 협력 (이단비)제 13 장 공공관리와 정책네트워크 (박현희)제 5 부 공공관리의 미래제 14 장 공공관리의 전망과 방향 (전체 저자)
|
全昭姬
|
머리말대학에서 행정학 과목을 강의하면서 늘 아쉬웠던 점은 공공관리론이 주요 전공과목임에도 불구하고 이를 체계적이고 포괄적으로 다룬 마땅한 교재가 부족하다는 것이다. 그래서 기회가 되면 이 책을 출간하고 싶었다. 그러던 중 같은 학과에서 공공관리론을 강의하고 있는 김태희, 이단비 교수에게 공공관리론 출간의 필요성을 설명하고, 서로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갖게 되었다. 두 분 교수께서 저의 공공관리론 출간의 취지에 공감하였고, 기왕이면 다른 대학이나 연구원에서 공공관리론을 전공하는 학자들과 함께 집필하는 것이 좋을 것 같다는 의견을 제안했다. 저도 이러한 제안에 동의하였고, 뜻을 함께하는 여러 학자에게도 자문을 구하고 교재 출간의 참여 의사를 타진하였다. 그 결과 비슷한 고민을 하고 있던 여러 대학의 교수 및 국책연구원 박사와 논의하는 과정에서 공공관리론 교육의 체계화를 위한 교재 출간의 필요성에 공감대를 형성하였고, 흔쾌히 참여 의사를 전달해 주었다. 그래서 참여 의사를 전달한 총 13명으로 집필진 구성을 완료하였다. 이러한 집필진 구성 과정에서 김태희 교수가 큰 역할을 하였다.이렇게 구성된 집필진은 2024년 8월에 화상회의를 통해 공공관리론 책의 출간을 위한 첫 모임을 시작하였다. 그 후 여러 차례 회의를 통해 참신한 아이디어를 개진하고 다양한 의견을 교환하면서 어떻게 체계적이고 논리적 완결성을 갖춘 책을 구성할지 고민하였다. 그러한 고민의 과정에서 다양한 논의가 이루어지면서 마침내 각 장의 주제와 세부 목차가 결정되었다. 이 책은 총 5부로 구성되었다. 제1부는 공공관리의 토대라는 제목하에 제1장은 공공관리의 기초, 제2장은 공공관리의 기원과 진화, 제3장은 공공관리에서의 책무성으로 엮어졌다. 제2부는 조직과 자원이란 제목하에 주로 조직 차원의 공공관리에 초점을 맞추었다. 제2부의 첫 장으로서 제4장은 공공관리에서의 목표와 이해, 제5장은 공공부문의 성과관리, 제6장은 공공관리 관점에서의 예산과 재정, 제7장은 디지털 전환시대의 공공관리: 전자정부에서 인공지능(AI)까지로 구성되었다. 제3부는 사람과 행태라는 제목하에 주로 개인 차원에서의 공공관리를 중심으로 공공관리의 다양한 측면을 살펴보았다. 제3부의 첫 장으로서 제8장은 공공관리에서의 동기이론, 제9장은 공공관리와 공직윤리, 제10장은 공공관리와 조직공정성으로 구성되었다. 제4부는 공공관리의 실제에 관한 것으로서 거버넌스와 네트워크를 다루었다. 제11장은 공공관리와 거버넌스, 제12장은 공공관리에서 시민의 역할과 과제: 참여와 협력, 제13장은 공공관리와 정책네트워크로 구성되었다. 마지막 제5부는 공공관리의 미래로서 앞으로 공공관리가 어떠한 방향으로 나아가야 하는지에 초점을 맞추었다. 제5부는 하나의 장으로 구성되었는데, 제14장은 전체 집필진이 자기가 맡은 각 장의 내용을 정리하면서 앞으로 공공관리의 전망과 방향에 관해 설명하는 옴니버스 형식으로 구성되었다. 큰 의욕을 가지고 출발한 공공관리론이 드디어 세상에 빛을 보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 바쁜 와중에도 불구하고 이 책의 집필에 흔쾌히 참여해준 공동 저자들에게 이 자리를 빌려서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 공저자가 책을 집필하는 과정에서 흔히 발생할 수 있는 중복성과 일관성의 문제를 최대한 최소화하려고 노력하였으나 미진한 부분이 있으리라 생각된다. 앞으로 개정작업을 통해 이러한 문제들을 하나씩 보완해 나갈 것을 약속드린다. 또한 이 책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독자 여러분도 기탄 없는 의견을 개진해 주기바란다.끝으로 이 책이 출간되기까지 많은 도움을 준 박영사 마케팅팀 박부하 과장과 편집과정에 수고를 아끼지 않은 편집 2팀 이수연 대리에게 깊은 감사를 드린다. 2025년 8월저자들을 대표하여노종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