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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책 하나면, K-푸드의 즐거움, 가족의 사랑, 영어 표현까지 아이 마음에 쏙쏙 들어가요
● 한국어를 배워봐요! Learn some Korean! ● 작가의 진심어린 한마디 Author’s Sincere Note · 서울에서 캘리포니아로 From Seoul to California · 맛있는 소풍 도시락 그리기 Drawing Yummy Lunches for the Trip · 마법의 아침 The Magical Morning · 사라진 도시락 The Missing Lunchbox · 도시락 대개봉 The Grand Opening · 마음을 녹이는 놀라운 선물 A Heartwarming Surprise ● 한국 음식을 알아봐요! Discover Korean Food! ● 필드트립 vs 소풍 Field Trips vs School Picnics |
로리(김준희)의 다른 상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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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lunch box has kimbap.”
“So delicious!” / “Yummy!” “I cook ___ for ___.” (가족의 소울 푸드를 이야기하며) “I’m hungry. / Thank you for the meal. / Yum yum, it’s delicious.” --- 본문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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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각김밥, 계란말이, 문어모양 소시지 초밥, 한국식 핫도그, 불고기, 미역국, 김치찌개… 아이가 익숙한 메뉴로 짧고 쉬운 말하기를 자연스럽게 따라 합니다.
◆ 사은품 구성(독자 혜택) · 저자 실낭독 영상(영어/한국어) : URL 제공(온라인 공개) · 단어카드 & 활동지 PDF : 나만의 도시락 그리기 / 맛표정 선택 놀이 / 말하기 패턴 / 소울푸드 차려주기 / 오리고 붙이기 활동 등 · 패턴 말하기 루틴: “I eat ___.” “So delicious!” “I cook ___ for ___.” ■ 출판사 서평 ● 아이들이 좋아하는 도시락 메뉴로 몰입도 ↑ : 문어소시지·삼각김밥·계란말이… 아이가 좋아하는 도시락 메뉴로 “I eat ____.” “Yummy!” 같은 말하기가 습관이 됩니다. ● 그림-소풍-대화가 하나로 로빈은 소풍 전날 도시락을 스케치하고, 엄마는 새벽에 그대로 조리해 3단 도시락을 완성합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도시락 그림과 소풍 서사가 이어져 재독률이 높습니다. ● 모험 요소로 흥미 폭발 도시락이 잠시 사라지고(숲속 동물들의 등장), 재치 있게 되찾아 “도시락 대개봉”을 맞이하는 장면이 몰입도를 끌어올립니다. ● 정서·배려를 키우는 후반 플롯엄마가 아플 때 아빠·누나·로빈이 힘을 합쳐 미역국 김치찌개 불고기 전 등을 준비합니다. 가족·사랑·감사 표현을 영어로도 말해 보게 됩니다. ● 소울푸드 생각해보기 가족 구성원 각자의 ‘소울푸드’를 인터뷰해보고, 그림으로 차려주는 활동지를 통해 먹는 경험을 배려와 감정 표현으로 확장하기. ● 지식 확장 페이지 수록 한국 음식(밥·김치·김·미역국 등)과 ‘필드트립 vs 소풍’ 비교가 실려 있어 읽고 난 후 배경 지식을 확장할 수 있습니다. ■ 추천의 글 “색칠하다가 저녁상에서 아이가 ‘I eat rice ball!’을 스스로 말했어요. 생활이 영어가 됐습니다.” - 정가희, 5세 엄마 (부산 · 베타 리딩단 1기) “K?푸드와 영어가 놀이처럼 연결돼 부담이 없어요. 식탁에서 말하기 루틴이 잡혀요.” - 한도윤, 유치원 교사 (서울 · 베타 검토단) “가족 ‘소울 푸드’를 묻고 쓰는 활동이 좋아요. 정서·표현이 함께 자랍니다.” - 김라윤, 7세 엄마 (대전 · 베타 리딩단 1기) “맛표정 선택표가 재미있어서 아이가 계속 말해요.” - 오지훈, 6세 아빠 (울산 · 베타 리딩단 1기) “실낭독 영상을 틀어두면 아이가 듣고 바로 따라 말하기를 시작해요.” - 서지영, 초등영어 지도사 (대전 · 베타 검토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