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드벤처 (1) 어드벤처 (2) 어드벤처 (3) 어드벤처 (4) 어드벤처 (5) 어드벤처 (6) 어드벤처 (7) 혼돈과 평화 (1) 혼돈과 평화 (2) 혼돈과 평화 (3) 용사, 전진 중 (1) 용사, 전진 중 (2) 용사, 전진 중 (3) 용사, 전진 중 (4) 용사, 전진 중 (5) 작가의 말
격동의 1980년대에 전라북도 익산시에서 태어났다. 고양이와 라쿤을 좋아하며, 만성 거북목 증후군으로 고생하고 있다. 2015년부터 머릿속을 스쳐 지나간 망상들을 이야기로 만들어 엑스(구 트위터)에 올리고 있다. 초단편집 〈죽음과 세금은 피할 수 없다, 드래곤 역시〉 〈잼 한 병을 받았습니다〉 〈러브 앤 티스〉를 썼다.