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책머리에
제1부 풀밭 위의 식사 바람처럼/ 이름 모를 강가에서 귀양살이나 했으면/ 풀밭 위의 식사 풍류는 해학이다/ 쌀뜨물 연못에서 달구경/ 선교장의 과객들 소나무껍질 조각배/ 좋은 술 석 잔의 유혹/ 노회한 사기꾼 무엇이 되어 다시 만나랴 제2부 서른 즈음에 진달래꽃은 하앴어라/ 서른 즈음에/ 소리 향연/ 음악이 흐르는 나의 사원 에로티시즘의 낮과 밤/ 어둠 속의 판화/ 조선의 팜므파탈/ 촛불 제사 빗방울 전주곡/ 가을, 아름다운 저지레 제3부 달빛 냄새 겨울 바다, 그 쓸쓸함에 대하여/ 산중 친구/ 묵호항 갈매기 운문사 솔바람 소리/ 유선여관/ 대관령 휴양림에서/ 민어 울 때 달구경 바람기 많은 달/ 달빛 냄새/ 한계령 연가 작가론- 풍류, '자연함'을 펼치는 구활의 미학 ㆍ박양근 연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