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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royuki Nishimori,にしもり ひろゆき,西森 博之
니시모리 히로유키의 다른 상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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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결국 모였네. '메구 단'.' '이산한 단체 만들지 마!'
''단'은 싫어? 그럼 '클럽 메구미'.' '뒷골목 나이트 클럽 같잖아!' '그럼 '메구미 사랑동'.' '...그냥 메구 단으로 할래. 아, 아무튼...여러모로 도움만 받고 잔소리 할 순 없지만 어쩌자는 거야? 이런데 모여가지고.' '그렇군. 아주 좋은 의견입니다. 이놈이나! 저놈처럼! 그저 눈도장을 찍기 위해 이 오사카에 온 거라면 물론 그렇겠지. 어쩌자는 거냐고 묻고 싶기도 할 거야. 내게는...우리에겐 이유가 있어. 내가 주최하는 인터넷 서클'오타컬트'의 회원들에게 정보를 모은 결과... 메구미가 어릴 적에 마법책을 건네 준... 마법사인 듯한 인물이 이 오사카에 있어! 그 인물은, 밥낮없이 그 옷차림을 하고 다닌대!' '저, 정말이야?' '정말이야!' '고마워, 야스다-! 넌 언젠가 큰일을 할 줄 알았어!' '하하하, 언제까지 메구미를 저주에 걸린 채 놔둘 순 없잖아.' '가자! 당장 가자! 거기가 어디야?' '메구 단 출동이네.' '단이든 뭐든 좋으니까, 가자! 뭐-? 지하철로 갈 수 있다고?'... --- p.91-9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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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결국 모였네. '메구 단'.' '이산한 단체 만들지 마!'
''단'은 싫어? 그럼 '클럽 메구미'.' '뒷골목 나이트 클럽 같잖아!' '그럼 '메구미 사랑동'.' '...그냥 메구 단으로 할래. 아, 아무튼...여러모로 도움만 받고 잔소리 할 순 없지만 어쩌자는 거야? 이런데 모여가지고.' '그렇군. 아주 좋은 의견입니다. 이놈이나! 저놈처럼! 그저 눈도장을 찍기 위해 이 오사카에 온 거라면 물론 그렇겠지. 어쩌자는 거냐고 묻고 싶기도 할 거야. 내게는...우리에겐 이유가 있어. 내가 주최하는 인터넷 서클'오타컬트'의 회원들에게 정보를 모은 결과... 메구미가 어릴 적에 마법책을 건네 준... 마법사인 듯한 인물이 이 오사카에 있어! 그 인물은, 밥낮없이 그 옷차림을 하고 다닌대!' '저, 정말이야?' '정말이야!' '고마워, 야스다-! 넌 언젠가 큰일을 할 줄 알았어!' '하하하, 언제까지 메구미를 저주에 걸린 채 놔둘 순 없잖아.' '가자! 당장 가자! 거기가 어디야?' '메구 단 출동이네.' '단이든 뭐든 좋으니까, 가자! 뭐-? 지하철로 갈 수 있다고?'... --- p.91-9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