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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며
PART 1. 어둠 속에서 길을 잃지 않는 법 원래 처음이 제일 어려워 그냥 다 잘된다 평범하게 살고 싶다는 소원 내일이 기대되는 N잡러 되는 법 반드시 기억해야 할 후회의 기술 무인도를 탈출하는 가장 무식한 방법 여자의 성공엔 도끼가 필요하다 PART 2. 덜 불안하고 더 평화롭게 별을 보러 가는 마음 누군가의 베스트컷과 나의 B컷 존버의 세상은 끝났다 명품 좋은 것 누가 몰라? 아무것도 이루지 못한 서른 살에게 완벽한 완벽주의자는 없더라고요 뻔한 게 뭐 어때서 자존감도 유전이라던데? 무너진 꿈 위에서 눈사람을 굴려요 풍랑에 배 띄우지 않는 용기 PART 3. 망한 관계도 심폐소생이 필요합니다 망한 관계는 신호를 보낸다 죽어도 사과하지 않는 사람들 나의 평화는 당신의 양심에 달렸다 상처 준 사람을 미워할 권리 비매너 세계에서 멀쩡히 살아남는 법 당신은 어떤 아이였나요? 네 덕에 떡볶이가 좋아졌어 넌 못해, 라는 따뜻한 말 엄마의 보호자였던 하룻밤 PART 4. 잘 풀리는 인생은 따로 있다 문해력 뭐가 문제지? 이런 모습까지 사랑해 주는 남자는 없다 우리가 겪지 말아야 할 일에 대해서 그 책 3줄 요약해 주세요 소비 천사님은 빠져 주세요 가해자에게 너그러운 세상 결혼은 안 해도 아이는 낳아 보라고? 당신에게 쓰는 삶을 권하고 싶어요 나란 인간은 하찮지만 친절한 사람이 제일 강하다 감사의 말 |
정무늬의 다른 상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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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춘문예 등단 소설가이자 웹소설 작가 정무늬의 첫 에세이!
걱정 많은 세상에서 살아가는 당신을 위한 단 한 권의 책 넘어져도 괜찮아요 다시 일어날 수 있으니까요 조금은 숨 돌려도 괜찮아요 어차피 잘될 당신이니까요 꿈을 꾸는 건 쉽지만 이루기는 어렵다. 이건 도전해서 결과를 얻어 본 사람이라면 누구나 공감하지 않을까. 모든 도전에서 좋은 결과를 받을 수는 없는 법이다. 누군가 성공하면 누군가 실패하는 게 현실이니까. 잔인하다고 생각하겠지만, 우리는 이미 그런 사회 속에서 살아가고 있으니 어쩔 도리가 없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계속해서 앞으로 가는 당신의 뒷모습이 너무나도 아름다워 눈이 부시다. 포기하고 싶은 순간들을 참아내고 다시 일어서는 그 모습은 정말, 잘될 운명의 형태로 빛나고 있다. 작가는 경험과 같은 변화를 성장의 즐거움으로 받아들이라고 말한다. 모든 일에 변화라는 요소는 신선한 자극이 된다고, 그러나 그 자극에 공격받아 주저앉을 것 같을 때는 버티지 말고 쉬어도 괜찮다고. 그리고 크게 한 번 외쳐보는 거다. 잘될 거라고, 잘 풀릴 거라고, 결국 나는 잘될 사람이라고! 『걱정마 어차피 잘될 거니까』는 각박한 세상 속 무너지지 말고 조금 쉬었다가 다시 달려가라 용기를 북돋아 주는 책이다. 생각한 대로 나오지 않는 결과에 주눅 들지 말고, 긍정적으로 생각해 시야를 넓히자고. 실패하면 어떤가, 다시 도전하면 된다. 넘어지면 또 어떤가, 다시 일어서면 된다. 그렇게 노력하는 당신은 때가 된 과일처럼 무르익어 결실을 맺을 테니까. 그리고 일상에서 좋지 않은 일을 겪었다면 시간이 걸리더라도 별일 아니었다고 훌훌 털어내 가뿐히 다시 하루를 살아갔으면 한다. 그런 마인드로 다가오는 모든 일과 사람을 스쳐 지나갔으면 한다. 힘내는 당신의 어깨가 무겁지 않았으면 하니까. 도전의 결과를 무서워하지 말았으면 한다. 물론 말처럼 쉽게 되지 않을 수 있다. 하지만 당신이 꿈으로 가기 위해 만들어 놓은 그 과정이 너무나도 아름다우니까. 그러니 한 번은 뒤돌아서 확인해 줬으면 좋겠다. 당신이 얼마나 무수한 노력을 쏟아 여기까지 달려왔는지를. 성공과 실패 둘 중 하나를 받기 위해 겁이 나도 어떤 마음으로 꾸준히 올라왔는지를. 무너졌지만 무엇을 위해 다시 한번 도전하려 천천히 일어났는지를. 당신은 강인하다. 그렇기에 우직하게 빛이 난다. 그런 당신에게 진심으로 전해 주고 싶은 확신의 긍정. “진짜 잘했다고. 앞으로 더 잘될 거라고. 어느 길로 가든 내가 선택한 그 길이 최선이라고.” 매일 애쓰는 당신은 꿈을 이룰 자격이 있고, 그걸 이루고 말 것이다. 당신에게는 그럴 자격이 충분히 있다. 그러니 너무 걱정하지 말고 잘될 거라는 희망의 문장을 마음 한 편에 새겨 놓았으면 좋겠다. 꾸준히 걸어나가는 당신을 위한 희망의 단어가 되어 힘을 북돋아 줄 테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