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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득공제 강력추천 EPUB
eBook 상처받을 용기
모두에게 사랑받을 필요는 없다 EPUB
이승민
위즈덤하우스 2015.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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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중고상품설명

목차

[프롤로그] 모두에게 사랑받을 필요는 없다

Chapter 1 인정받지 않아도 괜찮다
나를 비난하는 사람들과의 만남
나는 오늘도 인정받기 위해 산다
사랑에 중독된 사람들
요람과 정글 사이에서
자존감은 나의 힘
세상의 중심이 될 용기

Chapter 2 누구나 욕먹고 산다
비난을 찾는 사람들
모두에게 사랑받는 사람은 없다
사실은 나도 헐뜯으며 산다
비난에 흔들리지 않는 법
나는 그렇게 나약하지 않다
스스로에 대한 믿음이 필요하다

Chapter 3 상처 따위 아무렇지도 않은 것처럼
매달리지 않는 연습
마당발이라고 부러워할 필요는 없다
눈치 100단의 사람들, 얼마나 힘드십니까
시비 거는 세상에 대처하는 법
내 마음을 갉아먹는 화, 그리고 절망
감정의 기차도 결국 떠나간다
내 잘못이 아니다
나는 참 괜찮은 사람이라는 믿음

Chapter 4 사랑하는 자가 사랑받는다
혼자일 때 완벽해진다
세상이 존재하려면 내가 존재해야 한다
내 안에 나를 채워 넣어야 할 때
내 마음에 감정을 허하라
영혼을 살찌우는 혼자 놀기 매뉴얼
상처받을 용기를 찾아서

[에필로그] 이제, 나를 사랑하는 사람에게 눈을 돌릴 시간

저자 소개 1

민 정신건강의학과 원장. 경북대학교를 졸업하고 강북삼성병원 정신건강의학과에서 소아청소년 전임의로 근무 했다. 강북삼성변원 기업정신건강연구소에 근무하면서 너무나 많은 사회인들이 무조건 명령하고 비난하기만 하는 상사와 알게 모르게 나를 무시하는 부하직원, 사사건건 내 흉을 보며 뒷담화를 하는 동료들 때문에 고통받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상처받을 용기』를 통해 우리가 비난받는 이유는 우리가 멍청해서도 아니고 특별히 못났기 때문도 아니며, 그저 사람이 모두 다르기 때문이라는 걸 말하고 싶었다. 모두에게 사랑받을 수는 없다. 누군가는 내가 땀을 많이 흘린다고 싫어할 수 있고, 누
민 정신건강의학과 원장. 경북대학교를 졸업하고 강북삼성병원 정신건강의학과에서 소아청소년 전임의로 근무 했다. 강북삼성변원 기업정신건강연구소에 근무하면서 너무나 많은 사회인들이 무조건 명령하고 비난하기만 하는 상사와 알게 모르게 나를 무시하는 부하직원, 사사건건 내 흉을 보며 뒷담화를 하는 동료들 때문에 고통받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상처받을 용기』를 통해 우리가 비난받는 이유는 우리가 멍청해서도 아니고 특별히 못났기 때문도 아니며, 그저 사람이 모두 다르기 때문이라는 걸 말하고 싶었다. 모두에게 사랑받을 수는 없다. 누군가는 내가 땀을 많이 흘린다고 싫어할 수 있고, 누군가는 내가 비염을 앓고 있다고 싫어할 수 있다. 상대가 나를 비난할 때, 수용할 만한 것은 받아들이고 쓸데없는 것들은 무시하자. 이것이 바로 상처받을 용기이다. 아무리 정신과 전문의라고 해도 스트레스는 생기는 법이기에, 직장인 록 밴드 보컬로 무대에 오르는 것으로 스트레스를 풀고 있으며, 지구는 다 보고 죽고 싶다는 좌우명은 불변의 상태로 유지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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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5년 01월 09일
이용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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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용기간 제한없음
  •  TTS 불가능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PC(Mac)
파일/용량
EPUB(DRM) | 11.49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9.6만자, 약 3.1만 단어, A4 약 60쪽 ?
ISBN13
9788960867628
KC인증

출판사 리뷰

인생은 당신을 아껴주는 몇 사람만으로도 충분하다!
관계의 상처로부터 용기 있게 나를 지켜내는 법


많은 책들이 마음의 상처를 치유하기 위해서는 자존감을 높여야 한다고 말하지만, 정작 나를 어떻게 사랑하면 되는 것인지 속 시원히 설명해주는 책은 많지 않다. 단순히 나를 아끼고 사랑하면 자존감이 올라가는 것일까? 《상처받을 용기: 모두에게 사랑받을 필요는 없다》(위즈덤하우스 刊)의 저자는 그것만으로는 부족하다고 말한다. 저자는 오히려 나에게 상처를 주는 사람이나 상황에 대해 단호하게 맞설 수 있을 때, 그리고 모두에게 사랑받을 수는 없다는 것을 자각하는 데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고 말한다.
흔히 외부에서 공격이 들어오거나 비난이 쏟아질 때, 어떻게 해서든 상대의 마음에 들고자 내 행동을 수정하려고 발버둥 친다. 그러나 소모적인 비난을 건강하게 무시하는 것이야말로 불편한 인간관계를 해소하는 유일한 해답이다. 책에서 말하는 ‘상처받을 용기’란 나를 아껴주는 사람에게 집중하고, 나에게 상처를 주는 사람에게 끌려다니지 않는다는 것을 뜻한다. 정신과 전문의인 저자는 비난과 상처는 일상화된 소통의 한 단위이며, 이로 인한 아픔은 떠나가는 기차를 대하듯 자연스럽게 흘려보내라고 충고한다. 소모적인 관계 때문에 어려움을 겪는 사람이라면, 이 책을 통해 비난의 화살로부터 당당하게 스스로를 지켜내는 해법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

먼저 사랑하는 사람이 사랑받는다
부정적 감정에서 탈피하기 위한 긍정성 회복 프로젝트


하루 중 어떤 사람, 어떤 상황에 대해 가장 많이 생각하는가? 아마도 나를 부정적으로 대하는 사람과 상황에 대해 가장 많이 고민하고 생각할 것이다. 이는 삶을 갉아먹는 대단히 소모적인 습관이다. 사람들은 당신이 생각하는 만큼 그렇게 심하게 당신에 대해 부정적이지도 않고, 설사 부정적으로 대했다 하더라도 그 태도를 오래 지속하지 않는다. 따라서 관계를 회복하고 자존감을 높이기 위해서는 생각의 중심을 부정성이 아닌 긍정성으로 돌릴 필요가 있다.
관계의 법칙은 그야말로 ‘기브 앤 테이크’다. 긍정적인 말에는 긍정적인 반응이 따라오고, 부정적인 말에는 부정적인 반응이 따라온다. 긍정적인 관계를 만들어가고 싶다면 당신이 먼저 긍정적으로 행동하고 말해야 한다. 그렇다면 당신에게 향한 부정적인 말과 행동은 어찌해야 할까? 그때 바로 ‘상처받을 용기’가 필요하다. 당신을 향한 부정적인 말과 행동에 대해 심각하게 고민하거나 회피하려 하지 말고 맞서는 것이다. 그 맞섬은 무시가 될 수도 있고 흡수가 될 수도 있다. 중요한 것은 부정성에 빠져 시간을 허비하지 말고 긍정성을 회복하고 퍼뜨리는 데 집중해야 한다는 것이다.

모든 것은 ‘나는 참 괜찮은 사람’이라는 믿음에서 시작된다
잃어버린 자존감을 회복하기 위한 정신과 전문의의 명쾌한 조언!

우리는 인정과 사랑을 갈구하는 욕구가 제대로 채워지지 않을 때, 타인의 눈치를 보며 쉽게 상처를 받는다. 이 과정에서 어떠한 관계에도 진실하게 집중하지 못하고 관계로부터 더 소외당한다. 이때 중요한 것은 ‘나는 참 괜찮은 사람’이라는 믿음이다. 나에 대한 믿음은 스스로에게 깊이 집중할 때 비로소 완성된다. 책은 하루 중 잠시도 내 감정과 상태에 집중하지 못하게끔 만드는 소모적인 관계에서 벗어나 스스로를 깊이 탐구하고 집중하는 방법에 대해 조언한다. 총 4개 장에서 제시된 구체적인 사례를 통해 우리는 비난과 상처에 취약하게 된 원인과 그에 대한 해결책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감정적 상처에 맞서는 10가지 생각법
* 모두에게 사랑받을 필요는 없다.
* 내가 존재해야 세상도 존재한다.
* 혼자는 외로운 것이 아니라 자유로운 것이다.
* 누구도 나에게 상처를 줄 권리는 없다.
* 쓸데없는 비난은 무시하면 그만이다.
* 완벽하다고 욕 안 먹는 것이 아니다.
* 소모적인 처세보다 담백한 의사표현이 낫다.
* 어떤 문제도 나 혼자 잘못해서 벌어지지 않는다.
* 자신을 사랑하는 사람이 남에게도 사랑받는다.
* 인생은 나를 사랑해주는 한 사람으로도 충분하다.

추천평

《미생》에서 내가 그린 직장이라는 무대는, 기본적으로 ‘부조화’를 전제로 한다. 모든 사람이 다르다는 것을 인정하지 않고 상사나 부하가 나와 같은 패턴으로 사고하길 바란다면 더 이상 ‘드라마’란 없을 것이다. 내게 비난이 쏟아질 때 상대가 나와 다르다는 것을 생각하고, 맞는 것은 수용하되 틀린 것은 무시할 필요가 있다. 무조건 내 잘못이라서 또는 무조건 남 탓이기 때문에, 사회생활이 이렇게 힘든 것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에게 추천하는 책이다.
윤태호(만화가, 《미생》 작가)

온통 스트레스다. 과도한 업무와 긴장을 요하는 일들 가운데서 마음 편할 날이 하루도 없다. 이게 오늘을 사는 사람들의 현주소다. 그러나 가만히 들여다보면 모든 스트레스의 근원은 바로 ‘관계’ 때문이다. 사람 때문에 힘들다는 말이다. 어떻게 하면 이 험난한 관계 속에서 나를 지키고 행복을 찾을 수 있을까? 현장에서의 생생한 체험을 바탕으로 만들어진 멋진 이 책이 일상에 지친 현대인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될 수 있기를 바란다.
신영철(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강북삼성병원 기업정신건강연구소 소장)

가장 효과적인 감정 대처법은 상대의 감정에 끌려 다니지 않는 것이다. 상대가 우리를 비난한다고 해서 그의 분노와 짜증에 휘말릴 필요가 없다. 근거 없이 나를 비판하고 뒷담화하는 사람들이 있다면 ‘원래 그런 사람’으로 여겨버리면 된다. 모든 것이 나 때문이라고 생각해버리는 순간, 내가 있는 모든 곳이 지옥으로 변할 테니까 말이다. 타인의 감정에 쉽게 휘둘리는 사람들이 이 책을 통해 ‘상처받지 않을 힘’을 얻었으면 한다.
함규정(감정코칭 전문가, 《서른 살 감정공부》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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