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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득공제
나의 발표는 에스프레소처럼
프레젠테이션을 현실적으로 완성하는 6가지 질문
전철웅
샌들코어 2015.01.23.
베스트
화술/협상/회의진행 top100 20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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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13,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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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첫 번째 물음 : 현실, 생각보다 현실은 더 냉정하다
발표는 이상현실이다
긍정적, 혹은 부정적
발표에서의 진짜 문제
발표 현장 01 : 발표 문제 진단하기
좋은 거부 나쁜 유혹
정상과 비정상의 사이
우리가 설득되는 현장
나와 타인의 경계심
진짜로 원하는 것
진짜로 중요한 것
TED가 우리의 발표와 다른 것
나만 어렵고 힘든 발표
사자와 가젤
도둑과 산타
내가 할 수 있는 최선
길들여진다는 것
발표의 현실 타파

두 번째 물음 : 갈등, 갈등을 끝내는 자가 이긴다
발표는 갈등의 연속
한 걸음의 무거움
백만 번의 반성과 결심
발표의 실패 기준
발표 현장 02 : 성공 발표를 위한 기초 테스트
어차피 갈등하는 나
내가 가장 잘하는 방법으로
나를 지켜낸다는 것
묘수와 정수
42.194km
호부호자 견부견자
뒤돌아 보는 사람들
긍정의 힘
갈등을 극복한 사람들
양에 대한 끝없는 갈등
발표 현장 03 : 양에 대한 갈등 없애기
발표와 갈등에 관한 공식

세 번째 물음 : 사람, 모든 시작은 언제나 사람이다
발표는 결국‘사람’을 향한다
울렁증에 대처하는 우리의 자세
집단 지성과 씽킹
변하는 것, 변하지 않는 것
남에게 보이는 나 때문에
소중한 것 먼저 하기
발표 현장 04 : 사람을 향하는 발표
늘 실패하고 간혹 성공하는
사람 대 사람
청중은 보이는 것만을 믿지 않는다
청중의 뇌 구조
발표 현장 05 : 청중, 발표자, 평가자도 모두 사람
우리의 뇌가 지시하는 발표는
언제나 실수는 필수
거짓말 거짓말 거짓말
양해를 부탁하면 해결될 문제
서로에게 너무 많은 기대는 금물
사람 중심의 발표

네 번째 물음 : 정의, 관점과 시점이 모든 것을 정의한다
발표는 정의하기 놀이
생각하고 정의해서 말 하기
불투명한 것을 정의한다는 것은
의심하고 질문하기
발표는 인 타임
발표 현장 06 : 소통 에너지 총량 법칙
발표를 위한 현명한 행동
정의하기의 환경
발표에서의 논리, 감성, 감정
발표 현장 07 : 논리와 감성 체크하기
창의라는 이율배반
미친 듯이 심플
중요한 것은 출발과 끝을 함께 한다
예의를 차린다는 것
발표에 가장 알맞은 양
Magic Number
곰 세 마리와 3막 3장
발표의 WHY
발표 현장 08 : 핵심을 빠르게 정의하기
발표를 정의하는 사람

다섯 번째 물음 : 그림, 생각을 쓰고 그릴 수 있어야 말할 수 있다
발표는 생각을 그리고 쓰는 결과다
읽고 싶거나 지나쳐 버리거나
머리가 하는 말 가슴이 하는 말
단단한 껍질을 깨는 방법
끝나기를 기다리거나 기억에 남거나
제목따라 점쳐지는 결과
제목으로 발표의 길 찾기
목차에서 그림을 떠올릴 수 있도록
큰 그림을 그릴 수 있는 능력
문제와 해결 그리기
발표에서 그림이란 긴 화살을 만드는 것
발표 현장 09 : 스토리 설계
논증과 통찰로 그림 그리기
다르게 정의하는 방법
상황을 빗대는 여유로움
자랑말고 마음 담기
그림을 못 그리는 명백한 이유
한 단어, 한 문장, 하나의 그림
상황으로부터 출발하는 Big Picture
발표 현장 10 : 한 장으로 큰 그림 그리기
강점과 질문으로 찾는 Big Picture
발표 현장 11 : 33CQ 활용하기
나만의 작품 그리기
관점으로 주장 그리기
그림을 그리는 자의 특권

여섯 번째 물음 : 평가, 잣대는 나와 다를 수 있다
평가는 항상 같을 수 없다
고객의 진화와 스마트
경쟁의 재발견
경쟁에서의 평가 기준
발표의 비상등과 소화기
고객의 이름과 점수
경쟁발표를 위한 질문
발표 현장 12 : 발표를 위한 자가 점검
15분이라는 짧고 긴 시간
발표 현장 13 : 발표 작성 시 지켜야 할 3요소
평가를 위한 발표 구조
발표 현장 14 : 평가자의 요구에 대처하는 법
수사의문문으로 시작하는 오프닝
땡큐로 끝내는 클로징의 진실
발표 현장 15 : 뻔하지 않은 클로징 방법
경쟁 발표의 무대 바꾸기
리허설과 드레스 리허설
발표자의 옷차림
발표 현장 16 : 경쟁 PT에서 옷차림도 전략이다
발표 현장 17 : 인터뷰
발표에서 유머가 차지하는 비중
발표 순서에 따른 변수
평가하거나 평가받거나

저자 소개 1

서울예술대학교 광고창작과를 졸업했다. 수백 억대 비즈니스 프레젠테이션 현장에서 검증된 대한민국 최고의 프레젠테이션 마스터다. 삼성전자, 삼성물산, 포스코건설, 현대건설, 현대리바트, 금융감독원, 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 등 국내 유수의 대기업과 공기업을 대상으로 프레젠테이션 컨설팅을 하며 중대 프로젝트 TF팀을 이끌었다. 그야말로 ‘이 바닥’에서 알아주는 업자 중의 업자로 통한다. 기업 클라이언트 대상의 프레젠테이션 컨설팅 외에도 다양한 분야의 강연 활동을 하고 있다. 프레젠테이션에 대한 열정은 나의 경력이 증명하고 남는다.’를 신조로 삼을 만큼 필드의 경험을 최고의 가치로 여긴다.
서울예술대학교 광고창작과를 졸업했다. 수백 억대 비즈니스 프레젠테이션 현장에서 검증된 대한민국 최고의 프레젠테이션 마스터다. 삼성전자, 삼성물산, 포스코건설, 현대건설, 현대리바트, 금융감독원, 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 등 국내 유수의 대기업과 공기업을 대상으로 프레젠테이션 컨설팅을 하며 중대 프로젝트 TF팀을 이끌었다. 그야말로 ‘이 바닥’에서 알아주는 업자 중의 업자로 통한다. 기업 클라이언트 대상의 프레젠테이션 컨설팅 외에도 다양한 분야의 강연 활동을 하고 있다. 프레젠테이션에 대한 열정은 나의 경력이 증명하고 남는다.’를 신조로 삼을 만큼 필드의 경험을 최고의 가치로 여긴다.
그는 카카오톡은 물론 일체의 소셜네트워킹서비스(온라인) 활동은 하지 않으며, 정성껏 준비하는 뉴스레터를 통해 약 3,000명의 구독자들과 정기적으로 호흡하고 있다. 저서로는 『당신의 프레젠테이션이 항상 그 모양인 이유』(한빛미디어, 2011), 『나의 발표는 에스프레소처럼』(공저, 샌들코어, 2015), 『프레젠테이션의 신』(쌤앤파커스, 2017)이 있다.

전철웅의 다른 상품

저자 : 우석진
www.wooseokjin.com, 2tokki@gmail.com
정보디자이너. 삼성경제연구소 SERI 우수지식인과 마이크로소프트 MVP, 어도비 홍보대사로 선정될 만큼 다양한 콘텐츠 개발 능력과 유쾌한 공감력을 겸비하고 있는 저자는 제안, 발표, 스토리텔링, 인포그래픽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다. 2012년 국내 최초로 인포그래픽 도서를 출간하여 인포그래픽 프레젠테이션의 대중화를 이끌고 있으며, 비주얼 씽킹을 접목한 정보디자인을 전파하고 있다. 주요 저서로는 《One Page 인포그래픽스》 《인포그래픽 비주얼 씽킹 IDEA BOOK》 《15분 발표 심리》 《제안력》 《원칙을 넘어선 프레젠테이션》 등 도서 100여 권과 《논리와 감성으로 승부하는 스마트 제안전략》 《강사들이 공감하는 강의 노하우》 이러닝 과정이 있다.
저자 : 김현
vnunix99@nate.com
한국IBM, 한국썬마이크로시스템즈 등 글로벌 기업에서 20여 년 넘게 엔지니어와 세일즈를 거치면서 체계적인 설득 방법론과 제안 실무를 익혔으며, 현재 한국IBM에서 제안 전략팀의 리더로 근무하고 있다. 다수의 IT 제안과 경쟁 PT를 수행하면서, 경쟁 우위에 설 수 있는 제안과 발표 역량에 대한 전략 수립, 콘텐츠, 스토리 개발과 사내 강의에 힘쓰고 있다. 2012년부터는 경쟁 제안과 발표에 인포그래픽을 적극적으로 도입하여 완성도를 높이고 있다. 주요 강의로는 PT코칭 가이드, 경쟁 제안을 위한 효과적인 제안과 PT 전략, 이기는 제안을 위한 Executive Summary 등이 있으며, 저서로는 《제안력》이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15년 01월 23일
쪽수, 무게, 크기
240쪽 | 422g | 152*210*15mm
ISBN13
9788998001056

책 속으로

우리가 늘 자연스럽게 말하고 표현하는 것을 어려워하는 것은 스스로 만들어버린 너무 큰 이상적인 목표가 자신의 현실과 너무 다르기 때문이다. 우리가 간절히 바라는 것은 이상현실이다. _「현실」 중에서

타인과의 관계를 의식하면 할수록 경계심은 더 커지고 자신의 발표를 어색하고 불편하게 만들고 만다. 청중이 나를 감시한다는 생각보다는 나의 말을 들어줄 준비가 되어있는 지원자라고 여길 필요가 있다. _「현실」 중에서

과정을 인정하지 않고 결승점을 통과하는 연습만 한다고 경기에서 이길 수는 없다. 발표 스킬과 제스추어와 목소리를 다듬는 것은 결승점에서의 피날레를 연습하는 것이다. 발표가 이상하다면 시작시점, 그리고 과정을 돌아보아야 한다. _「갈등」 중에서

무대 공포와 울렁증을 극복하는 방법은 의외로 간단하다. 실전과 같은 연습을 질리도록 많이 하거나 누구나 긴장을 할 수밖에 없으니 그 두려움은 관리의 대상이라고 믿으며 마음속의 불안이라는 폭풍을 잠재우는 것이다. 가장 위험한 발표 환자들은 잘되지 않을 것이라고 결과를 억측하며 고민에 고민을 거듭해서 두려움을 증폭시키고 아무런 해결책도 도모하지 않고 시간과 타협하며 리허설마저 게을리하는 사람들이다. _「사람」 중에서

사람은 누구나 실수를 한다고 가정해보자. 그렇다면 실수를 하지 않으려고 노력하는 것보다는 실수하더라도 발표에 큰 지장이 없다면 무시하고 핵심적인 본론을 끝까지 유지하는 방법을 찾는 것이 현명하다. 모든 실수는 발표자인 자신이 보면 크게 보이지만 남이 보면 아무렇지도 않은 것으로 보일 경우가 많다. 실수를 즐길 수 없다면 인정하자. _「사람」 중에서

시간이 돈이라면 발표는 돈을 벌거나 잃는 수단이 된다. 즉 청중과 평가자가 많은 기대를 하고 참석했는데 아무런 도움이 되지 못하고 시간만 낭비했다면 발표자는 자신의 발표를 통해 청중과 평가자의 아까운 시간을, 그러니까 돈을 잃게 만든 꼴이 된다. 발표자에게 상사가 불같이 화를 냈다면 클라이언트의 목소리가 커지고 격앙되었다면 발표자가 아까운 자신의 시간을 소비해 버렸기 때문이다.. _「정의」 중에서

발표가 늘 어렵고 힘든 이유는 내가 그린 머릿속의 그림을 상대방에게 제대로 전달하지 못한 이유에 있다. 그러므로 발표는 나의 머릿속에 그림을 그려낼 수 있는 능력과 그 그림을 상대의 뇌와 가슴에 동일하게 그려주는 능력이라고 정의되어야 할 것이다. 결국, 발표가 어려운 것은 하고 싶은 말을 제대로 쓰지 못하거나 충분히 생각하지 않아서 스스로 그림을 그릴 수 없기 때문이다. _「그림」 중에서

경쟁상황에서는 누구에게 말하는가를 고민해야 한다. 연설이나 강연과 달리 평가로 결론나는 경쟁상황에서는 스토리보다 평가자의 눈높이와 고민에 초점을 맞출 필요가 있다. 이때는 피라미드 구조의 발표가 일반적으로 많이 쓰이게 된다. 핵심으로부터 시작하여 [정의-전략-실행]을 말하는 방법인데 시간이 없고 참을성이 없는 평가자에게 약효가 좋다.. _「평가」 중에서

--- 본문 중에서

출판사 리뷰

프레젠테이션은 스킬이 아니라 사람을 헤아리는 마음이다
이제 발표 스킬의 시대는 저물었다. 차별화가 중요해진 상황에서는 누구나 알고 있는 스킬을 연마하는 것보다 남이 보지 못하는 것, 남이 하지 않는 것을 찾아야 한다는 의미다. 하지만 새로운 것, 다른 것을 찾는 것이 결코 쉬운 일이 아니라는 것도 알고 있다. 그렇다면 이제 남은 것은 발표를 대하는 자세, 사람을 헤아리는 마음, 본질을 보는 눈을 가지도록 노력하는 것이다. 이것이 『나의 발표는 에스프레소처럼』에서 주장하고 있는 핵심이다.
『나의 발표는 에스프레소처럼』은 다양한 스킬을 내세워 프레젠테이션을 완성할 수 있다는 기존 주장과는 달리 발표의 기본 원칙을 지키고 본질로부터 다시 출발해야만 현실적인 발표, 그리고 사람들이 공감하는 프레젠테이션을 완성할 수 있다고 말하고 있다. 세 명의 저자는 프레젠테이션 컨설턴트, 정보 디자이너, 제안 전문가로서 다양한 비즈니스 프레젠테이션 현장에서 경험했던 많은 시간의 흔적의 결과들을 현실, 갈등, 사람, 정의, 그리, 평가라는 6가지의 본질적인 물음에 답하면서 공감 넘치는 통찰력을 보여준다.

우리의 발표가 세상의 똑똑함을 따라가지 못하는 것에 대한 아쉬움
발표하는 노트북도 더 얇고 가벼워졌다. 태블릿도 훌륭한 기술을 탑재하고, 발표자의 복장도 세련미를 갖췄다. 프린터와 슬라이드웨어도 첨단으로 바뀌고 있고, 화면 슬라이드도 한층 멋스러워졌지만 유독 바뀌지 않는 것이 있다면 발표에 대한 고정관념을 들 수 있다. 발표를 준비하는 자세, 발표를 대하는 마음, 발표자의 동작과 말투 등 모두 예전과 다름이 없다. 언제나 멋지고 화려한 것을 요구하는 것도 늘 변하지 않는다.
저자들은 『나의 발표는 에스프레소처럼』을 세상에 내놓은 이유를 점점 스마트해지는 기술 덕분에 세상은 점점 똑똑해지고 첨단으로 가고 있지만 유독 우리의 제안과 발표는 세상의 똑똑함을 제대로 따라가지 못하는 것에 대한 아쉬움이라고 말한다. 그리고 그 해결책을 찾기 위해서 수많은 길을 돌고 돌아 다시 본질을 보게 된 그 과정의 흔적을 담아내고 있다. 저자들의 안내에 따라 잘못된 습관을 변화시키려는 작은 노력이 모인다면 본질로부터 출발하는 에스프레소 프레젠테이션을 가까운 시일 내에 만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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