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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윤동주, 80년의 울림
시인의 발자취를 따라 떠난 한국·중국·일본 기행 EP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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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목차

책을 내며

1. 윤동주의 서울, 문학이 피어난 곳
- 청년 윤동주를 시인으로 만든 거리와 풍경

1) 28년, 한 시인의 짧고도 뜨거운 생애
2) 핀슨관, 그 기숙사에 시가 머물렀다
3) 누상동 하숙집과 수성동계곡, 시인의 숨결이 깃든 자리
4) 윤동주문학관, 침묵 속에 그가 살고 있다
5) 내를 건너서 숲으로 도서관, 숭실의 시간과 연결되다
6) 정병욱 가옥, 시를 지켜낸 우정의 보금자리

2. 고향 중국, 시작과 끝이 머문 땅
- 윤동주의 뿌리이자 귀환한 자리

1) 태어나 자란 생가의 툇마루에 앉아
2) 명동촌(明東村)에 스민 그의 발자국
3) 명동 학교 옛터 기념관, 윤동주가 말을 건네다
4) 시인의 묘소에 고개를 숙이다
5) 고종사촌 형, 송몽규를 기리며
6) 용두레 우물에 기억 속의 사나이가 있다
7) 백두산에 떠오른 대형 무지개

3. 일본, 남겨진 시와 짧은 생의 마지막
- 시인은 떠났으나 그와 그의 시는 빛나는 별이 되었다

1) 윤동주의 시가 흐르는 도쿄의 릿쿄대학
2) 교토의 도시샤대학, 꿈이 무너지다
3) 하숙집터, 윤동주의 넋이 깃들다
4) 학우들과 마지막 소풍을 간 우지강변
5) 생을 마감한 후쿠오카 형무소

부록. 윤동주 시인의 길을 따라 - 생애와 창작 연보

저자 소개 1

1959년 경기 화성에서 태어나 1995년 수필 「어머니의 손」으로 문단에 데뷔하면서 본격적으로 글을 쓰기 시작했다. 신문을 비롯한 여러 문학전문지에 작품을 발표 하고 있다. 그동안 출판한 작품집이 베스트셀러가 되는 영광도 차지했으며, 교보문고에서 ‘화제의 신간’으로 선정되어 몇 달 동안 특별 전시 판매되었고, ‘부모님을 위한 사랑 가득한 도서’와 ‘일상의 행복을 찾아서’란 테마북으로도 선정·판매되었다. 2003년부터 국정교과서에 이어 검인정교과서(중학교 3학년 2학기 국어교과서)에 작품 「신호등」이 수록되었다. 이 작품은 전국수능모의고사와 외고입시 문제 등에 작품의 전문
1959년 경기 화성에서 태어나 1995년 수필 「어머니의 손」으로 문단에 데뷔하면서 본격적으로 글을 쓰기 시작했다. 신문을 비롯한 여러 문학전문지에 작품을 발표 하고 있다. 그동안 출판한 작품집이 베스트셀러가 되는 영광도 차지했으며, 교보문고에서 ‘화제의 신간’으로 선정되어 몇 달 동안 특별 전시 판매되었고, ‘부모님을 위한 사랑 가득한 도서’와 ‘일상의 행복을 찾아서’란 테마북으로도 선정·판매되었다.

2003년부터 국정교과서에 이어 검인정교과서(중학교 3학년 2학기 국어교과서)에 작품 「신호등」이 수록되었다. 이 작품은 전국수능모의고사와 외고입시 문제 등에 작품의 전문이 실리면서 지문으로 출제되었다.

KBS [주부 세상을 말하다] 라는 생방송 프로에서 작가로서의 행복론에 대한 이야기를 담담하게 펼친 바 있다. 요즘은 역사공부를 하면서 역사책을 쓰고 있으며, 일반 독자와 학생을 대상으로 학교 및 도서관, 평생학습원, 국방부 등에서 조선왕조 이야기와 수필 쓰기 강의를 하고 있다.

작품집으로 『그린벨트 안의 여자』, 『추억이 그리운 날에는 기차를 타고 싶다』, 『마중 나온 행복』, 『작은 꽃이 희망을 피운다』, 『희망이 행복에게』, 『나에게 주는 선물』, 『웃음꽃 피다』 등이 있으며, 역사서로 『사도, 왕이 되고 싶었던 남자』, 『조선이 버린 왕비들』,『왕이 되지 못한 비운의 왕세자들』 등이 있다.
한국문화예술위원회, 경기문화재단, 안양문화재단 등에서 우수작가로 선정되어 창작기금을 받았으며, 2008년 안양여성상, 2022년 안양시민대상(문화예술)을 수상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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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5년 10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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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PC(Mac)
파일/용량
EPUB(DRM) | 109.10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14.5만자, 약 4.3만 단어, A4 약 91쪽 ?
ISBN13
9791173555268

출판사 리뷰

“바람 속에 남겨진 시인의 자리, 그 침묵을 건너는 길.”

윤동주라는 이름이 여전히 빛나는 이유,
시와 함께 걷는 기억의 여정!


윤동주의 서울, 문학이 피어난 곳
연희전문대학의 재학 시절 경험은 윤동주 문학의 기틀이 되었다. 그가 시를 쓰고 고민했던 공간들과 당대 문단과의 교류를 중심으로 조명한다.

고향 중국, 시작과 끝이 머문 땅
용정 명동촌은 윤동주의 출발점이자 귀환의 장소라 할 수 있겠다. 그의 정체성과 문학 세계에 깊은 영향을 남긴 중국 내 주요 흔적을 따라간다.

일본, 남겨진 시와 짧은 생의 마지막
도쿄·교토 유학과 후쿠오카 형무소에서의 발자취는 윤동주의 생애를 압축한다. 남겨진 시편과 사료를 통해, 끝까지 진실을 지키려 했던 시인의 마지막을 되돌아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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