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극배우이자 칼럼니스트, 라디오 프로그램 ‘데이팅 딜레마’ 진행자. <에스콰이어> <플레이보이> <코스모폴리탄> <글래머> <뉴욕 데일리 뉴스> <퍼블리셔스 위클리> 등에 연재되는 그녀의 칼럼은 남자의 연애 심리를 콕콕 꿰뚫어 내며 남성과 여성 모두에게 실질적으로 유용한 정보를 주고 있다. 연애와 사랑에 있어서 그녀는 경이로운 수준의 정보력과 통찰력을 가지고 있다. 거기다 넘치는 재치와 유머 감각, 탁월한 입담에 분석력까지 더해져 그녀의 글은 많은 고정 팬을 확보하고 있는데, 재미있는 것은 여성팬만큼 남자팬도 상당하다는 것.
여우 같은 여자가 착해빠진 여자보다 더 희망적일 수밖에 없는 이유를 풍부한 사례로 설명한 그녀의 첫 번째 책 <남자들은 왜 여우 같은 여자를 좋아할까?>는 특별한 홍보와 광고 없이도 베스트셀러가 되어 미국 출판계를 놀라게 했다. 또한 우리나라를 비롯해 20개국에서 발간되어 많은 여성들에게 뜨거운 호평을 받고 있다.
그녀는 1편에서와 마찬가지로 수백 시간에 걸쳐 수많은 남성들을 인터뷰한 정보를 이 책의 기본으로 하고 있으며, 이 분야에 있어서 자신의 정보수집능력은 FBI급이라고 자부한다. 1편보다 업그레이드 된 내용과 여우 같은 여자로 거듭나는 실천 방법을 담은 이 책은 발간 즉시 <뉴욕 타임즈>와 ‘아마존’ 베스트셀러가 되었다.
직수입외서의 경우, 해외거래처에서 제공하는 정보가 부족하여 제목, 표지, 가격, 유통상태 등의 정보가 미비하거나 변경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정확한 확인을 원하시는 경우, 일대일 상담으로 문의하여 주시면 답변 드리겠습니다. (판형과 판수 등이 다양한 도서는 찾으시는 도서의 ISBN을 알려 주시면 보다 빠르고 정확한 안내가 가능합니다.)
해외거래처에서 품절인 경우, 2차 거래선을 통해 유럽과 미국 출판사로 직접 수입이 진행될 수 있습니다. 수입 진행 시점으로 부터 2~3주가 추가로 소요되며, 해외에서도 유통이 원활하지 않은 도서는 품절 안내가 지연될 수 있습니다. 해당 경우, 문자와 메일로 별도 안내를 드리고 있사오니 마이페이지에서 휴대전화번호와 메일주소를 다시 한번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