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작가는 처음입니다만
POD도서
가격
16,000
16,000
YES포인트?
0원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배송안내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은행로 11(여의도동, 일신빌딩) 변경
배송비?
무료
  • 주문 후 제작되는 개인 오더 도서로 신중한 구매를 부탁드리며, 발송까지 7일가량 소요됩니다.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국내배송만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책소개

목차

프롤로그 10

1장. 세상 사는 이야기 김상우

작가의 사명 16
양심 17
정의 사회 18
배움 19
어느 만남 20
나에게 쓰는 편지 21
문해교사 22
군 생활 이야기 24
함께 살기 27
음양 이야기 28
대한민국 평생학습대상 33

2장. 미루다, 살아가는 중입니다. 문원태

작가의 사명 40
숙명 41
무료함 42
정착 43
구름 아래 44
가려진 길 45
부자 1 46
부자 2 47
두 세상 51
현실과 이상, 그 어디쯤 52

3장. 황혼의 길목에서 박광수

작가의 사명 58
무 無 59
약속 60
성찰 61
비 62
어느 항구에서 63
석양 64
여명 65
비 내리는 하루 66
새벽 날씨 67
비 내리는 날 68
내 고향 소치리 70

4장. 때론 힘들지만 행복한 나의 일상 박형철

작가의 사명 76
하기 싫다 77
마법 같은 노을 78
비 오는 날 휴식 79
괜찮다고, 정말 괜찮다고 80
그럼에도 불구하고 81
사는 게 아니라 버티는 중입니다 82
오늘 하루도 고생 했어 84
내 나이 불혹, 고마움, 행복함 86

5장. 그리움과 사랑이 흐르는 시간 양순자

작가의 사명 92
텃밭 93
고라니 가족 94
포도나무 95
비 온 날 다음에 96
가을의 향기 97
나의 선생님 98
딸이 보내온 편지 99
나의 아가야 100
나의 짝궁, 나의 남편 101
그렇게 좋으니? 102

6장. 촌스러운 것에 대한 그리움 보배윤정

작가의 사명 108
촌스러운 것에 대한 그리움 109
딸이 된 엄마 110
논 가운데서 111
시소 112
여자의 일생 ? 돌밥 113
운무(1) 114
운무(2) 115
용인에서 인제 가는 길 116
비에 대하여 117
인제는 영업 중 118
오늘의 기도 119
출인제기 120
퇴출 1위 장미 122

7장. 아무튼, 사람 이정미

작가의 사명 128
따뜻한 울타리 129
모퉁이 집 130
흙 묻은 군화 131
6월의 엄마 132
아이스 아메리카노 주세요 134
술꾼도시여자들 138
된장찌개 삼천 원, 김치찌개 삼천오백 원 140
시계 143
그깟 공놀이 144
4인용 가족 146

8장. 추억, 그리고 그리움 - 마음의 고향 가는 길목에서 이학봉

작가의 사명 152
세월 153
송홧가루 154
풀잎에 누워 155
하늘잠자리 156
빗방울 157
밤비와 해바라기 158
밤 비 159
세월에 160
땅거미 161
허허벌판 162
들꽃 163
달빛 164
겨울 풍경 165
노인 자격증 166
서울 구경 167
나는 노인 아닌데 168
배추 심는 날 169

9장. 마침내 고루하지 않은 메아리 조정원

작가의 사명 174
3월, 어떤 그리움 175
그 이름 176
서쪽 하늘 177
옥수수 말려요 178
15초짜리 설렘 179
황태의 우침 180
강아지 시집살이 181
매일은 이일이라고요 182
옥수수 말려요 2 183
마지막으로 봤던 때 그녀의 나이에 닿아 184
부고 185
그날에 우리 186

에필로그 188

저자 소개

세상을 조금이라도 더 나은 방향으로 변화시키고자 시작한 작은 발걸음이 누군가의 삶에 빛이 되었다면 얼마나 좋을까? 부디 나를 그런 사람으로 기억해 주시길. 「김상우 작가」

글을 쓰는 동안 숨겨져 있었던 나와 교감했다. 안개가 걷히기 시작이라도 한 듯 나를 선명하게 볼 수 있는 시간이었다. 그동안 바쁨에 뺏겨버린 나의 이야기를 하나씩 다시 찾아내는 시간을 더 가져야겠다. 「문원태 작가」

70 평생 살아오면서 오늘처럼 가슴 벅찬 날은 없는 것 같다.
난생처음 내 이야기를 글로 써보았다. 글이라기보다는 서툴게 그려보는 내 마음에 그림이라고 해야 할 것 같다.
부족하고 졸렬하게 느껴질 이야기들이지만, 한 많은 한 늙은이의 하소연이라 생각해주는 포근한 사람들이 나의 글을 읽어주길 바래본다. 70 평생을 염원해오던 고졸 검정고시 합격 소식과 ‘책’이라는 사물에 나의 이름이 남았다는 행운을 만나게 되었다. 나는 정말 운 좋은 늙은이이다. 「박광수 작가」

힘든 것을 잊게 해준 것은 곁에 있어 주던 모든 사람, 모든 순간이었다. 작고 소소하다고 하여 위대하지 않은 것이 아님을 깨달았다. 지금 삶이 힘들다면, 주변을 둘러보길 권한다. 당연해서 놓치는 행복을 얼른 주워 담을 때가 바로 오늘이다.
「박형철 작가」

무엇을 썼는지 아무 생각나지 않는다. 그런데 쓰다 보니 내 이름이 남았다. 나처럼 아픈 기억을 가진 사람들이 있다면, 이 안에서 잠시 숨 고르게 되는 시간이었기를 바래 본다. 「양순자 작가」

지금까지 저의 가이드북이었습니다.
이제는 그리움으로 내일을 가지 않으려고 합니다. 스쳐 지나가는 오늘의 작은 행복들을, 좋아하는 뜨개질 하듯 한 코 한 코 떠가려 합니다. 당신은 어떤 가이드북을 가지고 내일로 갈 준비를 하고 계신가요? 「이윤정 작가」

「첫 번째 말 편지」
처음으로 전하는 ‘말편지’
말로 하려니 전하려는 마음과는 달리 뾰족하거나 뭉툭할 때가 있었다. 고마운 마음을 모두 담아낼 표현을 찾아내지 못해 끝까지 머뭇거리는 끄적임이었다. 제대로 표현하지 못하고, 미처 말하지 못한 마음을 용기 내어 전한다. 함께 해준 이들과의 시간이 쌓여 지금의 내가 있을 수 있음을 고백한다.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이정미 작가」

스치는 바람,
떠나가는 인생길에 작은 돌 하나 던진다. 「이학봉 작가」

나를 찾아오는 여정은 결국 나를 찾아가는 여정이었다.
기억을 더듬고, 그 기억과 화해를 시도하는 일. 여전히 매듭짓지 못한 어떤 날들이 남아 나를 기다리고 있음을 발견!
더 이상 물러서지 않을 테다. 「조정원 작가」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25년 09월 19일
쪽수, 무게, 크기
189쪽 | 148*210*15mm
ISBN13
9791112061904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16,000
1 16,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