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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Ⅰ. 숨 나래 단상斷想 1. 숨 나래 기원과 의미 2. 숨 나래, 양자의학과 명상의 융합적 관점 3. 숨 나래를 펴라 - 詩 4. 숨 나래 실천해 보기 - 숨(호흡) 명상 스크립트 Ⅱ. 숨과 자연치유 1. 숨과 뇌 이완 2. 숨 나래와 자율신경계의 조절 3. 숨과 몸 학Somatic 4. 치유는 숨·몸·맘의 통합운동이다 5. 숨·몸·맘의 명상적 실천가이드 -숨·몸·맘의 통합치유 6. 숨·몸·맘의 통합명상치유 프로그램 매뉴얼 -사례 [시사칼럼] 숨 · 몸 · 맘은 연결되어 있다 Ⅲ. 숨의 길道 1. 숨의 과학: 통합적 구체화 2. 소 인간(小周天) 활동: 정·기·신의 합일 3. 인간, 정精·기氣·신神의 수행 4. 대우주(大周天) 형성: 자기, 미래, 세계와 무경계 5. 자기, 미래, 세계와의 무경계 6. 자아초월의 길: 홍익인간이 되다 [에세이] 자아초월, 작은 나를 넘어 큰 나로 [학술논문] 자아초월=내적 의식 확장/홍익인간=그 사회적 구현 [詩] 자아초월의 길: 홍익인간이 되다 Ⅳ. 숨 나래, 명상冥想을 만나다 1. 숨, 내면의 문을 여는 나래 [에세이] 숨 나래, 명상을 만나다 2. 양자의학, 숨 나래를 펴다 [철학 에세이] 숨 나래를 펴라 -양자의학과 인간 존재의 확장 3. 숨 나래의 길, 뇌 감정회로를 바꾼다 4. 뇌 감정회로를 바꾸는 숨 나래 명상 -실습 5. 숨 나래, 편도체 조절자의 역할 [학술 에세이] 숨 나래와 편도체 -감정조절의 메커니즘의 양자의학적 탐구 6. 숨 나래, 해마의 기억을 되새기다 [학술 에세이] 숨 나래, 해마의 기억을 되새기다 -뇌 과학적 탐구 7. 숨 나래, 뇌 송과선의 기능을 촉진하다 [학술논문] 숨 나래, 뇌 송과선의 기능을 촉진하다 8. 명상수련의 길, ‘홍익인간 정신’을 함양한다 [학술논문] 명상수련과 홍익인간 정신 함양 -메커니즘과 구현 모델 [교양실천] 숨을 닦아 마음을 넓히고, 넓어진 마음을 세상에 쓰다 Ⅴ. 숨 나래 효과 1. 숨, 산소와 미토콘드리아: 노화예방, NK세포 기능 등 활성화 [학술논문] 숨, 산소와 미토콘드리아 -노화예방, NK세포 기능 등 활성화 2. 자율신경계의 조절자: 교감신경 안정과 부교감신경의 조절 [학술논문] 호흡을 통한 자율신경계 조절과 양자의학적 해석 3. 심신치유의 효과: 불안, 두려움, 우울증상, 공황장애, PTSD 증후군 등 개선 Ⅵ. 숨 명상과 치유 오행 食 1. 숨 명상과 어울리는 치유음식 군群 [워크숍] 숨 명상과 치유음식의 만남 2. 숨과 명상수련 -자아초월 수련 노트 3. 치유 음양오행 食 입문 4. 숨, 치유의 숲을 만나다 [詩] 민주지산의 숲 단상 Ⅶ. 양자의학, 심리학을 말하다 1. 숨·맘·몸 -심리학을 만나다 2. 양자의학, 치유심리학을 말하다 [시사칼럼] 양자, 보이지 않는 치유의 언어 -모든 것은 연결되어 있다 특별인터뷰: 새로운 시대를 만나다, 현용수 석좌교수 -양자의학 40選 부록 자아초월성이 중년 삶과 죽음 태도에 미치는 영향 에필로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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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적으로 숨의 길은 존재론적 사건(철학)이자, 생물학적 기술(과학)이며, 에너지장의 공명(양자의학)이고, 동시에 의식의 길(명상)입니다. 철학은 숨을 존재의 다리로, 과학은 숨을 신경·호르몬의 조율 장치로, 양자의학은 숨을 파동적 공명으로, 명상은 숨을 의식의 변형과 깨어남으로 해석합니다. 따라서 숨(호흡)은 단순한 생리 현상을 넘어, 인간과 우주를 연결하는 총체적 과학·철학·의식의 축이라 할 수 있습니다.
--- p.67 자아초월은 내적 의식의 확장을 통해 개인적 자아를 넘어서는 길입니다. 홍익인간은 그 확장의 결과가 사회적·윤리적 차원에서 구체화된 사회적 구현입니다. 즉, 자아초월은 내적 기반, 홍익인간은 외적 실천이며, 두 축은 함께 인간의 성숙과 인류적 공생의 길을 열어줍니다. --- p.118 숨은 단순한 생리 기능을 넘어 신경계·호르몬·감정 뇌 회로를 조절하는 치유의 열쇠입니다. 꾸준한 호흡 수련은 불안·두려움·우울·공황·PTSD까지 다양한 심리적 고통을 개선하는 데 효과적임이 다수의 연구로 확인되고 있습니다. --- p.201 양자의학은 의식-에너지-물질을 통합적으로 바라보고, 심리학은 생각-정서-행동-신체의 상호작용을 과학적으로 설명합니다. 두 학문이 만나면, “마음의 변화 → 파동·에너지장 변화 → 신체 회복”이라는 다층적 치유 모델이 가능해집니다. --- p.2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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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시대를 열다, 양자의학 100주년
호흡을 통해 자기 자신과 자연, 그리고 세상을 새롭게 만나는 길을 안내하고 있는 이 책은 크게 일곱 부분으로 구성되었습니다. 숨 나래 단상 ―호흡의 기원과 의미, 양자의학·명상의 새로운 길 숨과 자연치유 ―뇌·몸·마음을 통합하는 호흡의 치유 원리 숨의 길道 ―정·기·신 합일과 자아초월, 홍익인간 정신으로 확장되는 수행 숨과 명상 ―뇌 감정회로, 편도체·해마·송과선과 호흡의 만남 숨 나래 효과 ―미토콘드리아·NK세포·자율신경계·정서회복에 미치는 과학적·임상적 효과 숨과 오행 食 ―호흡과 음식, 숲과 자연이 만드는 통합 치유 양자의학과 심리학의 대화 ―보이지 않는 연결의 과학과 심리 이 책은 학술적 깊이와 명상적 울림, 그리고 실천적 치유 가이드를 함께 담은 독창적인 저작입니다. 또한 현용수 석좌교수의 특별 인터뷰 〈양자의학 40선〉 대담을 통해 제2의 불의 혁명, 미래의 신학문 양자의학에 관한 궁금증을 해소해 주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