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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의 글
PART 1 자발적 탄소시장의 등장, 왜 필요한가? 기후변화, 기후활동이 시작되다 기업들의 넷제로 선언 증가, 이행이 중요하다 탄소시장의 등장, 빠르게 진화하고 있다 기후변화 대응은 본질적으로 자발적이어야 한다 자발적 탄소시장 없이 기후목표 달성은 불가능하다 PART 2 자발적 탄소시장, 어떻게 작동하는가? 자발적 탄소시장의 생태계는 어떻게 구성되는가? 탄소크레딧은 어떻게 발급되고 만료되는가? 탄소크레딧의 가격은 무엇에 의해 결정되는가? PART 3 자발적 탄소시장, 어떻게 진화하고 있는가? 자발적 탄소시장의 탄소크레딧 현황 변화하는 탄소시장의 질서, 표준화 활동 본격화 자발적 탄소시장의 프로젝트-모니터링-거래 혁신 MRV의 디지털화 비즈니스모델 혁신 탄소 제거 기술 프로젝트 개발 PART 4 드러나는 문제들, 어떻게 할 것인가 무형자산으로서 탄소크레딧, 신뢰성과 지속가능성 문제 지역 주민에게는 독, 진짜 혜택은 선진국으로 오염할 권리에 의존하는 기업들 탄소크레딧의 신뢰성 위기, 과대발행 논란 넷제로 침묵, 그린허싱으로 전환하는 기업들의 기후전략 자발적 탄소시장, 변화하는 규칙 속의 혼란 탄소크레딧 수익이 지역사회에 미치지 ‘않는’ 영향 불완전한 시장, 불투명한 가격 PART 5 자발적 탄소시장, 우리 지구에 도움이 되도록 하려면? 기후행동의 중심은 감축이어야 한다 작은행동을 모아서 큰 변화를! 디지털 기술 혁신으로 시장운영 효율화 경제·사회전환을 위한 자발적 탄소시장 지역사회 주도의 탄소시장 추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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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이 던지는 메시지
『지구를 위한 거래』는 선언적 구호가 아닌 실질적 감축 행동과 신뢰 기반의 시장 메커니즘을 강조한다.“기후위기는 위기가 아니라 기회”라는 관점에서, 이 책은 시장과 기술, 시민참여를 연결하는 새로운 기후행동의 길을 제시한다. 책의 주요 내용 탄소시장의 등장과 진화: 규제 시장에서 민간 중심 자발적 시장으로의 전환 과정 탄소시장 메커니즘: 발급·만료·가격 결정 구조, MRV 디지털 혁신 드러나는 문제들: 신뢰성 위기, 지역사회와의 불균형, 불완전한 가격체계 정책·기술적 대안: 감축 중심의 기후행동, 디지털 기술을 통한 투명성 강화, 지역주도형 탄소시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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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위기를 개인과 시장의 자발적 힘에 의해 풀자고 하는 저자의 고민과 노력에 진심으로 공감하며, 그의 생각을 정리한 이 책을 시장과 인센티브의 힘을 신뢰하는 모든 분들께 일독을 권유한다. - 나석권 (사회적가치연구원 대표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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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를 위한 거래』는 자발적 탄소시장을 집중 조명한 보기 드문 책이다. (중략) 탄소크레딧이 시장재화로서 지니는 한계와 이를 극복하기 위한 정책적·기술적 대안을 구체적으로 제시한다. - 엄지용 (KAIST 녹색성장지속가능대학원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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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일상이 되어가고 있는 기후위기에서 우리 모두의 자발적 행동을 해결책으로 풀어내고 있다. (중략)침착하지만 가슴 뛰는 기후행동으로 가는 문이 될 것이다. - 오대균 ((전) UN 기후변화협약 탄소시장 감독기구 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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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를 위한 거래』는 단순한 환경 담론을 넘어, 시장과 제도, 기술이 어떻게 결합해 지구를 살리는 실질적 도구가 될 수 있는지를 설득력 있게 보여준다. - 장흥순 (벤처기업협회 명예회장·시그넷파트너스(주) 대표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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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시장 메커니즘·기술혁신·시민참여를 연결해 기후위기를 위기가 아닌 기회로 전환하는 실천적 해법을 제시한다. (중략)지속 가능한 전환을 바라는 모든 이들에게 든든한 길잡이가 될 것이다. - 전하진 (SDX재단 이사장· (전) 19대 국회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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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를 위한 거래』는 자발적 탄소시장을 기후 위기 극복의 현실적 대안으로 제시하며 (중략) 기후 행동의 중심은 ‘감축’에 있어야 한다는 핵심 메시지를 독자에게 제시하는 기후 필독서이다. - 황용우 (인하대학교 교수 · 한국환경경영학회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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