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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부. 출판이란 무엇인가?
제1장. 출판의 정의 (1) 출판의 역사 (2) 이론적 논의 (3) 출판의 개념 제2장. 출판의 현재 (1) 출판생태계 (2) 출판콘텐츠 (3) 독자의 진화 제3장. 출판의 미래 (1) 종합 산업의 성격 (2) 부가 산업 창출 제2부. 키워드로 읽는 출판 산업 생태계 제1장. 출판의 역사와 이론 도서관, 독서와 독서진흥, 문고본, 문자, 번역, 베스트셀러와 스테디셀러, 셀프 퍼블리싱, 알렉산드리아 도서관, 웹툰, 종이, 책, 책의 명칭, 출판, 출판생태계, 출판학, 콘텐츠, 콘텐츠 플랫폼, 팝업북, 학습만화 제2장. 출판의 기획, 생산과 유통 교정과 교열, 국제도서전, 글로벌출판미디어그룹, 납본, 문화산업전문회사, 북페스티벌, 서점, 에듀테인먼트, 원고, 인쇄술, 전자출판, 출판경영, 출판관련직업+종사자, 출판기획, 출판마케팅, 출판 웹 마케팅, 파주 출판 도시, 판매예측과 정가책정, 판형, 편집, 편집디자인, OSMU 제3장. 출판의 제도와 환경 국내외 출판기구, 국제저작권조약, 도서정가제, 배타적 발행권과 출판권, 수업목적 저작물 보상금제도, 이차적 저작물, 저작권, 저작권법, 저작권보호기간, 저작권 침해와 표절, 저작물, 출판과 법, 출판과 세금, 출판계약, 출판통계, 판면권(출판자권), 한국십진분류법(KDC) 제3부. 출판은 어디로 가고 있는가? 제1장. 디지털 출판콘텐츠 생태계의 현황과 쟁점 (1) 기획-창작-편집-출판콘텐츠 커뮤니케이터 (2) 제작-기술-멀티미디어 콘텐츠 (3) 홍보-마케팅과 스마트 환경 (4) 유통-서점-디지털 출판콘텐츠 플랫폼 (5) 독자-작독자-콘텐츠 큐레이터 제2장. 디지털 출판을 둘러싼 이슈들 (1) 전자책 도서관 서비스, 무엇이 문제인가? (2) 스마트 시대 문예창작과 셀프 퍼블리싱 현상 (3) 자동번역기술과 글로컬라이제이션(Glocalization) 현상 (4) 우주적인 콘텐츠 라이브러리, 클라우드 환경과 리딩 2.0 부록 출판문화산업진흥법, 저작권법, 출판 분야 표준 계약서, 출판통계, 출판산업 주요 업종별 매출액 현황, 서점 현황, 출판 관련 주요 사이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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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은 冊이 아니다』는 어떤 책?
‘문화’의 세기, ‘콘텐츠’의 시대! 디지털을 맞이하여 급변하고 있는 ‘출판’과 ‘디지털출판’ 담론의 초석! 객관적?학문적?현장중심적 출판 키워드 연구! ◎ 책의 구성, 출판 생태계의 숲과 나무를 한꺼번에 조명할 수 있도록 입체적으로 구성 제1부 ‘출판이란 무엇인가’-출판 생태계의 숲 전체를 거시적 조명 제2부 ‘키워드로 읽는 출판 산업 생태계’-출판 생태계 주요 용어의 미시적 서술 제3부 ‘출판은 어디로 가는가’-미래 출판 생태계의 거시·미시적 통찰 ◎ 책의 특징, 1. 출판의 과거, 현재, 미래를 총망라한 21세기형 출판학 기본서 인쇄출판-전자출판 구도를 대립이나 위기 국면이 아닌 출판문화의 일대 전환기로 바라보고, 21세기형 출판이 어떤 형식과 내용으로 발전?변모하고 있는지 객관적?학문적으로 점검하여 스마트 미디어 시대의 출판생태계의 생존법을 탐구! 2. 출판 생태계를 구성하는 핵심 용어의 수준별 정리 출판 생태계를 구성하는 핵심 용어(키워드)를 수준별로 이해하고 추가 학습을 할 수 있도록 ‘정의-기본설명(초심자들을 위한 단순명료한 설명)-보충심화(보다 심층적인 해설과 연구?정리)-연관탐색어(해당 키워드에 대한 추가 학습)-추천자료(깊이 있는 연구를 위한 참고문헌)’ 순으로 체계적으로 정리! ◎ 책의 타깃, 출판 및 디지털 출판 연구자와 학생, 출판 관련 업계 종사자들, 스타트업 기업들 나아가 출판과 디지털 출판에 대해 관심을 가진 모든 사람들, 독자 수준에 따른 맞춤식 집필! [집필 의도](필자 서문 중에서) “ 출판 산업의 위기가 고조되는 상황에서 스마트 미디어 기반의 전자출판의 등장으로 산업 내에 어떠한 변화가 나타날까? 동시에 이는 기성 출판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게 될 것인가? 출판은 어디로 가고 있으며, 어디로 가야하는가? 이러한 화두는 어느 혼자만의 몫은 아니다. 출판 산업과 관련성이 있는 모든 사람들의 몫일 것이다. 저자들 또한 오랜 기간 동안 출판 산업과 출판 교육의 현장에서 깊은 고민과 성찰을 해왔고, 이 같은 공통된 관심사로 연구를 진행하고자 하였다. 전혀 새로운 국면을 맞이하고 있는 출판의 현재 상황을 점검할 필요에 공감하였으며, 동시에 출판의 거의 모든 역사를 진단하고, 그 미래의 향방을 가늠하고자 스터디를 기획했다. 그리고 스터디가 진행되면서 자연스럽게 책의 출간에 대해 고민하게 되었다. 출판의 위기 개선 방안과 전자출판 발전 방안에 대한 다양한 연구가 전개되고 있지만 보다 심도 깊은 논의는 이뤄지지 않고 있다고 판단하였다. 이에 저자들은 『책은 冊이 아니다』를 통해 출판의 과거와 현재를 점검하고 미래를 진단하여 출판문화-출판산업, 인쇄출판-전자출판의 균형적 발전을 도모하고 미래적 해법을 발견코자 하였다. 물론 이 한 권의 책이 출판의 미래에 대한 솔루션이라고 생각하지는 않는다. 다만, 출판의 디지털화로 인한 근원적인 변화에 초점을 맞춰, 전자출판의 발전과 더불어 출판문화와 산업 전반의 위기에 대한 인문학적 해법을 마련하는데 초석이 되었으면 한다. 특히, 인쇄출판-전자출판의 구도를 대립이나 위기 국면으로 바라보기보다는 출판문화의 일대 전환기로 바라보고, 21세기형 출판이 어떤 형식과 내용으로 발전·변모하고 있는지 객관적·학문적으로 점검하여 스마트 미디어 시대의 출판생태계의 생존법을 탐구하고자 하였다. 그러한 과정을 통해서 기존의 종이책에 대한 독서와 다른 형태의 ‘읽기’가 행해지고 있음을 알게 되었다. 결국 우리는 과거에도 그러했고 현재에도 그렇듯이 읽기와 쓰기를 행하고 있음을 알 수 있었다. 그 결과 우리가 정한 『책은 冊이 아니다』라는 제목처럼, 과거의 묶여진 책(冊)을 읽는 독서에서 ‘읽기’라는 확장된 개념으로 책을 바라보아야 하겠다는 합의점에 다다랐다. 『책은 冊이 아니다』의 구성은 제1부 ‘출판이란 무엇인가?’에서 출판 생태계의 숲 전체를 거시적인 관점에서 통시적으로 조명하고, 제2부 ‘키워드로 읽는 출판 산업 생태계’에서는 출판 생태계를 구성하는 주요 용어들을 크게 3부문(출판의 역사와 이론-출판의 기획, 생산과 유통-출판의 제도와 환경)으로 나누어 미시적 관점에서 공시적으로 서술하며, 제3부 ‘출판은 어디로 가고 있는가?’에서는 디지털 스마트 환경에서 출판의 지향점을 살피고 새로운 이슈들을 거시미시적으로 살펴보았다. 이러한 구성방식을 통해 종이책에서 전자책까지 출판의 과거, 현재, 미래를 총망라한 21세기형 출판학 기본서로서 활용할 수 있을 것이다. 특히 2부 ‘키워드로 읽는 출판 산업 생태계’에서는 출판 생태계를 구성하는 핵심 용어(키워드)를 수준별로 정리하여 추가 학습을 할 수 있도록 ‘정의-기본설명-보충심화-연관탐색어-추천자료’([정의] 용어에 대한 정확한 정의 [기본설명] 초보자들을 위한 단순명료한 설명 [보충심화] 보다 심층적인 해설과 연구·정리 [연관탐색어] 해당 키워드에 대한 추가 학습 [추천자료] 깊이 있는 연구를 위한 참고문헌) 순으로 체계적으로 정리하였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