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머리말 - 경찰을 경찰답게 하라 4 제2판 발간에 부쳐 8 현장소홀, 보고, 지시 서류탁상행정에서 벗어나야 10프롤로그 경찰다움‘쉿! 순사가 잡아간다!’ 트라우마 19│매 맞는 경찰의 공권력(空權力) 21│마구잡이 포돌이 24│‘인권’에 묶인 국민 안전 26│사적(私的) 복수와 괴담이 넘치는 사회 29 PART1 창조적 파괴1. 곪은 종기들먼저 경찰과 검찰부터 통하라! 33│지휘관도 소통을 배우자! 36│경찰 속 특권층(?) 41│이해하기 어려운 특진과 승진 452. 살기 위해서는 변해야 한다현장을 강화하라! 52│누구나 납득하는 실적평가 563. 생명처럼 사건을 다루는 경찰유능한 형사님으로 해주세요! 62│부실수사 막는 꼼꼼한 기록검토 65PART2 나는 범죄, 기는 경찰1. Smart를 막는 것들골병들게 만드는 형사당직 71│치안현실과 겉도는 장비와 훈련 78│모바일 시대 아날로그 경찰 82│혈세도 못 잡는 경찰 832. Global을 막는 것들범죄자 인권만 보호하는 범죄경력 자료 87│고전적 수사 관할에 발 묶인 경찰 903. Open을 막는 것들진입장벽 높은 경찰 입직경로 94│한국에도 셜록 홈즈가 필요하다 97 PART3 현장이 만드는 강한 경찰1. 거리의 재판관운명을 좌우하는 파출소 초동수사 101│거짓말 경연장의 솔로몬 107│저울처럼 공정하고 칼처럼 엄정하게 109│수사종합선물세트 ‘교통사고조사’ 111 2. 현장에 강한 경찰을 위한 제언영어로 뽑는 한국경찰? 116│뉴욕경찰 벤치마킹할 것! 119│몸짱 형사가 필요하다 133│팀워크로 수사하는 경찰 135│올라운드플레이어 지휘관 137│무늬만 특채자는 가라! 138PART4 휴먼 폴리스1. 시민의 인권하루 공치는 경찰수사 145│눈높이 맞춘 수사통지 147 2. 경찰관 인원‘민중의 봉’ 스트레스와 우울증 149│공무상 질병이 아니라는 암 152│감찰과 징계에 멍드는 조직사기 154PART5 깨진 유리창을 함께 치우는 사회한 아이를 위해선 온 마을이 필요하다 163│교정국·보호국과 함께하는 ‘조직폭력, 우범자, 성범죄자 관리’ 166│피해자 두 번 죽이면 안 된다 169│사라지는 사람들, 함께 찾는 사회 173│가정사에 적극 개입하는 사회 176PART6 법, 꼼꼼하게 때론 따뜻하게1. 꼼꼼하게법률의 틈새를 막자! 181│주폭에게 온정이란 없다 193│시위대 병풍 노릇은 이제 그만! 196│공개수배 사건 25시 2022. 따뜻하게성매매 수사, 단속과 형벌만이 능사가 아니다 206│착한 사마리아인은 구제받아야 - 때로는 세밀히, 유연한 법 집행으로 209│우리 시대 레미제라블 보듬는 경찰 212│소홀한 경찰수사, 검찰, 법원 억울함 못 푼다! 216PART7 경찰 현장의 시선으로 다시 보는 이슈청소년기 단 한 번의 작은 실수에도 관용을 베풀지 못하는 게 정의 실현인가? 220│대한민국에 고소, 고발이 많은 이유 224| 가정폭력 수사와 처벌의 문제점 227 │체육계 미투 전수조사로 체육계 성추행·성희롱 등 성범죄 근절이 가능할까? 230│왜 사람들은 아직도 경찰, 검찰, 법원 가는 것을 두려워할까? 235│영화 [극한직업]의 마약반과 실제 마약반의 세계 241 | 가해자, 피해자, 목격자의 진술이 서로 다른 경우 어떻게 판단할 것인가? 245│제2, 제3 진주살인사건 재발할 가능성 크다 250 | 남발하는 집행유예, 집행유예 석방, 재범 방지 효과가 있을까? 253PART8 관행과 이상의 사이에서성추행 의혹사건, 무조건 피해자 진술만 맹신할 수는 없다 258│드루킹 사건 수사와 재판 관련 짧은 단상 260│수사관, 검사, 판사, 변호사에 따라 사건사고 결과가 달라지는 사회 263│음주 관련 사건사고 조사실태 문제점 개선방안 266│화성 연쇄살인사건 진범 이춘재와 억울하게 누명 쓰고 옥살이한 윤모 씨 재심재판 관련 회고 272│16개월 정인이 아동학대 사망사건을 보면서 275│서민을 괴롭히는 입건과 단속 281 PART9 정의로운 사법, 따뜻한 사법의 길코로나 확산 관련 수사와 재판이 이렇게 달라졌으면 286│검경수사권 조정 시행 이후 달라진 모습 289│부실수사 원인은 무엇일까? 293│한강변 의대생 변사사건 295│현장에서 바라본 나쁜 변호사 좋은 변호사 298│주취자 제지 경찰관 폭행 공무집행방해사건 법정변론 단상 300│송치, 기소사건 확 줄이는 방법 303│구치소 접견 단상 306│수사와 재판이 지연되는 이유 308 출간후기 311
|
|
진정으로 우리 사회를 아끼는 마음우리 사회의 현주소를 돌아보면 참으로 안타까운 요즘입니다. 빚더미 위에 앉은 서민들, 좀체 척결되지 않는 부정부패와 끊이지 않는 정쟁, 수많은 크고 작은 사고들, 청장년층의 취업난, 출산감소와 노령화 등등…. 이럴 때일수록 진정 우리 사회를 위해 희생하고 봉사하는 사람이 많아져야 합니다.20여 년간의 경찰 생활 끝에 평택경찰서장으로 명예롭게 퇴임하고 현재 변호사로서 왕성하게 활동 중이신 박상융 저자 역시 늘 국민의 편에 서서 자신의 책무에 최선을 다해오신 분입니다. 경찰서장에서 이제는 어렵고 힘들게 살아가는 서민들에게 용기와 꿈을 주는 변호사로 거듭 성장하시길 기원드리오며 큰 응원의 박수를 함께 보냅니다. 경찰 퇴직 후 1년을 돌아보며 느낀 소회와 함께 경찰 인생과 철학의 모든 것을 담은 『경찰이 위험하다』를 통해 독자님들의 삶에 기쁨충만한 행복에너지가 샘솟으시길 기원드립니다. 도서출판 행복에너지 대표이사 권 선 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