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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머리에
한국·독일 소설 속 죽음의 형상화 들어가는 말 죽음, 그 불가능성의 가능성 1장 육체와 영혼, 그 간극으로서의 죽음 1. 1. 죽음 자체의 불명료성 1. 2. 삶과 죽음에 대한 다양한 시각 1. 3. 죽음의 탈근대적 가시화 2장 죽음에 관한 이론 2. 1. 죽음을 향한 존재_하이데거 2. 2. 우연한 사건으로서의 죽음_사르트르 2. 3. 죽음의 문화학적 고찰_아리에스 2. 4. 죽음의 시뮬레이션_보드리야르 3장 예술과 죽음/주검 3. 1. 심미적 현상으로서의 죽음 3. 2. 숭고함과 작가 3. 3. 허무주의를 넘어선 독자 4장 죽음의 범주화 4. 1. 육신의 부재 4. 2. 내던져진 사물 4. 3. 피의 전율 4. 4. 통보된 메시지 4. 5. 아름다운 이별 4. 6. 무감각한 마지막 대면 4. 7. 매체적 퍼포먼스 4. 8. 병든 육신의 종착역 4. 9. 자연으로의 회귀 4. 10. 관계의 소멸 나가는 말 허구적 이미지로서 죽음의 발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